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테리] 고급스러운 스틱섀도 끝판왕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하이엔드 메이크업 제품에 한번 발을 들이면 다시 로드샵으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솔직히 기초제품은 성분이 다 거기서거기라고 치더라도 섀도나 블러셔같은건 확실히 다릅니다. 그 입자감과 밀착력과 지속력과 펄의 고급스러움!  물론 싼게 다 비지떡이라는 건 아니지만 '싸고 좋은건 없다'는 어른들 말씀이 딱 맞는것 같아요. 코덕질 11년째 되니 더 확실히 알게 되었고요.

하이엔드 제품 중에서도 비싼 똥은 존재하고 사실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이니스프리 섀도 발랐는지 바비브라운 섀도 발랐는지 구별도 못함 ㅋ 하지만 덕질의 묘미는 자기만족이잖아요? 내가 좋은거 쓰면서 기분 좋다는데!! 그리고 로드샵 섀도가 바른지 5시간만에 다 사라지고 번져 없어져있는데 큰맘먹고 적금들어(?) 지른 고급 브랜드 섀도가 13시간 지나도 남아있을 때 막 흐뭇하고 돈쓴 보람있고 (???) 그렇자나요. ㅋ 저는 바이테리 섀도 사고나서 돈쓴 보람이 있더라고요.




이거슨 저의 첫 바이테리 제품이었던. 스틸로 블랙스타 마롱글라세!!

고터 시코르 처음 갔던 날 기념으로(?) 사왔는데 오피스 레이디의 튀지 않는 은근한 애교살 메이크업으로 완벽하고, 한번 픽스되고 나면 주름에 끼거나 번지지 않고 완벽하게 유지되어서 저처럼 사무실에 막 13시간씩 있어야 하는 직장노예들에게 완전 필요한 제품입니다.



컬러가 막 독보적인 건 아니에요. 딱 군밤 속살 컬러에 새틴광이 돌아요.
스틱섀도 하나에 5만원 넘는 가격이라니 후덜덜하지만 사용감이나 발색이 워낙 비싼티 나는 (=돈값하는) 느낌이라 흡족하구요!   요즘 워터프루프 스틱섀도를 베이스처럼 깔고 포인트섀도 딱 하나 올려서 눈화장 끝내는 메이크업에 빠져 있어서 ㅋ 이건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게요.




그리고 5년동안 고민만 하던 미스티락을 ㅋ ㅋㅋ 드디어 샀습니다.
바이테리 옹브르 블랙스타 미스티락!!

이거 왜 이제 샀죠?;; 사실 시코르 처음 갔을 때 이거 구경하러 간 건데.... 스틸로 블랙스타 라인만 있고 옹브르 블랙스타 라인 자체가 없었어요. 제가 옛날 이글루스를 뒤져보니 개희가 패뷰밸에 바이테리 미스티락 엄청 찬양하며 매일 화장사진 올리던게 무려 2013년 10월이던데 저는 5년동안이나 미스티락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이제야 삼.ㅋ 돈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왜....?

한국에서 바이테리가 철수해버리고 몇년 뒤 시코르에 다시 들어오긴 했지만 뭔가 접근성이 낮아진 기분이랄까요. (하긴 갤러리아에 매장 있을때도 딱히 접근성이 좋지는 않았음). 저는 이제 직구 능력자가 되었으니 직구로!! 샀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더더더 예뻐요. 저는 사실 약간 플럼? 보라? 계열을 생각했으나 그 쪽은 아니고 오히려 빛나는 로지브라운 같은 컬러라서 더 마음에 들어요. 한국에서는 5만원대 후반, 미국에서는 44달러, 영국에서는 29파운드(4만 2천원 정도)...! 그리고 본통색은 로지브라운 같은데 눈에 올리면 보라색 광이 나요. 더 예뻐 더 맘에들어 ㅠㅠ 왜 이제야 산 건가!!!


b/L 적어놓은 것은 ㅋ 집에있는 스틱섀도 중에 비슷해보이는 로라 메르시에 아메티스트랑 비교해본 거예요.
로라 메르시에 아메티스트(L)랑 비교해 보면 바이테리(b) 쪽이 좀더 투명감있는 보라 기운이 돌고요. 둘다 다채로운 오팔펄이 들어있어서 언더에 써도 예쁘고 눈꺼풀에 써도 예쁩니다!!! 느낌상 로라 메르시에 아메티스트가 조금더 무른 것 같고 지속력은 바이테리 미스티락이 더 좋았어요. 바이테리 비싸긴 한데 정말 정말 예쁘고 고퀄이에요. 정말 무슨일이 있어도 눈꺼풀에 끼거나 데칼코마니 되어서 지워지지 않음.... 그리고 확실히 더 비싼 광(?)이 나요. 제가 코덕 저년차였다면 눈치 못챘을지도 모르지만 조만간 코덕 12년차가 되는 지금은 눈에 딱 올리는 순간 알겠네요. 여튼 이거 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K패치 무슨 일이야 진짜. 영국에서는 4만원대 초반이자나!!




딱 이렇게 화장하면 핵쿨톤의 가을화장으로 아주 흡족합니다.
아 그리고 미스티락은 포인트컬러로 쓰기에는 오팔펄이 화려해서 빛반사가 마구 되는 바람에 좀 옅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저는 미스티락을 조금 넓게 깔고 버버리 멀버리를 포인트섀도로 씁니다. 아니 진짜 스틱섀도 펴바르고 포인트섀도 하나 딱 얹었는데 눈화장 끝나고 심지어 신경 쓴것처럼 보이는거 너무 편한거 아니냐! 진작에 이렇게 할걸!!





음 그리고 이거슨 이미 공병이 되어 사라진 저의 최근 스킨케어템 ㅋ
컬트뷰티 구디백에 들어있어서 써봤어요. 아예 모르는 브랜드였는데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페이스오일이었고요.

이름상 사용감이 리치할 것 같으나 꿉적하지 않고 기초 첫단계에 미스트 뿌려 물기있는 얼굴에 바르면 흡수도 잘되고 고맙게도 아침 화장이 밀리지도 않고 많이 발라도 피부 위에 잘 안착되어 있는 등, 사용감이 좋아서 언젠가 본품 사볼까 하며 찾아봤더니


응 20만원 ^^^^^^^

이 브랜드 자체가 페이스오일에 특화된 브랜드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페이스오일들이 나오고 그 중에서도 저게 베스트셀러더라고요. 아직은 제 마음속 사용감1위 페이스오일은 시슬리 블랙로즈 오일이지만 이것도 한 3위정도는 줄게요 ㅋ 외국에 계신 분들은 한번쯤 써보셔라...!







과자 못 끊어 ㅠㅠ 이거 심지어 맛있음 ㅠㅠ








저의 사랑 버버리 프레쉬글로우 / 슈에무라 ir115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워커힐 호텔에서 1박을 할 일이 있어서 한동안 쳐박혀있던 여행용 메이크업파우치를 꺼냈는데 그 안에 프레쉬글로우가 있었음! 
제가 트래블파우치에 넣어놓은 제품들은 전부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용해도 무난하게 예쁜 제품'들입니다. 클리오 노블렌딩이라든가. 더샘 네이키드피치라든가. 에스쁘아 브론즈 페인팅 아이펜슬 브룸스트리트 라든가 ㅋㅋ 버버리 프레쉬글로우!




한 3년 전에 코엑스 버버리뷰티 매장에서 30ml 본품을 구입하여 매일매일 출근메이크업템으로 사용하고 공병을 낸 뒤! 다양한 펄베이스를 사모으기 시작하면서 또다시 구매는 안하고 있지만 코엑스에 갈 때마다 버버리뷰티에서 뭔가를 사다보니 이렇게 5ml 짜리 튜브샘플이 서너개 모여있습니다. 가격으로 환산하면 뿌듯하지요 ㅎ





베이스컬러가 거의 없고 아주 미세한 펄이 아주 잔잔하게 깔려서 피부가 물먹어 빛나는 듯한 광을 만들어줍니다. 많이 바른다고 해도 얼굴 톤을 해치지 않고, 펄이 겹치고 겹쳐서 사이버틱해지지도 않아요. 게다가 피부에 유수분을 공급해주는 것 같지도 않음 ㅋ 이거를 바른다고 해서 얼굴에 유분감이 더해진다거나, 표면이 보송해지는 느낌도 없음. 그냥 바른듯 안바른듯 하면서 물먹광을 연출해주는 요사스런 아이템입니다.

기억이 잘 안나지만 30ml 에 7만원?가까이 했던 고가 제품인데. 버버리뷰티에서 베스트 3 제품을 뽑으라면 그 중 하나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하긴 버버리뷰티에는 훌륭한 게 너무 너무 많아서 세가지를 고를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암튼. 버버리뷰티 파운데이션은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 프라이머(?? 베이스?? 하이라이터?)는 하이엔드 브랜드의 베이스 중에서도 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렇게 영업을 하면 뭐해 한국에서 버버리뷰티 철수했는데 ㅠㅠ 사실 분은 노드스트롬으로 가세요 ㅠㅠ


그리고 서랍정리하다가 찾아낸 슈에무라 ir115

저는 의외로 쉽게 샀는데 (트위터에서 하도 난리길래 구경이나 해보자 하고 압현백 슈에무라 매장에 들렀더니 재고 딱하나 남아있었고, 직원피셜 이제 단종이라 영원히 재입고 없다고 해서 나도 모르게 그냥 삼) 지금은 거의 전설의 유니콘템 취급을 받더라고요.



아니 근데 그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

제가 워낙 글리터를 그으렇게 안좋아하기도 하고. 질감이 약간 버석버석하고 펄도 꽤 날리는 편인데 이걸 그렇게까지??
그치만 앞으로 영원히 재입고(재출시?) 안된다고 하니 벼룩은 못하고 그냥 안고 있습니다. 서랍 엎어서 벼룩할 때마다 얘도 내보내버릴까 충동이 들지만 ㅋ 그래도 일년에 두번정도는 쓰니까....라고 생각하며 그냥 넣어놨어요. 버건디 계열로 포인트 바르고 그 위에 눈꺼풀 가운데에만 이 핑크글리터를 톡톡 바르면 예쁘긴 합니다.



싱가폴에서 오신 손님이 치즈쿠키를 선물로 주셨어요!
저 과자 되게 신기하고 ㅋ 저렇게 형체를 유지하며 통에 들어있는게 놀라울 정도임. 입에 넣자마자 2초만에 그냥 녹아 사라지고 입안에 진하고 꼬소한 치즈향만 남음. 이게 뭐야 진짜 포만감은 없고 칼로리만 높은 공갈과자....





엄청난 퀄리티의 surratt을 알아버렸다. shopping




수랏......... 써랏이라고 읽어야 하나요? 암튼 수랏이라고 할게요.
퀄리티가 쩔어준다는 찬양찬양은 몇년 전부터 익히 듣고 있었지만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움 (세포라가 있는 도시로 여행을 가야함, 그나마 작은 규모 세포라엔 있지도 않음) + 용량 대비 매우 비싸다는 이유로 눈감고 귀닫고 살고 있었지만!!

컬트뷰티에서 수랏 전품목 세일을 하고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ㅋㅋ 한꺼번에 5개를 잘 골라서 샀습니다.
사실 물량이 별로 없었고 그것마저도 급속도로 빠지고 있었어요. 블러셔들은 한번 품절되니 아예 재입고가 안되더라고요.
수랏은 정말이지 한번 입덕하면 정신 못차리고 다 모아버리게 된다는데 제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꼬박 하루 동안을, 컬트뷰티에 재고 남아있는 색 전부를 구글링하며 이리저리 색감을 비교해보고 그나마 제가 쓸 만한 색들로 골라서 주문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아주 잘 고른 것 같아요.

그리고 세일가 너무 좋지 않나요? 세포라에서 싱글섀도 하나에 20달러씩인데 컬트뷰티에서 세일가가 9파운드(약 13,000원)....!
이렇게 물량 다 빠지기 전에 알았으면 다 쓸어담는 건데 ㅠㅠ
사실 발색 구글링하는 그 하루동안도 품절된 색상이 많아서 너무 억울했음 ㅠㅠ


파우더인지 크림인지 헷갈릴 정도로 입자가 정말정말 곱고 미세하고 투명하고 얇고 가볍고 촤라락 펴지고....
미쳤음. 미친 질감임.
어떻게 가루를 이렇게 만들어요???

계속 쌓아도 반투명하게 올라가는데 거의 크림섀도보다 더 확실히 밀착되고 눈에 올려도 너무너무나 청순하고 가루날림 한톨도 없고 진짜 난리예요. 수랏뷰티 제품들 써본 사람들이 진정한 수채화발색의 1인자는 치크팝이나 RMK가 아니라 수랏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아워글래스 파우더와 수랏 섀도/블러셔를 한번이라도 만져본 자는 다시 로드샵 제품들로 돌아갈 수 없을 것 =_=





저는 도레 컬러부터 써봤어요. 골드일 줄 알았는데(그래서 별 기대 안했는데) 약간 쿨한 토프 베이스에 골드빛 쉬머가 잔잔하고 약간의 카키 뉘앙스가 있어요!!! 너무 좋아!!!






너무 투명하고 맑게 발색되어서 할말을 잃었어요. 눈 위에서는 더 청순하고요.
이거랑 로라 메르시에 블랙캐럿이랑 조합해서 화장해봤는데 내 눈에 내가 기절 ㅋㅋ 이건 나중에 포스팅에 따로 쓸게요.








불고기 브라더스 저 고딩때부터 있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영업 잘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십수년만에 불고기 브라더스에 가봤습니다. ㅋ 오크우드 호텔 지하에 있어요. 별 기대 안했는데 맛있어요!!






기초 공병리뷰, 직구 추천템, 베카 상륙!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이거 공병난지는 좀 됐지만 더 늦기전에 올려보기.
 기초 공병은 종류별로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히스토랩 센시티브 스킨 선블록 포에버 플러스(3개째),
히스토랩 워터맥스 하이드레이팅 크림 500ml (!!)
오모로비짜 미스트

오모로비짜는 뭔가 헝가리의 2,000년 전통의 온천수 기반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이미지를 구축하여 비싼 미스트와 나이트크림, 팩 등등을 팔고 있던데 일단 미스트는 30ml 짜리 하나만 써봤구요.




솔직히 저는 민감성피부도 아니고 홍조도 없고 쉽게 자극받지도 않는 편이라 진정효과는 전혀 모르겠고 그렇다고 보습이 되는 것도 아닌... 향기나는 비싼 물이었습니다. ㅋ 향은 진짜 좋아요. 이제 100ml 본품이랑 30ml 트래블사이즈가 하나씩 남아있어서, 꾸준히 써보고 또다른 감흥이 있으면 포스팅할게요. 뭔가 브랜드 이미지는 되게 혹하게 만들어 놓은듯.


(지금은 공병이지만) 나이트크림도 15ml를 썼습니다.

본품 가격을 찾아보니 무려 25만원 넘음....



향이 별로 좋지는 않은 노란색 크림이고 저는 글쎄 ㅠㅠ 미묘하게 속당김이 느껴졌어요.
상품평 보면 이거 돈값하는 엄청난 크림이라고 찬양하는 사람들 많던데 제가 너무 속건조가 심한 건가 ㅋㅋ

하지만 이 브랜드의 클렌저는 좋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올려볼게요.

언젠가 베카 전제품 15% 할인한다고 컬트뷰티에 떠서 신나게 장바구니에 담은 뒤 결제하려고 하니
쏘리 이제 니네 나라로는 배송안해 ㅇㅇ
이런 메시지가 뜸 ㅠㅠ 아 뭐지 한국에 입점이라도 되었다는건가 미심쩍었는데


진짜 입점 됐음;;

신세계면세점 한곳에 딱 들어온거가지고 국제 직배송 안해준다니 컬트뷰티도 참 치사하네요.
암튼 면세점 구경은 자유니까... 꼭 사지 않더라도 고터 가실 일 있으면 베카매장 들러서 발색이라도 보세요!!!


그리고 제가 요즘 좋아하는
(직구해야만 하는 브랜드의) 클렌저!!



본품 사진은 아무리 해도 안올라가길래 세포라에서 위시리스트 작성할때 저장해놓은 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사진에서 맨 오른쪽에 있는 '브라이트닝 클렌저'!!!

이게 사용법이 묘한게. 메이크업 지울때도 '젖은 얼굴'에 문지르고 물로 씻어내라고 적혀있어요. 눈화장을 지우려면 화장솜을 사용하고요. 미심쩍지만 그대로 따라해봤더니...... 진짜 화장이 다 지워져요. 약간 인공적인 딸기향이 나는 젤 타입 클렌저고요. 제가 파운데이션을 안 바르긴 하지만 기타 베이스제품(펄베이스, 파우더, 하이라이터, 블러셔...)은 꽤나 충실히 바르는 편인데 따로 폼클렌저 사용 없이 완전 씻어지더라고요. 오일을 쓰지 않고서도 이렇게 지워진다는게 좀 놀랍고요. 한 3-5분 정도 얼굴에 얹어놓고 인샤워 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샤워 끝나고 얼굴 씻어내면 굉장히 매끈 보들해져요. 지성피부가 아침 클렌저로 써도 좋다고 합니다.

다만 향이 너무 인공적인 딸기향이 거시 ㅋㅋ 저는 좀 거슬렸지만 저에게 이 클렌저를 추천해준 다수의 코덕분들은 이 향이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케바케 인듯해요!




마침 유화이쌤도 클렌저 적게쓰는게 더 좋다고 하고 ㅋ 여러분 세포라 가시면 인디리 클렌저 사세요!
















어디였더라?;; 벌써 까먹;;





신박한 회보라색 섀도 발견(사라 힐)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이거 무려 9월에 임시저장한 포스팅인데 그냥 버리긴 아까워서 풀어볼게요.
어차피 듣보 브랜드라 국내에서 사기도 힘들지만 ㅋ
호옥시 컬트뷰티에서 뭐 사시는 분 계실까봐... 이런 것도 있다고..... 알려드리는 건 아니고 그냥 저를 위한 기록임 ㅋ




컬트뷰티에서 사라 힐이라는 처음보는 브랜드 세일한다길래 왠지 회색일 것 같은 이 컬러를 골랐는데



공홈 색이랑 달라도 너무 다름;;
저렇게 칙칙한 회색 전혀 아닙미당.





가격은 원래 16파운드 -> 세일해서 8파운드라고 하고요.










우와!!!!!!!!!!
연보라광이 돌아요!!!!!!!!!!!!!!

그러니까 딱 연보라도 아니고 회색도 아닌데 약간 회보라 베이스에 빛받으면 연보라광이 반들반들한거???








핵쿨톤이 먹구름 메이크업 하려고 회색 섀도 고른건데 뜻밖에 아주 맘에드는 연보라광 회보라섀도가 온 것임. 후후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브랜드 중에 이런 색감 보신 분 있으면 제게 좀 알려주소서..... 저는 회보라가 너무 죠아요.....!







망원동 베를린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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