오늘은 그냥 금요일이죠. 발렌타인은 양주 이름 아닌가요?
금요일 밤에 사무실에 홀로 앉아 일하다가 공병샷을 올리다니 신세 참....
암튼 공병입니다
에잇
핸드크림 나란히 셋.
이거말고 필로소피 바디버터(핸드크림으로 쓰고있는것)도 거의 공병되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VDL 굿밤크림 드디어 다썼다잉!
아침마다 얼굴에 촛농바르는 줄 알았던 이 크림 ㅋ
실리콘 덩어리...!
발림성 모공커버력이 짱짱이어서 전 좋았어요. 별 트러블도 없었구요
하지만 28,000원 짜린 아니죠 솔직히....
아침에 이제 니베아 소프트 크림을 쓰고 있습니다
하 눈이 침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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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엔 바비브라운 쉬머브릭 로즈를
에코툴즈 브러쉬로 퐁퐁퐁(?) 찍듯이 발랐더니
볼이 적당히 물들던데
진작 이렇게쓸걸 그랬어요.
쉬머브릭 욕하면서 내버릴뻔 했네.
브러쉬로 휘휘 젓듯이 묻히면 안되는거였음.
여러분도 블러셔가 넘 진하게 발색되면
도장찍듯이 퐁퐁퐁 발라보세요
바나나 타르트 먹고싶다...
사무실에서 떡이나 먹고 앉았는 신세 ㅠㅠ





덧글
바나나 타르트 보니까 상수동에 아는 분이 하시던 케익집이 생각나네요8ㅁ8 그 바나나 타르트 진짜진짜 맛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울먹)
전 토요일 오후인데 사무실에 앉아있어요,
그나마 춥지않은게 다행인가... 으허허 ㅠㅠ
제가 잘 가는 카페에는 아직 바나나 타르트 하는 곳이 없어서 맛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아비노 스킨릴리프 핸드크림을 대체재로 구입했는데 보습력이 약간 아쉽고 으헝
바나나 타르트 먹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