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테카이] 르 크롬 룩스 아이 듀오 케냐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샹테카이 블러셔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지만 섀도는 한번도 안 사봤는데..... 모 코덕님이 이거 질감을 묘사해놓은 블로그 글을 보고 오호! 언젠가는 사봐야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가격의 압박(듀오섀도인데 89,000원-_-) + 지금까지 나온 라인 중에서는 딱히 마음에 드는 색 없음 이라는 진입장벽 때문에 못 사고 있다가 2018 가을 컬렉션으로 '케냐'라는 듀오가 나온 거여요. 케냐의 석양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저는 실물 보기 전에 상품페이지 팬컬러만 보고서도 일단 저건 사야겠다 고 생각하여









생일선물로 받음 ㅇㅇ
근데 저거 거의 9만원짜리 섀도인데 케이스가 개 허접함. 그 여닫는 버튼?부분이 달각달각 거려요.
심지어 첫번째로 왔던 건 그 버튼이 불량이라 한번 교환함 ㅠㅠ 이 와중에 전국 품절이라 압구정 현대백화점 매장에서 픽업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갖게 되었습니다.

충격.... 케이스에 저 C 마크랑 샹테카이 글씨가
각인된 게 아니라 그냥 스티커임.
장사 이따구로 할래....?



아니 근뎈ㅋㅋㅋㅋ 만져보는 순간 좀 할 말을 잃음.
이게 뭐예요???? 가루타입 섀도 맞나요??????
손끝에서 거의 녹듯이 묻어나고 심지어 주름 사이사이에 스며드는 느낌이고요.







이게 머시냐 음......... 은하수를 갈아 넣은 물을 팔목에 적신 느낌?
진짜루 신기한 질감이었음. 크림섀도를 탄 물을 피부에 바르는 것 같은데(당연히 가루날림 없음.... 물이니깐.....) 반투명하고 곱게 겹겹이 쌓이면서 올라갑니다. 아무리 쌓아도 텁텁해지지 않고 정말 물 겹쳐바르는 것처럼 산뜻하고 영롱하게 빌드업 되고요. 근데 파우더 타입이라는 게 놀라움. 펄감이 너모 고급스러워서 눈꺼풀에 올리기 황송할 지경입니닼ㅋㅋㅋㅋ 제가 웬만한 고급 섀도들 많이 만져봤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럭셔리 섀도의 또 다른 지평을 열어준 느낌이에요.

다만 저는 오른쪽 색을 베이스컬러로 쓰고 왼쪽 색을 포인트컬러로 써서 이거 듀오 하나만으로 눈화장 끝! 할 작정이었는데 오른쪽 색은 눈꺼풀에 올리니 예상보다 차가운 흰광이 많이 돌아서 차라리 눈 밑에 쓰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 색은 말해 뭐해요 진짜 미쳐.... 너무 아름다워.......  




AK플라자 제품사진 이따구로 찍을거니????? 저게 동일제품이니??????









추운 계절이 되자 거의 주3회 쓰고 있는 RMS 리빙 루미나이저(저처럼 펄베이스&하이라이터 수십개 가진 인간이 같은제품을 주3회 쓴다는건 엄청나게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오일 베이스라 한여름에 쓰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지만 요즘처럼 건조할 때 리치한 선크림 바르고 그 유분기가 남아있을 때 재빨리 루미나이저를 발라주면 피부에 녹아드는 듯한 젖은 광?을 연출할 수 있지요!!!

이거 발색사진 분명 찍어놓고 인스타에도 올렸었는데 지금은 아무리 찾아도 사라졌음 제가 지웠나봐요 ㅠㅠ
암튼 한국식 물광(이라는 표현 너무 식상해서 극혐이지만) 표현의 비싼 미국식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느낌을 사진으로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여튼 그래요 ㅋㅋ 딱 보면 갱장히 비싼피부(?) 같아요. 팟타입이라는 게 귀찮음포인트이긴 한데... 저는 처음에는 스파츌러 쓰다가 지금은 귀찮아서 손톱 바깥쪽으로 긁어내서 씁니다 ㅇㅇ


밤 11시에 코원자랑 고지방 고나트륨 도ㅐ지파티

둘이서 메뉴 2개면 충분한데 저 날은 왜그랬는지 3개 시켰음. 근데 거의다 먹은게 함정.

여기 멕시칸 전문점도 아니고 그냥 펍인데 퀘사딜라가!!!!! 멕시칸 전문점보다 더 맛있음!!!!
갈때마다 꼭 꼮꼮꼭 시킵니다..... 밤 11시에 치즈랑 기름 가득한 퀘사딜라 우걱우걱 먹으면 얼마나 개짱이게요? ( <- 이런 표현 극혐인데 또 썼음... 쏘리...)









[헤라] 립세럼 글로우, 에스티 로더 엔비래쉬 마스카라, 오모로비짜 클렌저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헤라에서 립세럼 글로우 라는 컬러립밤이 나오는데 이거 아시는 분....?
정가주고 산 사람 최소 저 하나인 듯 ;;

ㅇㅏ참 그리고 당분간 포스팅은 좀 체계없이;;; 사진을 뭉탱이로 올리고 마지막에 설명을 한꺼번에 쓸 것 같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폰으로 사진올리고 컴퓨터로 글수정하려니 어쩔 수 없더라고요. 사진을 여러장올리기 한 뒤 사진과 사진 사이에 PC로 글을 작성하면 포스팅에서 아예 보이지가 않아요;; 왜 이런지 모르겠지만 이글루스 플랫폼에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뭐 그런갑다 합니다.

헤라 립세럼 글로우라니. 디올 립글로우 따라한 티가 너무 나는 네이밍에다가 제품 컨셉도 비슷하고!
사실 청담 헤라부띠끄 왁싱서비스만 아니었으면 평생 안 샀을 템이지만 일단 샀어요. 4가지 색 중에 제일 진해보이는 와인글램을 골랐는데 역시 입술 위에서는 아무 색도 안나고요. 틴트로 착색시킨 입술 위에 보습용도로 얹으면 착색 지속력 및 색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보습코팅효과가 오래가서 랑콤 앱솔뤼라커 위에 덧바르는 용도로 씁니다.
























그래봤자 35,000원짜리 립밤이에요....
이걸 정가주고 사다닠ㅋㅋㅋㅋㅋ 나도 참 장하다
하지만 케이스도 적당히 슬림하고 멋지고(이렇게 얇은게 제 취향) 밖에서 꺼내바르기에 손부끄럽지 않은 립밤입니다.
솔직히 나 좀 호갱 됐다는 생각이지만...
헤라 청담부띠끄가 잠실로 이사가면서 이제 왁싱서비스를 중단했다니 눈썹 왁싱 받으려고 강제쇼핑하는 일은 없겠네요.























































ㅅㅏ진 이렇게 한꺼번에 올라가니까 각 사진 밑에 설명 달고 싶어서 손구락이 간질간질....


1. 이마트에서 니베아 SOS 로션 400ml 짜리 두개 든걸 특가 세일할때 9,900원에 충동구매했었는데 며칠뒤 보니 16,900원에 팔고있어서 그때 충동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2. 미니 마스카라 포함해서. 마스카라 재고가 집에 10개가 넘었습니다;; 마스카라는 립처럼 하루에 몇번씩 바르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이걸 언제 다 쓰죠??? 게다가 다 럭셔리 브랜드 제품이라 남들 나눠주기도 내키지 않고 제가 다 쓰고싶어요(욕심쟁이). 일단 요즘은 에스티 로더 엔비 래쉬 마스카라를 쓰고 있는데 이거 꼬ㅐ 좋아요. 솔 모양이 양면 다르게 생겨서 굵은 브러쉬 부분으로 빗어준 뒤 짧은 돌기같은 부분으로 한번 더 빗으면 볼륨이 빠방!!! 생기면서 번지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투페이스드 BETTER THAN SEX 보다 볼륨력은 떨어지지만 그거보다 단 번져요! 투페이스드 마스카라는 미친듯이 많이 웃은 날에는 눈 아래에 다 찍혀 있거든요(저처럼 웃으면서 눈물까지 흘리는 타입이라면 더더 놀라실 것) 근데 에스티 로더 마스카라는 정말 정말 안 번집니다. 에스티로더 제품들은 꾸준히 다 괜찮은데(?) 패키지를 그따구로 만들어서 구매욕구를 떨어뜨릴까요? 블러셔랑 립이 질 좋다는 말 많이 들었어도 내돈주고 산 적은 없네요. 디자이너좀 바꿔조라....

3. 아쿠아 디 파르마에 시향하러 갔다가 아란치아 디 카프리 향에 꽂혔어요!  그날 시향지 받은것.

4. 오모로비짜 무어머드 크림 클렌저 : 오모로비짜라는 브랜드 자체가 생소할 수도 있지만. 헝가리의 2,000년 전통의 온천수를 기반으로 한 고급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저는 트라이얼 세트(라고 하기에도 가격이 10만원에 육박)를 써보고 있는데, 나이트크림은 끈적여서 사용감이 별로였지만 머드 마스크는 정말 좋고, 크림 클렌저도 괜찮습니다. 본품 사기엔 너무 비싸서 크림클렌저 30ML짜리 두개 있는거 다 쓰고 나면 재구매는 안(못) 하겠지만 ㅋ ㅋㅋ 뭔가 진흙을 기름에 섞어놓은 듯한 텍스쳐에 거품도 잘 안나고 얼굴에 바르는 순간 웬 유분막이 덮여서 그 유분막이 안 씻어져욬ㅋㅋㅋㅋ 그런데 그 안씻어지는 유분막 느낌이 나쁘지가 않아요. 찜찜함 꿉적함 전혀 없고 피부를 쾌적하게 보호해주는 느낌?! 겨울철 아침 세안제로 아주 잘 썼습니다. 30ML 짜리 하나더 뜯으면 메이크업클렌저로도 써봐야겠어요. 암튼 이거 죠음. 해외 거주하시는 코덕밈들 이 브랜드의 클렌저랑 머드마스크 좀 사보셔라.... 추가로 그 헝가리안 미스트는 돈ㅈㄹ 같습니다.


5. 최애과자 요하이 > <


샬롯 틸버리 20만원치 구매, 베카 로열글로우 shopping


컬트뷰티 구디백이 12월 초에 뜰 줄 알았는데 11월 초에 떠서;; 구디백을 받기 위해 뭐라도 사야(?) 했습니다.
사실 저는 화장품은 더이상 필요한 게 없고(필요한 게 없는 정도를 넘어서서 앞으로 3년 동안은 아무것도 안 사도 됨) 딱히 가지고 싶은 것도 없어서 평소에 팬심 충만하던 샬롯 틸버리 언니의 굿즈를 구입하기로 했지요. 그것도 제가 사랑하는 미니사이즈가 떼로 들어있는 세트로요!!!

짠. 150파운드의 위엄!!! 샬롯 틸버리의 팬이라면 진정 만족할 만한 구성!!
컬트뷰티에서는 150파운드(21만 5천원 정도), 세포라에서는 200달러였구요.
컬트뷰티에서 직배송으로 사면 세금을 제해주니까 더 이익이네요.






150파운드의 위엄!
샬롯틸버리 팬이라면 진정 만족할 구성!!
컬트뷰티에서는 150파운드(21만 5천원 정도), 세포라에서는 200달러였구요. 컬트뷰티는 직배송시 세금을 빼주니까 조금 더 싼것같아요.





제가 가진 것들이랑 중복도 있지만 이렇게 많이 들어있음 ㅠㅠ 웨 안사??

게다가 기대도 안했는데 저 박스가!!! 엄청난 과대포장 + 자원낭비인 저 박스가!!
제가 가진 것들이랑 중복도 있지만 이렇게 많음 ㅋ

게다가 기대도 안했는데 엄청난 과대포장+ 자원낭비인 저 박스가 진짜 예뻐요. 전체가 반짝반짝 스파클링 종이인데 그게 막 빤짜기 가루떨어지는 조잡한게 아니라 튼튼하고 고급스러워요.
서랍에 손잡이 달린거 하나하나 견고하고 예뻐요. 심지어 좌우로 여는장치는 자석 여닫이에요 ㅋ 이게 그냥 단순 포장이라니;;

어드밴트 캘린더라기엔 제품이 12개만 들어있어서 아쉽지만 내년에 또 사겠습니당
진-짜 예쁨. 전체가 다 반짝반짝 스파클링인데 그게 막 빤쨔기 가루 떨어지는 조잡한 게 아니라 튼튼하고 고급스러운 재질이고요.

서랍에 손잡이 달려있는 것 하나하나 견고하고 예뻐요. 심지어 좌우로 냉장고 문같이 여는 저 장치?는 자석으로 되어있음.
이게 그냥 제품 포장이라고...?;;;
저는 이 포장은 못 버리겠고 일단은 그냥 가지고 있으려고요. 어드밴트 캘린더...라고 하기에는 제품이 12개만 들어있어서 이틀에 하나씩만 뜯어야 할 것 같아요. 이러다가 못 참고 하루에 다 뜯어버릴 것 같긴 하지만요.



뷰티 유니버스 하나만 사기는 아쉬워서 브러쉬도 샀습니다.
ㅍ언니가 샬롯 틸버리 블러셔 브러쉬랑 섀도 브러쉬를 막부랏쉬 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라고 찬양했던 게 생각나서 이번에 사야지 하고 봤더니 섀도 브러쉬는 단종(품절?)인 것 같고. 블러셔 브러쉬는 인조모 주제에 30파운드(4만 3천원) 정말이냐. 그치만 저는 샬롯언니의 팬이니깐..... 일단 산다.....





저 상자 너무 너무너무 예뻐요!! 나중에 내용물 다 뜯으면 따로 포스팅 할게요.


브러쉬는 예상보다 손잡이가 굵고 거대합니다. 존재감 빰빰
브러쉬는 예상보다 손잡이가 굵고 거대합니다. 존재감 빰빰





크기는 저 정도.
인조모인데 부드럽고 쉐입이 딱 잡혀 있는 편이고 만져보기만 해도.... 막 빨고 막 써도 쉽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이 옵니다. 베이스블러셔 퍽퍽 얹을 때 딱 좋을 것 같아요. 손목 힘조절에 따라 하이라이터나 쉐딩용으로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하지만 저는 하이라이터는 눋눋브러쉬 블러셔브러쉬에 누운듯) 암튼 잘 써보겠습니다.
크기는 저 정도.
인조모인데  부드럽고 쉐입이 딱 잡혀 있는 편이고 ,만져보기만 해도 막 빨고 막 써도 쉽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이 옵니다. 베이스 블러셔 퍽퍽 얹을 때 딱 좋을 것 같아요. 손목 힘 조절에 따라 하이라이터나 쉐딩용으로 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저는 하이라이터는 눋눋 브러쉬 블러셔 브러쉬에 누운듯) 암튼 잘 써보겠습니다.


로라 메르시에 향수를 오랜만에 구매.
예전에 크림브륄레 향을 겨울에 아주 만족스럽게 한병 쓰고, 앰버 바닐라도 샀었다가 도저히 제가 예상했던 바닐라향이 아니라 두통에 시달리다가 결국 벼룩했던 기억이 있음.

로라 메르시에 향수를 오랜만에 구매.
티 민트 시트롱은 제가 좋아하는 얼그레이 + 민트+ 시트러스 향이 한번에 느껴지는 오묘한 향이어서 무지 갖고 싶었고요. 11번가 현대백화점몰에서 십일절 쿠폰찬스로 샀습니다.

그냥 민트 + 시트러스 향이었으면 좀 추운 느낌이라 영락없는 여름향수였겠지만 여기에 얼그레이향이 미묘하게 들어가니까 살짝 따뜻한 느낌도 나면서 겨울에 매력적으로 뿌릴수 있겠더라고요. 진짜 특이하고 좋아요. 이거랑 비슷한 향 1도 못봤음. 근데 지속력 30분 ㅋㅋ 시트러스가 들어갔으면 어쩔수 없는거지ㅜㅜ 저는 만족합니다.



포스팅한김에 여기에 붙여 써보는 베카 로열글로우
아마도 한정이었을것
티 민트 시트롱은 제가 좋아하는 얼그레이 + 민트 + 시트러스 향이 한꺼번에 느껴지는 오묘한 향이어서 무지 갖고 싶었고요. 국내 품절이었다가 롯본 매장에 3개 들어왔다길래 정가주고 매장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노드스트롬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고있는데... 11번가 현대백화점몰에서 십일절 쿠폰 적용하면 노드스트롬 직구하는 것보다 싸게 살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무슨 힘이 있어요? 사야지........

그냥 민트 + 시트러스 향이었으면 좀 추운 느낌이라 영락없는 여름향수였겠지만 여기에 얼그레이 향이 미묘하게 들어가니까 살짝 따뜻한 느낌도 나면서 겨울에 매력터지는 느낌으로 뿌릴 수 있겠더라고요. 진짜 특이하고 좋아요. 이거랑 비슷한 향 1도 못 봤음. 근데 지속력 30분 ㅋㅋ ㅋ 시트러스가 들어갔으면 어쩔 수 없는거지 ㅠㅠ 저는 만족합니다.


포스팅 하는 김에 여기에 붙여 써보는 베카 로열글로우
이거 한정제품이었던 것 같은데 많이 안 팔렸는지 아직도 팔고있음 ㅠㅠ




팬컬러만 보고서는 너무 누런?것 같아서 안사고 버티고 있었는데 ㅍ언니 집에 가서 실물발색 보고 미친 아름다움에 반해서 바로 삼.
팬컬러만 보고 너무 누런?것 같아서 안살뻔 했는데 ㅍ언니 집에 가서 실물발색 보고 미친 아름다움에 반해 바로삼.





살구색인 것 같은데 발색해보고 나면 살구색만은 아님 ㅠㅠ
살구펄 + 골드펄 + 핑크펄 + 흰펄 다 들어있어요. ㅎ ㅏ 너무 예뻐 !!!
살구색인것 같은데 발색하면 살구색만은 아니고
살구펄 + 골드펄+ 흰펄 + 핑크펄 다 들어있어요
ㅎㅏ 너무 예뻐!!!!





하이라이터 장인 베카답게 피부에 엄청 잘 밀착되고요. 문스톤처럼 자연~~스러운 광은 아니고 나 오늘 좀 하이라이터 했다!는 느낌이에요.
하이라이터 장인 베카답게 피부에 엄청 잘 밀착되고요. 문스톤처럼 자연~~~스러운 광은 아니고 나 오늘좀 하이라이터 했다!!는 느낌이어요.




금살구광 ㅠㅠ
금 살구광!


빛의 각도에 따라서 살구광이었다가 핑크광이 보였다가 하는데 동영상 업로드가 안 되니 여기서 보여드릴 수가 없군뇨.
암튼 몇달 전에 샀던 파리지엔 라이츠보다 더 마음에 드는 광이었습니다.
빛의 각도따라 핑크광이었다가 살구광이었다가 합니다. 몇달전 샀던 파리지엔 라이츠보다 더 맘에 들었어요.  눋눋브러쉬로 살짝살짝 팔랑이듯이 쓸어주면 광대랑 코끝이 미묘하게 아주 예뻐짐. 만족쿠...
베이스컬러가 꽤 진해 보여서 여름에 피부 타면 써야겠다는 분도 계시던데... 댓츠노노 베이스색 안 진합니다! 하이라이터를 막 손목발색 할때처럼 얼굴에 여러겹 올리지 않자나요!!!!

눋눋 블러셔브러쉬로 살짝살짝 팔랑이듯이(?) 쓸어주면 광대랑 코끝이 미묘하게 아주 예뻐짐. 세포라에서 발견하신 분들은 4셔라.




코원자가 받아서 갖다준 마카롱 선물










마카롱 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




마카롱 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




각종 코스메 잡담 (말많음주의)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오늘은 그야말로 잡담입니다.
사진 순서도 중구난방이고 체계라고는 1도 없음.
제 폰에 사진 뒤섞여 있던 순서대로임.
폰으로 일단 어플 접속해서 사진은 대강 올려놨으니 틈날때마다 글로 수다떨어 포스팅 올려보겠습니다.

사실 인생의 큰 전환점?을 앞두고 있어서 밤에 잠이 안 옴 ㅠㅠ





노드스트롬에서 크리니크 39달러? 이상 사고 받은 파우치와 디럭스 + 본품들.
노드스트롬은 이런 '돈쓰면 선물줄께' 시스템이 업계 최고인 것 같아요.
이것들 하나하나 찍어놓은 사진이 있었는데 어디로 가버렸는지 못 찾겠어요 ㅋㅋ 저 파우치가 진짜 예쁩니다.
노드스트롬에서 크리니크 39달러?이상 사고 받은 파우치와 디럭스+본품들
노드스트롬은 이런식의 '너가 돈쓰면 우린 선물줄게' 시스템이 업계 최고인듯해요.
이것들 하나하나 찍어놓은 사진이 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못찾겠고;; 저 파우치가 진짜 예쁩니다.
립라이너는 기대도 안했는데 한번 슥 발색해보고 지속력 너무좋아서 놀랐어요. 손등에 그었는데 손 3번 씻도록 안 지워지는 중.
립 라이너는 기대도 안했는데 한번 슥 발색해보고 지속력 너무 좋아서 말잇못;;; 손등에 긋고 손 3번 씻도록 안 지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가 제취향 아니라 선물하기로






SH이가 카톡으로 아쿠아 디 파르마 모모 바디로션 진짜 너무너무 좋다고 호들갑을 해서
SH이가 카톡으로 아쿠아 디 파르마 모모 바디로션 너무너무 좋다고 호들갑을 해서 롯본 간김에 아쿠아 디 파르마 매장 들러 이런저런 향을 테스트해봄.

근데 너무 제 취향의 향이 있어서
핸드크림을 샀습니다 ㅋㅋ

사실 이 향으로 향수를 샀어야 했지만 향수는 비싸잖아요(?) 그래서 핸드크림으로 일단 착향해보자 싶어서 비싼 핸드크림을 삼.
너무 인공색소 쩌는  하늘색이라 살짝 놀라고+ 록시땅 라벤더나 체리블라썸보다는 보습력이 괜찮아서 좀 의외였어요.
롯본 간 김에 아쿠아 디 파르마 매장 들러서 이런저런 향을 테스트해봄(의식의 흐름)

근데 !! 너무 제 취향의 향이 있는것임

그래서 샀어요. 핸드크림.

사실 이 향으로 향수를 샀어야 했지만 향수는 비싸잖아요(?) 일단 핸드크림으로 착향을 해보자! 싶어서
비-싼 핸드크림을 삼.
너무 인공색소 쩌는 하늘색이라 살짝 놀라고 + 록시땅 라벤더나 체리블라썸 보다는 보습력이 괜찮아서 좀 의외였음.



그래서 이거를 면세점 장바구니에 넣어놨는데???
모 코덕밈이 이거 지속력 15정도 간다고 ㅠㅠㅠㅠㅠ 해서 짜게 식음...
그래서 이거를 면세점 장바구니에 넣어놨는데?
모 코덕밈이 이거 지속력 15분정도 간다고ㅜㅜ해서 짜게 식음...
ㅇㅑ 아무리 시트러스 계열이라도 30-40분은 가야할거 아니냐
장바구니에서 삭제...
ㅇ ㅑ 아무리 시트러스 계열이라도 30~40분은 가야 할 거 아냐;;;;
장바구니에서 삭제.
핸드크림도 괜히 얄미워서(?) 안 쓰고 있음.





샹테카이 미친가격의 홀리데이 파우더 하이라이터?
저 뚜껑진주를 샹테카이 장인이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붙인거래서 하나 소장할까(미침) 했다가

네이버 블로거들한테 품평 쳐뿌린거 보고 거의 영하로 식음.
마케팅 오ㅐ 이따위로 하는거지..  이번 홀리데이는 가격장벽 때문에 살 사람도 몇안될것같구만 그걸 또 품평을 뿌려 ㅋㅋ
고급 브랜드이미지 지향하면서 싸구려 마케팅 하는거보니 입덕했다가도 발 뺍니다. 노드스트롬에서 더 싸게 살수도 있는데 굳이 이걸 품평 쳐뿌리는 샹테카이 코리아에서 사고싶지않다

샹테카이 이 말도안되는 가격의 홀리데이 진주뚜껑 파우더 하이라이터??
저 뚜껑 진주를 샹테카이 장인이 수공업으로 하나 하나 붙인거래서 소장용으로 하나 사볼까(미침)
했다가






네이버 블로거들한테 품평 쳐 뿌린 거 보고 거의 영하의 기온으로 식음.
마케팅 오ㅐ 이따구로 하는 거지... 와 진짜 이번 홀리데이는 가격장벽 때문에 살 사람도 몇 안될 것 같구만 그걸 또 품평을 뿌려...
고급 브랜드 이미지 지향하면서 싸구려 마케팅 하는 거 보니까 입덕했다가도 발 뺍니다. 노드스트롬에서 125달러에 살 수 있는데 '굳이' 이걸 품평 쳐뿌리는 샹테카이 코리아에서 사고싶지 않다.








수부지 여러분! 이거 핵 좋음 ㅠㅠㅠㅠㅠ 탓챠는 아직 국내에선 생소한 브랜드지만 저는 세포라 고삐풀린 지름을 하면서 탓챠의 기초제품 중 베스트셀러인 워터크림 10ml 짜리랑 5ml 짜리가 생겼습니다. 본품은 비싸요 =_=

향이 매우매우 보태니컬하고요. 브랜드 창립자가 일본계 미국인인 것 같던데 일본의 힐링 스킨케어 개념을 잘 포장해서 팝니다. 게이샤의 스킨케어라고 마케팅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_-?)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엄청나고 잘 펴발라져요. 실리콘을 넣어서 이렇게 사용감을 기분좋게 했다면 난 찬성일세. 보습유지력 1도 없고 건성피부는 거의 3분만에 피부표면이 당기기 시작하지만....사용감이 너무 좋거든요!!! 향이 좋고 발림성이 기분 좋음!!! 화장품은 사치품이라는 확실한 명제를 다시 확인시켜줌..... 여름에 본품 살거예요.
수부지 여러분 이거 핵좋음!!!!!
tatcha 는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브랜드지만 저는 세포라 고삐풀린 지름을 하면서 탓챠의 기초 베스트셀러인 더 워터크림 10ml 짜리랑 5ml 짜리가 생겼습니다. 본품은 비싸요 ㅋ

향이 아주 매우 보태니컬하고요. 브랜드 창립자가 일본계 미국인인 것 같던데 일본의 힐링 스킨케어 개념을 잘 포장해서 장사합니다. 게이샤의 스킨케어라고 마케팅을 하기도 하더라고요(-_-???)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엄청나고 잘 펴져요. 실리콘을 넣어서 고급스런 사용감을 완성했으나 보습유지력 1도 없고 건성피부라면 3분만에 피부표면이 당기지만...  사용감이 너무 좋거든요! 향이랑 발림성 최고!!!





비싸지만 내년에 본품 살것임
왜냐면 본품은 비싸니깐 세포라 4월 세일할때 살 거예요 ㅋㅋ
돈주고 좋은 기분을 사서 바르는 기분 ㅋ 한번만 써보셔도 무슨 말인지 확 느낌이 오실겁미당




전성분 중에 3번째가 디메치콘인 위엄 ㅋ
돈주고 좋은 기분을 사 바르는 느낌





그리고 저도 눋눋브러쉬 삼.

여러분 눋눋브러쉬 짱조아요 저 섀도브러쉬도 좋고
가운데있는 블러셔브러쉬가 하이엔드 못지않은 대박템임. 모량이 적지 않으면서 흐늘흐늘~해서 양조절 실패하면 망할것같은 하이라이터를 팔랑팔랑 스치듯 얹어 은은한 광채를 낼수있고. 피카소 포니14보다도 모에 힘이 없어 아주아주 소량씩 퍼뜨려 바를수있어서 정확히 내가 원하는 양만큼 경계없이 바를수 있습니다. 일단 4셔라!!!!


저는 꼴랑 3만원에 1만원 할인받고 샀는데 제가 딱 배송받자마자 50% 할인 시작 ㅠㅠㅠㅠㅠㅠ
여러분 눋눋브러쉬 진짜 좋아요 세일때 4세요... 저는 몇개씩 더 쟁이고 싶을 정도예요.
특히 요즘은 눈화장 거의 저 섀도브러쉬로 하고요.

가운데있는 블러셔 브러쉬가 리얼팩트 하이엔드 브러쉬 못지않은 대박작품임. 저는 저걸로 하이라이터 발라요.
모량이 적지 않으면서 흐늘흐늘~해서 부담스러워보이는 하이라이터를 팔랑팔랑 스치듯이 얹어 은은한 광채를 낼 때 대박적 좋아요. 피카소 포니 14보다도 모에 힘이 없고 아주아주 소량씩 퍼뜨려서 바를 수 있어서 양조절 잘해야 하는 제품들을 정확히 내가 원하는 양만큼씩 바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진 하이라이터 갯수만큼 더 사고 싶어요 ㅠㅠ




최근의 공병 중에 별 인상적인건 없고 리포솜 리퀴드 본품 언젠가는 사겠다
ㅅㅑ넬 바디오일 샹스를 드디어 다 썼음!!!! 어휴 정말 스프레이식 바디오일 다시는 사나봐라... 근데 집에 이거랑 같은 용기에 든 거 두세개 더 있음 ;;

데코르테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는 비싸서 본품은 안 샀지만 속당김도 잡아주고 돈값을 하는 아이템이었습니다.
12월이 되니 저에게는 이것도 한참 부족하지만요. 내년 봄쯤에 다시 사볼지도 몰라요.



코원자랑 항상 가는 스페인 레스토랑에서 가지 라자냐를 시켜봤어요.
가지를 안 드시는 짝꿍 덕분에 제가 다 먹었어요. 완전 짜고 자극적이고 맥주안주인데 맥주없이도 짱 맛있게 먹음!!!



가지 라자냐! 짱맛!



[샬롯 틸버리] 아이라이너 & 스틱섀도. 에코백에 환장한 자.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앗 이거 산 지가 언젠데 아직도 안 올렸네요. 쇼핑샷이랑 발색사진을 같이 올려볼게요.
샬롯 틸버리는 영국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런칭한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인데 웬만한 코덕들 중에 모르는 분은 없겠져.
저 샬롯 틸버리 연말 선물세트도 샀는뎈ㅋㅋㅋㅋ 그건 나중에 다시 올리겠고 이거슨 에코백에 눈이 멀어 충동구매한 것입니다.




샬롯 틸버리 제품 40파운드 이상 사면 저 에코백을 준다는 꼬임에 넘어가 아이메이크업 제품 폭풍 검색 끝에 저렇게 두 개를 구입했구요. (영국에서 한국으로 직배송해주는 것들은 세금이 빠져서 가격이 저렇게 내려가요)








락앤콜!!!
솔직히 한국 펜슬들보다 안 번질지 어쩔진 모르지만 일단 이건 특이한 색인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아이펜슬이 그으렇게 많지만 네이비컬러는 의외로 안 가지고 있더라고요.




샬롯틸버리 제품들은 포장부터가 간지넘쳐서 상자도 버리기 아깝고요.




오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빛나고 독특한 블루블랙 컬러였음.
저는 이거슬 먹구름색 섀도들과 조합했는데 꼬ㅐ 괜찮았어요. 블루블랙 아이라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다니.... 내가 이렇게나 핵쿨인데 지금까지 수년간 붉은 브라운 컬러 섀도만 고집했던 과거를 반성한다.


그리고 최근 몇달간 스틱섀도에 빠져있기에 깎아쓰는 타입의 스틱섀도도 샀습니다.


솔직히 깎아쓰기 너무 귀찮은데 ㅠㅠ 샬롯 틸버리니까요.
당연히 좋겠죠. 돈값은 해야 하겠죠!!!!

굵은심 펜슬깎이도 없는데 이거부터 덥석 사는 바람에 펜슬깎이를 사러 SH랑 오전의 강남역 8번 출구 거리를 헤매었음. 결국 이니스프리에서 샀습니다.



이름..... 다크 펄이라니..............
이름만 봐도 신비하고 오묘한 색일 것 같지 않나요!!!





실제로 그러함 ㅇㅇ
사진에서는 거의 브론즈컬러로 나왔는데 눈 위에 올리고 펴바르면 회색 + 브론즈 + 보라광이 합쳐진 되게 오묘한 색입니다.
당연히 예쁘고 ㅠㅠ 예쁩니다. 지속력도 되게 좋은 편이에요.
깎아서 써야 한다는게 여전히 귀찮지만....!

예쁘고 고급스럽고 돈값함. 샬롯 틸버리는 항상 옳다!!! (팬심이 열렬함)









칸쵸를 내돈주고 사먹다니 갱장히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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