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10월호, 최근의 지름대잔치(1편) shopping



어휴! 왜 이렇게 바빴는지 ㅋ 체감상 거의 일주일만의 포스팅인 것 같네요;.
 그 바쁜 와중에도 쇼핑은 꾸준히 부지런히 했다는 게 함정.... ㅋ  내일도 새로운 아이템 택배 및 쿠팡직구박스가 (또) 올 예정인데 기대가 됩니당.
또오.. 그저께!!! 저의 모 브랜드 입문 쇼핑(?)을 했다는것... 가격대가 마이 높고 국내에 후기도 거의없어서 궁금증만 가지고 있던 브랜드였는데 매장 가서 질러버렸어요. 국내에 매장 4개밖에 없지만 그중 하나가 저희 동네에서 십분 거리 백화점에 있었따는것... ㄷㄷ... 여기에 발 들이면 안될것 같아요(어차피 돈이 없어서 발만 살짝 담가볼 뿐 마구마구 빠지지 못함)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10월호 잡지부터!


저... 잡지부록 경쟁 인생 10년만에 똑같은 잡지 두권 산거 거의 처음인것 같아요.
지금은 예전처럼 선착순 잡부에 막 집착하지 않고, 놓치면 놓치나보다... 하고 사는데요.
(몇년 전에 비해서 화장품이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더이상 가격적 메리트 때문에 잡지부록을 사모을 이유가 줄어듬;;)

이건 보자마자 그냥 두권 사고 싶었어요 ㅋ ㅋㅋ
코스모폴리탄은 패션뷰티잡지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잡지이기도 하고. 무려 부록이 RMK 에그베이스! 15ml !!!!
이거 본품이 30ml 아닌가요? 이왕 잡지부록으로 받는 김에 본품용량 가지고 싶어서 두개샀음 ㅋ.... 웬만하면 이런거 욕심 안부리고 그냥 하나씩만 사는데 이번엔 어쩐지 두개 사고싶었음요. 심지어 RMK 베이스 류는 올해에 케이스 리뉴얼까지 됐잖아요? 리뉴얼 전 버전으로는 에그베이스도 당연히 써봤고, 리퀴드 파데, 젤크리미 파데, 단지에 들어있는 크림 파운데이션까지 다 써봤지만 리뉴얼 후엔 아직 안 써봤거든요.



15ml 두개니까 되게 귀엽고요. 여행 파우치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아요.
그리고 파데 샘플 쿠폰도 두개가 생겼네요. 샘플 받으면 좋겠지만 난 이미 RMK 파데를 다 써봤어서... 그닥.... 궁금하지가 않은데 저 수령기간 안에 혹시라도 제가 뭔가 벼룩으로 판매를 하게 되면 덤으로 넣어드려야겠어요.




홀연히 올리브영에 빨려들어갔는데 집에 올 땐 쇼핑백에 이런 것들이 들려 있었따고 합니다????????
네가지 밖에 안되는데 7만원돈을 결제한 나님.... 충동구매 치고는 좀 거한것 같지만 반성은 나중에 하기로 합니다.

갈릭버터 베이글칩은 예전에 품절대란일 때 친구가 구해다 줘서 한번 먹었었고요. 이번에 기간한정으로 대용량 제품을 세일가격에 판매하고 있길래 뭐 더이상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장바구니에 넣었어요.


가운데 쯤에 있는 이브로쉐 헤어식초는 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후기들이 좋더라고요.
전성분을 보니 성분 중에 세번째가 향료...;;;;
정수리가 향긋해진다는 후기가 정말이었음. 보통 전성분 보면 향료는 맨 마지막에 있지 않나요...?;;

오늘 아침에 바로 써본 결과.... 정수리 볼륨이 팍 죽어서 저처럼 매일 머리감기 싫은 사람들은 강제로 머리를 감아야 한다고 합니다. 두피에도 써도 된대매!!!!!!!! ㅠㅠㅠㅠㅠ 볼륨 죽는다고는 안 했쟈나!!!!!!!!!!!!!  그냥 머리 끝부분에만 써야겠어요. 두피에까지 스며들게 마사지했더니 뭔가 기름?이 더 생긴 기분이에요. 머리가 차분해져서 그런가, 약간 웃기더라고요. ㅋ 향은 내가 내 정수리 냄새를 맡을 수가 없어서 잘 몰겠음. 암튼 400ml 대용량에 9,900원 세일하고 있어서 그냥 사본 것.



바이오더마 아토덤 PP밤은 딱히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 그냥.... 이거 사면 맨 오니쪽의 오일클렌저 주는 기획세트가 딱 하나 남아있길래 왠지 사야할것같아서(?) 샀고요 ㅋ ㅋㅋ 29,000원이었는데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직구하면 거의 반값이네요 오마이갓 ㅎㅎ 써보고 맘에 들면 직구해야겠어요. 극건성 피부가 얼굴과 온몸에 쓸 수 있다고 합니다. 200ml를 얼굴용으로 쓰면 어느 세월에 다 바르겠어요. 한겨울에 팔다리에 팍팍 막 바를 제품(은 이미 집에 수도 없이 쌓여있음ㅠㅠ) !!



그리고 이거 왠지 저의 최애 겨울에센스인 클라란스 하이드로퀀치 바이페이즈 (이름 이거맞나? 암튼 파란에센스 그거)의 듑이 아닐까? 싶어서 샀습니다.....가 아니라 그건 집에와서 했던 생각이고. 본품 사면 정품용량 증정하는 기획세트가 있길래 그냥 샀음요 ㅋㅋ 수분앰플이랑 오일앰플이 있던데, 이제 겨울!!이 다가오니깐 오일앰플로 집었구요. 저렇게 본품이랑 5ml 샘플 6개가 들어있어요. 훈훈한 샘플이네요 ㅎ 개시해서 딱 한번 써봤는데 클라란스 파란에센스 질감이랑 완젼 똑같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대체품은 될 만하네요. 클라란스 파란에센스보다 조금더 묵직하고 마무리감이 오일리한데 어차피 겨울엔 페이스오일 쓸거니깐 상관없고요. 지금 다시 보니 클라란스 파란에센스를 노리고(?) 듑으로 디자인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병 디자인도 넘 비슷하자노...;; 암튼 다가올 겨울에 잘 써보겠습니다. 이렇게 용량 1+1 해서 28,000원 이었어요.



정말이지... 필요하지 않은데 사버렸던 사치품 ㅋㅋ 그런데 이런 거 지를때 기분 최고좋음 ㅋ
시코르 가서 갤리포니아 테스트해보고 치여가지고 갤리포니아 미니사이즈를 찾아헤매던 중, 이 세트가 AK몰에 재입고 된거 보고 아묻따 사버렸음. 생일 주간이니까 괜찮아...라고 합리화하면서!!

볼록볼록한 귀여운 파우치 안에 갤리포니아 미니, 하이빔 미니, 데아리얼, 김미브로우가 들어있어요.
하이빔은 저만한거 몇년전에 비워냈던 것 같은데 별 감흥 없었지만(요즘은 워어어어낙 아름다운 리퀴드 하이라이터가 많이 나오니깐....) 4ml 용량이니 귀여워서 잘 쓸것 같고요.

데아리얼 저거는 마스카라 프라이머(?)래요. 브라운으로 프라이머 바르고 블랙 마스카라 바르면 된대요. 하 ㅋㅋ 마스카라도 이렇게 단계별로 바르면 더 예뻐지나...? 암튼 미니사이즈라서 귀여우니까 가지고 다니면서 잘 쓸것 같고요.

김미브라우는 리뉴얼 전 버전으로 2개 가지고 있는데 안 씀 ;; 근데 리뉴얼 후 버전으로 또 생겼음;;
저거 어떻게 쓰는건지 넘 애매하고 눈썹에 칠하면 뭉치고 떡지는데 저만 이런가요 ㅠㅠ 김미브라우 잘 쓰시는 분 계시면 비결좀 알려주세요. 저는 아직까지는 하드포뮬라 + 소바 조합이 눈썹표현에는 쵝오네요.


너무 아름다우신 갤리포니아 님....
내년 여름쯤에 뵙겠습니다...... 가을겨울에 쓸 색은 아닌 것 같아효.
사실 계절감 생각 안하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는 사람이지만 ㅋㅋ 지금 당장 써줘야 하는 가을블러셔가 넘 많이 나와있어서. 계절 착붙 컬러들부터 먼저 쓰겠습니다.



게다가 진저팝을 드디어 샀음. ㅋ 품절됐다가 입고됐다가를 반복하는데 잠깐 재입고 된 사이에 재빨리 삼.
이정도 되면 재입고 됐을때 막 사야만 할것같고(?) 지금 놓치면 안될것 같고...? 막상 진짜 필요한지 어쩐지는 중요하지 않게 됨.
그치만 몇달 전에 이런식으로 사버린 핑크허니팝이 요즘 엄청 애정하는 가을블러셔로 등극하여서.... 꼭 그런 충동구매가 무쓸모 인것만은 아닌것 같아요(ㅋㅋ합리화) 그리고 반년 전에 샵에서 메이크업 받을 때 부원장님이 진저팝을 눈에 발라줬었는데 진짜 진짜 아름다웠단 말입니다!!! 그때부터 진저팝 앓이가 시작되었는데 6개월 지나서 사다니 나님 정말 장하다. 막상 본품을 보니 팬컬러가 진해서 살짝 겁나긴 하지만 당연히 예쁘겠죠 치크팝인데!!!



테이블스타에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시켰더니 닭가슴살 양좀 보소 요즘 세상에 이렇게 풀 양이랑 고기 양이랑 비슷하게 주는 샐러드도 있었던가!!!! 심지어 반숙 달걀도 반쪽 줌 ㅋ 아 그리고 저 조만간 신강 시코르 한번 더 갈것같은데 뭘 사면 좋을까요...? 생각만해도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네여. 저의 지름일기는 2탄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맥은 포쉐린핑크를 다시 출시하라!!! cosmenia


오늘은 이런저런 잡담을 하고 싶고요 ㅋ 아침에 앞볼에 포쉐린핑크를 발랐는데 새삼 바닥이 보여가는 게 아쉬워서 찍어보았습니다. 도대체 맥은 왜 포핑을 한정으로 낸 걸까요? 라이츠카페이드는 온고잉 된거 아닌가요? 둘다 대란템이었는데 왜 포쉐린핑크는 온고잉 안하는거야...  라이츠카페이드는 새거 하나 더 쟁여놨는데. 제가 포쉐린핑크 한정 재탕 나왔을때 왜 안샀는지 모르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도 그나마 회사 후배가 저한테 헐값에 벼룩한 거였고요. 아껴서 썼는데 몇 년만에 바닥에 얇게 깔릴 정도만 남았어요.



블덕 인생 N년째지만 정말 맥 포쉐린핑크는 대체품이 절대 없음. 맥에서 대체품 만들 생각도 안 하나봄.
은근한 핑크살구에 골드펄이 촥!!!!!!!! 깔려있는데 조명 아래서 고개 돌릴때마다 오묘한 빔이 빠밤빠밤....!

포핑을 다 쓸까봐 몇년 전 여름에 한정으로 나왔던 [어도어드]를 사봤는데
1도 안 비슷하고요 ㅋ ㅋㅋㅋ 절대 대체품 아님.......  이건 전체적으로 섞어서 발색하면 거의 코랄빛 도는 하이라이터 처럼 발색되고요. 광이 넘나 화려해서 데일리로 쓸 만한 제품은 아닌것 같아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제품은 맞지만요.



포쉐린핑크의 아름다움을 갤럭시가 잡지를 못하네요.
아래쪽은 어도어드 '코랄색 부분'만 문질러서 발색해본거예요. 포핑이랑 완전 다르쟈나. 이건 그냥 코랄이쟈나.


볼에 올리면 둘다 엄청 사랑스러운 느낌인데 어도어드 코랄 부분은 좀더 화려하고 눈에 띄는 편이에요.
포핑은 그냥 단독으로 이것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블러셔 위에 발라도 예쁘고.
전 요즘 약간 음영넣는 블러셔를 광대 바깥쪽에 바르고 앞볼에 포핑 바르는 식으로 연결하는데 진짜 너무 예뻐... 미침....(볼만)

포핑 아직 가지고 계신 패뷰밸 요정님들 있나요!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맥은 포쉐린핑크를 다시 출시하라!!!!!!! 또 한정으로 나오면 한 대여섯개 쟁일텐데 흑흑
맥덕후의 마음을 자극할만한 신박한 한정이 안 나오고 있어서 재미가 없는 요즘이네요.
그래서 뜬금없이 어제 진저팝을 샀습니다(?)



지난주(?)의 공병과 버림샷을 찍어봤어요

리아네이처 맘앤트윈스 멀티밤은 이 더운 날씨에 파우치 통째로 차안에 방치하고 막 그랬더니(저게 들어있는지도 몰랐음...)
녹았다 굳었다를 반복하다가 변질되어버린 것 같아요. 양 적고 보습력도 좋고 소량으로도 엄청 잘 펴발라져서 끝까지 다 쓰고 싶었는데....!!!! 아까움 ㅠㅠ

 
이영애 크림올은 말그대로 크림 속에 스킨 +로션 + 페이스오일 + 크림이 다 합쳐져 있는 것 같은 제품이에요. 저는 밤에 쓰기 좋았는데 이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바르고 나면 딱 페이스오일이랑 수분크림 바른 직후처럼 피부 표면이 좀 번들번들?거리거든요. 그 보습력이 정말 오래가서 아침까지 남아있는데. 잘 때 베개에 얼굴 막 문대는 분들에게는 비추... 가만히 똑바로 누워서 잘 수 있다면 강추 ㅋㅋ 건성피부가 한겨울에 쓰기에도 넘나 좋고요. 크림에다가 오일 섞는 수고를 할 필요 없이 그냥 한큐에 다 바를 수 있어서 더 편했어요. 저는 아예 토너 다음에 그 물기 날아가기 전에 딱 이거 하나만 발랐습니다. 15g 짜리 하나 공병냈고 똑같은걸로 하나 더 있는데 그건 11월쯤 쓸까 해요. (지금은 다시 열심히 설화수 수율크림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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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스트롭 크림을 매일 쓰다가 어제 하루 딱 안썼더니 사무실 와서 거울 보자마자 깜놀.... 안색이 이렇게 칙칙할수가.... 
스트롭크림이 일종의 반사판?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분명히 내 얼굴색 맞는 파데 쓴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칙칙하지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았어요. 화장 망하면 코덕들은 다들 그렇지 않나요? 빨리 화장 지우고 싶고 ㅋ ㅋㅋㅋ

오늘은 기초 바르고 스트롭크림을 듬뿍! 바른뒤에 시세이도 파란자차를 덧발랐더니 얼굴이 지나치게 촉촉한 것 같아서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4호를 '물 안먹인' 올리브영 촉촉퍼프로 바르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콧등에 프라이머 바르는 것도 까먹었어요(으악!!!!!!!!!!!!!!)
촉촉퍼프 자체가 물먹여 쓰라고 나온건데.  굳이 마른 퍼프로 래스팅실크를 얼굴에 마구 두드리면요....
피부화장이 엄청 두꺼워지면서 모공에 알알이 다 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거울 들여다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내가 생각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쟈나. 스트롭 깔아뒀어서 피부톤은 환한데 엄청 건조하고 잔주름 하나하나 부각되고 파데는 모공에 껴있고 손을 대면 댈수록 점점 더 뭉치고!!!!!!!!!!!!!!! 아... 속상 ㅠㅠㅠㅠ

그래도 눈에는 버버리 로즈우드/에스쁘아 쥬얼샌드 사용해서 간단화장 했고요. 광대 바깥쪽에 헤더팝을 발랐더니 눈화장이랑 색감이 넘 잘 맞아서 이건 만족스럽네요. 내일부터 퍼프에는 꼮 물 먹여서 쓰는 걸로.... 흐규흐규 ㅠㅠ


어느 날의 혼밥은 집앞 분식집의 돌솥비빔밥. ㅋ 저의 소울푸드가 될 지경임.ㅋ

로레알 포켓팔레트 (대박!!!), RMK 컬러 퍼포먼스 아이즈 04호 (음...)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여러분....?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얼마 전에 인스타에도 발색사진 올렸었는데 보고 바로 구입하러 가신 분들 덕분인지 쿠팡직구에서는 바로 품절이 떴구요...? 근데 재입고가 가끔가끔 되는 것 같으니 위시리스트에 저장해두시고 가을이 가기 전에 구입하시라구우!!!! 발색샷을 올려봅니다.ㅋ

로레알 컬러 리치 포켓 팔레트 106번 부두아르 참 이에요.
완전 가을가을한 색. 컬러리치 포켓 팔렛 중에 가장 대중적이면서 가장 예쁘기도 한 색! 이건 실패를 할 수가 없는 색!!!!

저렇게 친절하게 숫자표시까지 해가면서 어느 색을 어느 영역에 발라야 할지 설명도 해줌.ㅋ
네가지 색이 알차게 들어있고 이거 4구 하나면 다른 팔렛이나 싱글 섀도 꺼낼 필요없이 그냥 화장끗 가능.
케이스가 매우 허술하여 떨어뜨릴까봐 겁난다는 점이 있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네가지 색이 단돈 만원이쟈나요?!?!?!?!?

emily83 언니의 춫천은 그냥 믿고 사는겁니다. 로레알 컬러리치 포켓 팔렛을 막 극찬하면서 '로레알 컬러리치 싱글 섀도는 완전 별론데 이건 진짜좋아. 4구 팔렛이랑 싱글이랑 아예 다른 제품같아'라고 했던 듯...? 오호..... 저 싱글섀도도 살 뻔 했는데 누름신 갑자기 확 와부렀네 언니 땡큐....!!! 그리고 전 의심없이 포켓팔렛을 질렀습니다. 역시 믿고 사는 에밀리추천!!!


흐규흐규.... 사랑합니다..........
완전 너무너무 가을색이고 아름답지 않나요????????????? 게다가 저거 여러번 문지른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딱 한번씩만 문질러서 쓰윽 한번 발색한거예요 ;ㅁ;ㅁ;ㅁ; 말 그대로 '스치면 발색' !!!! (맨 위에 베이스컬러는 조명이 어두워서 잘 안잡혀서 두번 넓게 발랐어요) 가을뮤트 여기 다 모여...... 아니 가을뮤트 아니더라도 지금 내가 살고있는 땅의 계절이 가을인 사람 다 모여.................. 됐고 다 모이세요 이거 4세요!!!!!!!!!!! 만원의 행복이 요기잉네!!!!!!!!!!!!!!!


조금 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새틴마무리감이 잘 나타나죠
전색상에 펄이 들어있고(포켓리치 팔레트 시리즈 중 다른 세트는 매트한 섀도 들어있는 것도 있더라고요) 막상 눈에 올리면 펄이 막 팍팍 튀지 않고 엄청 은근~하면서 분위기 쩔어요 ㅠㅠ 저 오늘도 이걸로 화장했어요. 아이라이너 하나랑 이 팔렛 하나만 있으면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눈화장 완성 가능. 제가 예전에 이 팔렛의 존재를 알았다면 루나솔 베이지베이지를 안 사도 됐을것 같네요. 

그래서 쿠팡직구에서 포켓팔렛 다른색 하나 더 주문 ㅋ ㅋㅋㅋㅋㅋㅋ 그건 목요일쯤 배송올 것 같은데 나중에 또 포스팅할게요! 



새 섀도팔렛에 뽐뿌를 받은 김에 사놓고 안(못)뜯고 있었던 RMK 3색 섀도를 한번 개시해봄.

이게 작년인가 재작년?의 스프링컬렉션이었나요?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
섀도 중에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거 이거 딱 하나였어서 이거만 삼 (그리고 안씀.) =_=

RMK 섀도답게 펄감 엄청나고요.
사실 양 옆에 두 색은 별 관심없고 가운데 버건디 컬러 때문에 샀던것.

저도 까먹고 있었는데 이름 또 까먹을까봐 찍어놨어요. 컬러 퍼포먼스 아이즈 04호 였네요.
이거 04호가 최고 빠른 속도로 품절됐던 것 같은데 다른 색조합들은 뭐였는지 기억도 안나요. 무슨 엄한 파란색 초록색 조합도 있었던 것 같고요 ㅋ ㅋㅋㅋ 아직도 재고 있을것만 같은 엄한 색들...


  순서대로 발색.
엥....?



첫번째 색은 좀 버석버석?거리는 펄감이라. 베이스로 쓰기엔 별로 좋지않을 것 같고요.
마지막색도 난해해요... 난해해...........

글고 내가 궁금한게.
이 세가지 색을 한번에 다 사용하라고 이렇게 3색 팔렛으로 만들어 놓은 거겠죠?
How??????????????????????????????

 가운데 색은 예쁘긴 예쁘네요. 근데 저거 하나만 싱글로 내주지.
굳이 저 3색을 5만원 주고 살필요 없었음.................

맨 마지막 색은 금펄 위주의 오팔펄이 들어있는 올리브색? 황토색?같은데 음 이걸 어디다 쓸까요 ㅋ 한번 발색 해보고 짜게 식어서 다시 넣어놓았네요. 아니 일단 저 로레알 부두아르 참 4구팔렛이 너무나 감동적인데 굳이 RMK 쓸 필요 없다 이거예요. 샤넬 4구 쟈뎅 에끌라땅을 서랍에 넣어놓고 한동안 저 로레알 4구만 데일리로 쓸 것 같아요.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샌드위치 전문점(동네에 있는 조그만 가게라서 상호는 안 알랴드림..ㅋ)의 오믈렛샌드위치!!
저 도톰한 계란층에 치즈 + 햄이 붙어있어서 진짜 너무 맛있구요.... 재료도 엄청 신선한거 쓰셔서 먹을때마다 감탄하는 집이에요. 주말에 또 사먹어야지... 근데 주말 넘 멀었구 오늘 화욜인거 정말....???????



[쿠팡직구] 블렌딩브러쉬, 가을섀도, 소금캬라멜과자♡ shopping

네 ㅋㅋㅋㅋ 이번에도 주로 궁금했던 것 위주로 소소(?)하게 구매해 봤습니다.  아니... 테라브레스 20% 세일을 하더라고요? 요즘 자기전에 꼭꼭 테라브레스 가글 하고있는데 이참에 3개를 샀고요. 저는 리스테린 몇년동안 쓰던 사람이라 처음엔 연두색 테라브레스 썼을 때 읭 이게 모지? 내가 가글 한건가? 싶었지만 오앙 자기전에 이걸로 가글 하면 아침에 입 텁텁 1도 없고요... 모닝키스 가능 ㅋㅋ 그치만 좀더 쎄한것도 써보고 싶어서 이번에 아이스 민트도 사봤어요. 저건 좀 쎄다고 하네요.
 테라브레스, 콤보스 과자, 엘프 브러쉬, 로레알 4구 섀도
 콤보스 페퍼로니 과자 얼마전에 포스팅 했었는데 와 진짜 페퍼로니 피자 맛!!!! 짠거 땡길때 진짜 딱!!! 코원자는 과자에서 치즈맛이 넘 강해서 두개 먹고 말던데 저는 완죤히 제 취향 ㅠㅠ 치즈덕후들 꼭 드세요... 그래서 콤보스에서 나온 과자들을 하나하나 사보려고 헤매던 중 스윗앤솔티 캬라멜 프레첼이 그렇게나!! 맛있다는 거예요. 후기를 보니 다들 겁나맛있다고... 그냥 단짠이 아니라 외국느낌의 찐한 단짠맛.... 왠지 상상되는 맛이면서도 한봉지를 한번에 다 털까봐 겁내면서(?) 질렀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겠다 ㅋ ㅋㅋㅋ 소금캬라멜 이라니... 게다가 저 과자가 식감이 되게 좋거든요. 무한히 흡입하게 될거 같아요 ㅠㅠ 무서워서 못 뜯는 중 ㅠㅠ (그치만 조만간 한밤중에 못참고 뜯자마자 다 털어버릴 거 같아요 ;;)
  엘프 블러셔 브러쉬 쓸 때마다 세상에 삼천원 가격에 이런 훌륭한 브러쉬가 있다니...!! 하면서 감탄하던 중 얼티메이트 블렌딩 브러쉬라는게 있길래 사봤어요. 가격은 5,500원 정도! 되게 풍성하고 보들보들한 브러쉬 일줄 알았는데....
 거의 리얼테크닉스 버핑브러쉬 급의 빽빽함과 탱탱함을 자랑함;; 이건 블러셔 용도가 아닌 것 같고 거의 파데브러쉬 급이에요. 일단 화장대 브러쉬꽂이에 꽂아두고 사용법을 연구해봐야겠어요. 요즘 자꾸 새로운 도구를 사고 싶은데 ㅋ ㅋㅋ 사고 보니 내가 예상했던 그런 용도가 아닌....? (저 리얼테크닉스 버핑 브러쉬로 파데 발라보려다가 장렬히 실패. 클리오 파데브러쉬도 실패. 그냥 파데는 퍼프로 바르는 게 채고시다.)  발색이 아주 여리한 블러셔를 좀 덴스하게 바르고 싶을 때 괜찮았어요. 모가 빽빽하고 힘이 있다 보니까 피그먼트를 확!하고 머금었다가 뙇!! 올려주거든요. 오늘은 이걸로 아르마니 핑크파우더를 앞볼에 발랐어요! (모공부각은 덤...)  
 그리고!!!!! 저의 애정하는 유튜버들 중 상위권인 emily83 언니가 로레알 top5 bottom5 소개할 때 찬양찬양 했었던 로레알 컬러리치 포켓팔레트 부두아르 참! 쿠팡직구에 한동안 품절이길래. 다들 가을이라 가을색 사모으시나 ㅠㅠ 싶었는데 어느날 보니 재입고가 되어있고 재고가 딱 2개밖에 안 남아있길래 그냥 사버렸어요. 후기에 보니 다들 케이스 너무 부실하고 장난감같다고 하시던데 실제로 보니 그러함;; 그치만 모 만원짜리 4구 팔렛에 큰 기대는 안 하고요 ㅋ 섀도 퀄리티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에밀리 말로는 로레알 컬러리치 싱글섀도는 완전 별로인데 이 4구 시리즈들은 너무 좋대요. 싱글섀도랑 팔렛 섀도랑 아예 다른거 같다고.... 오호, 기대가 됩니다.
 집에 루나솔 베이지베이지를 비롯하여 이런 비슷한 컬러 몇개는 있는것 같은데 일단 케이스가 가볍고 ( = 떨어뜨리면 그냥 바로 사망) '포켓 팔레트'라는 이름대로 정말 딱 컴팩트해요. 여행 파우치에서도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겠어요.
 오왕 가을가을하다.... 전색상 차르르한 펄이 들어있어요. 오늘은 쇼핑샷이니깐 발색포스팅은 나중에 별도로 ㅎㅎ
 집에 혹시 이런 없나 해서 무려 작년 11월(;;)에 오사카 가서 사놓고 열어보지도 않은 비세 4구 핑크3호를 한번 열어봤지만 옆에 놓고보니 비슷도 안함 ㅋ 저 비세 4구를 구하려고 드럭스토어를 몇 군데를 다녔는는지. 나 저런색(특히 좌하 와인색) 옴청 좋아하는데 왜 안썼지...? 근데 지금 계절에는 로레알 부두아르 참 팔레트를 더 가열차게 쓰고 싶기는 하네요.
 오늘은 먹방 대신 공병잡담 마무리로..... 러쉬 프레쉬 마스크 아이샤 는 사용기한이 8. 18. 까지였는데 최근에야 (가까스로) 다 썼어요. 이거 사용기한 안에 다 쓰기엔 너무 많지 않나요?;; 게다가 이건 스크럽 기능까지 있는 거라서 막 하루이틀 간격으로 쓰기는 무리가 있기도 했어요. 게다가 비싸요 -.-  하지만 아이샤는 러쉬 프레쉬 마스크 중에서 제가 젤 좋아합니다. 코원자의 선물이었음.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엔자임 필 클렌저 이거 정말 좋은데!!!!!!!!!! 개봉해두고 쓰는 클렌저가 너무 많다보니 구입한지 2년만에 공병이 났네요;; 천덕꾸러기 취급 해서 미아내.... 이거 정말 좋아요. 효소 클렌저는 일본제품도 유명하고 여기 저기서 많이 나오지만 얘는 입자가 매우 매우 곱고 섬세하고 물에 확 녹으면서 거품도 잘 나요. 무엇보다도 세안한 후의 보들 매끈한데 건조하지 않은 느낌이 짱!!!!! 저는 주로 칙칙한 날 아침클렌저로 썼는데 이걸로 세안하고 디어패커 홍차팩 또는 프레쉬 로즈 마스크 하고 나서 화장하면 세상에서 화장 제일 잘 받음..... 클렌저치고는 비싼 가격이 진입장벽이지만 면세찬스 있으시면 한번쯤 써보시길 추천해요. 그럼 다들 꿀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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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뒤늦게) 해봅니다! 블러셔 문답!




What colour blush suits you most?

예전엔 여리여리한 바탕에 광택 도는 핑크계열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코랄과 로즈골드에 빠져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항상 무난하게 잘 받는 건 '흰끼 없는' 새틴타입 핑크 블러셔!!! 글고 레드계열과 베이지 블러셔는 도저히 안 어울리네요 ㅎㅎ



Pressed, cream, or loose blush?

당연히 프레스드 블러셔!
가루타입 루스 블러셔는 에브리데이미네랄.. 에서 나온 6색 미니블러셔를 가지고 있긴 한데 산지 몇년이 되도록 손이 안 가요 일단 귀찮음;; 크림 타입도 마찬가지로 귀찮아요(손에 묻혀야하고 손을 씻어야하고...) 크림타입은 몇개 사보긴 했는데 VDL 그 뭐였더라? 형광코랄색의 유명한 제품... 이름이 기억안남... 그거 몇주 써보고 그냥 쳐박템이 되었어요. 스틱형 블러셔도 선호하지 않고요. 근데 하이라이터는 스틱형 좋아합니다.



Favourite shimmery blush?

와 이걸 어떻게 하나만 고르지...? 일단 쉬머리하고 광이 나는 블러셔 자체를 다 좋아하는데 ㅠㅠ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쓴 쉬머한 블러셔는 비욘드 코튼라벤더, RMK 트렌스루센트 핑크! 고요. 쉬머블러셔 특유의 피부 반질반질해 보이는 느낌을 되게 좋아해요. 샤넬 에스삐글도 쉬머한 코랄빔이 정말 예쁜데 안타깝게도 단종잼....



Favourite matte blush?

매트 블러셔 자체가 몇개 없긴 하지만 ㅋㅋ RMK 페일핑크!! 이건 정말 보송보송 블러셔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것도 세겹 정도 겹쳐 바르면 미미하게 핑크빔이 도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 완전 매트타입은 아닌것 같아요.



Favourite cream blush?

앗 이건 대답하기 어렵네요 크림 블러셔 자체를 잘 안쓰는데 그 중에 훼이보릿을 어떻게 고르져...?
몇년 뒤에 크림블러셔 쓰고있을지도 모르니까 몇년뒤 이 문답을 다시 해보는 걸로 ㅋ



Favourite drugstore blush?

일단 더샘 체리빔(풀네임이 뭔지 까먹음), 비욘드 코튼라벤더! 생각해보니 드럭스토어에서 블러셔를 많이 사지는 않네요. 예전에 피지션스 포뮬라, 엘프 등등 미국 드럭 제품들을 꽤나 썼었지만 요즘은 거의 하이엔드 블러셔만 사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서랍속에 아직 안 뜯은 세잔느 블러셔도 몇 개 있음... 빨리 써봐야지;;



Favourite high-end blush?

블러셔 가진게 거의 대부분 하이엔드라서 이거 정말 고르기 어려움 ㅠㅠ 치크팝이랑 맥 블러셔를 좋아합니다. 아마 단일 브랜드로 제일 많이 가진 게 맥인것 같아요. 치크팝도 8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여름 내내 멜론팝 잘 썼고요. 저는 수채화발색보다는 쉬머한 발색을 좋아해서 멜론팝 바를때도 굳이 스트롭크림을 밑에 깔고 발랐어요. 그리고 RMK 네모네모 블러셔 시리즈도 다 좋아합니다.



Favourite bright blush?

원래 딥한 컬러보다 밝은 색을 선호하는 편인데, 굳이 꼽자면 RMK  페일핑크(되게 좋아하는 것처럼 써놨는데 막상 아끼느라? 자주 쓰지는 못하고요 ㅋ) 맥 데인티& 포쉐린핑크!



Biggest blush disappointment?

겔랑 작년 연말 한정 블러셔요. 풀네임을 까먹었음 ;; 자개같이 영롱한 볼록 케이스 + 점묘화 처럼 표현된 팬컬러가 예뻐서 8만원돈 주고 산것같은데 발색 엄청 안되고 은색 번쩍거리는 펄땡이는 볼에 막 굴러다니고요;; 두번 쓰고 쳐박 ㅠㅠ 이거랑 비슷하게 더샘에서 듑 나왔는데 그게 훨씬 발색 잘 되고 예쁘대요. 내돈 ㅠㅠ 아 그리고 저렴이 중에서는 더샘 망고피치(짱 유명템이라고 해서 후기도 엄청 찾아보고 샀는데 제 볼에서는 그냥 텁텁해요. 역시 흰끼 도는건 안 맞아요 ㅠㅠ)



Best blush packaging?

저는 패키지 취향이 아주 명확해서...! 
1. 둥근팬(혹시 완팬하게 되더라도 가장자리까지 쓸 수 있게) 
2. 투명뚜껑 (열어보지 않고도 색상 확인 가능)
3. 넓은 팬 ( 브러쉬를 편하게 굴릴 수 있어야됨. 막 풍성한 브러쉬로 좁은 팬 굴리는거 넘 스트레스지 않나요....?)
-> 자동으로 맥 블러셔를 시리즈별로 많이 사게 됨...


What’s on your blush wish list?

타르트랑 투페이스드 블러셔 시리즈요. 유명하고 예쁘고.... 유튭 보다보면 항상 등장하잖아요 ㅋㅋ 하도 많이 봐서 이제는 정말 나도 사야될것 같은 느낌...인데! 세포라 직구가 귀찮아요; 게다가 저렇게 예쁜 건 국내에 들어온 하이엔드 블러셔들 중에서도 있을것 같다며 계속 셀프 세뇌중이에요 ㅋ



Number one holy grail blush?

블러셔 입문 시기에 아르마니 치크 패브릭 500(여리여리하고 쉬머한 연핑크 컬러)을 완팬했었어요! 그 이후로 완팬한 제품은 RMK 핑크베이지 뿐이에요. 지금은 딱히 '홀리그레일'이라고 할만한 컬러는 딱 집어 말하지 못하겠고요(계절마다 기분따라 바뀜), 얼굴에 뭐 올릴지 생각할 시간이 없을 때는 RMK 프레쉬코랄이나 맥 데인티를 집어듭니다. 치크팝은 사놓고 안뜯은게 아직 여러개라 판단 보류할게요 ㅋ






사진은 본문과는 별상관없는 맥 발색 재탕 ㅋ
(로지아웃룩 / 데인티 / 스위츠포마이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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