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지만 유명하지 않은 로라갤러 제품들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로라갤러라는 브랜드 자체가 국내에 들어와있지 않고, 다이아몬드더스트 하이라이터가 인스타 코덕들 사이에서 대란이 한번 스쳐가는 바람에 일부 코덕들만 알고 있는 브랜드긴 하지만 미국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들 중에서는 꼬ㅒ 좋은 편에 속합니다. 특히 하이라이터 만드는 기법은 좀 대단한 것 같아요. 패키징이 하나같이 구린 게 큰 문제지만... 제품질이 좋고 증정용 브러쉬도 훈늉합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제 이글루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중 로라갤러 구입 가능한 지역에 사시는 분들 또는 컬트뷰티, 세포라, 얼타 등등에서 직구하시는 분들은 한번이라도 보시라곸ㅋㅋㅋ 포스팅 해볼게요.

사실 제 블로그는 누구 보라고 쓴다기보단 저의 코스메 일기장같은 공간이라 ㅋ 내돈내산, 내맘대로 개인적인 리뷰임 주의.


이거 정말 1도 안 유명한 이지 일루미네이팅 스틱 (스틱형 하이라이터)
다이아몬드더스트!!

저는 로라갤러 다이아몬드더스트를 리퀴드(오일)버전, 스틱 버전, 팩트 버전으로 다 가지고 있는데 가장 임팩트가 강한 건 아무래도 팩트타입이고 가장 쉽게 파데나 선크림에 섞어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건 리퀴드 버전입니다. 스틱 타입은 왜 샀냐면



편하게 써보려고 ㅋ
구글에 쳐봐도 이건 진짜 리뷰가 없어요. 팩트타입 다이아몬드더스트처럼 임팩트 빡!!! 내가 핫!핑!크! 빔이다!!!! 하는 빔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물먹은 핑크빔이에요.



피부가 촉촉해보이고, 실제로 촉촉합니다. 저는 요즘 파운데이션프리 생활중이라 선크림 위에 바로 스틱채로 문지르고 조금 건조시킨 뒤 그 위에 블러셔를 올리는데, 물먹물먹하는 핑크광이 블러셔를 뚫고 나와서 더 예쁘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해지지 않아요. 청순하고 습한(?) 핑크빔이랄까 ㅋㅋ 예뻐요! 근데 파데를 쓰시는 분들은 파데 위에 이거슬 문지르는 건 지양하셔야 합니다. 베이스가 벗겨지고 이 고운 스틱 위에 파데가 막 묻을거예요 ㅠㅠ


공홈에서 찾아보니 정가 26달러네요. 저는 팩트타입 다이아몬드더스트랑 세트로 구입해서 좀더 저렴했어요.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파우더파운데이션!!



이름은 파우더파운데이션인데 저는 그냥 피니쉬파우더로 쓰고 있어요.
대한민국에 이거 쓰는 사람 나 말고 몇명 있을까 궁금쓰 ㅋㅋ 저한테 있는 건 두번째로 밝은 fair 컬러인데 생각보다 밝지 않고 한국 기준 22호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몰랐는데 색상은 9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맥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쉬처럼 볼록한 돔형이고 마블이 있어요.





엄청 두껍게 바르면 약간의 회끼가 돌지만 실제로 얼굴에 저렇게 두껍게 문지를 일은 없지요!
입자가 옴청 고와서 브러쉬로 살랑살랑 얹어도 되고 약간의 커버력을 원한다면 밀도있는 가부끼 브러쉬로 누르듯이 얹어도 괜찮아요.

코주변 모공커버력이 좋고 볼록한 돔형이라 퍼프나 브러쉬에 묻히기 좋아요.







그나저나 저 쌈마이같은 케이스 좀 어떻게 해주라;; 이거 정가 34달러짜리인데 토니모리 5천원짜리 팩트도 저거보다 튼튼하겠다;
나름 하이엔드 브랜드인데 케이스가 너무 허접때기라 한번 떨어뜨리면 케이스고 파우더고 다ㅏㅏㅏㅏ  작살...







회사 후배한테 밥 얻어먹는데 후배가 감튀를 따로 시켜줌(천사)
저는 캐주얼 레스토랑에서 감튀 메뉴를 따로 시켜본적이 없거든요. 근데 저희는 회사에서 같은 부에 있을때부터 돼지런하고 친한 선후배였어서 ㅋㅋ 얘가 여기 감튀 맛있다고 따로 주문하는거예요! 저게 9천원인데!!! 트러플 솔트 후렌치후라이? 뭐 그런 이름이었는데 과연 맛있었습니다.ㅋ








[RMK] 인지니어스 치크스 1호 브라이트핑크의 아름다움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서랍에서 요정의 블러셔 발견;;
이거슨 저의 기억으로는 무려 2014년 겨울에 사놓고 서랍에 모셔놨던 공주님 (!)

푸른보라빔 미친듯이 좋아하면서 왜 모셔놨는지 미스테리...
너무 예쁠까봐 엄두가 안 나서(?) 못 써봤나봐유.



RMK 인지니어스파우더치크스 1호 브라이트 핑크!





팬컬러만 봐도 현기증.....
쿨보라핑크 + 보라펄 + 푸른펄 + RMK 특유의 수채화발색



ㅇ ㅏ 보라핑크빔 너무 예뻐유 ㅠㅠ 저 귀요운 푸른광을 보라.

볼에는 저렇게까지 진하게 올리지 않고 투명하게 피부색이 비치면서 고운 광과 차가운 보라핑크 컬러가 입혀집니다.
너무 예뻐서 말이 안 나옴.

그런데 정샘물 페일라벤더 깔고 바르면 더 예쁨. 더더더더 예뻐요!
페일라벤더가 피부톤을 샤삭 화사하게 정리해줘서 저 특유의 수채화발색이 더 잘 표현되거든요.



된다님 겟레디위드미 영상에 등장한거 보고 반가워서 사진도 찍었지요. 된다님은 얘가 정샘물뷰티의 역작이라고 표현했어요 ㅋㅋ
연보라블러셔 중에 이런거 흔치 않은데(대부분 핑크끼가 섞여있어서 무난하죠) 얘는 이름 그대로 '페일!!''라벤더!!!!!'입니다. 핑끄끼  붉은기 한톨도 없이 피부표면을 뽀~하게 정리해줘서 그 다음 올라갈 블러셔를 엄청 확실히 받쳐주는 것 > <



펄도 없고 광택도 없고 솜털질감 그대로 살리면서 ㅇㅣ거 바른 부분만 피부결이 포송 화사해짐 & 양조절 안하고 대충 발라도 라벤더 발색이 전혀 강해지지 않아서 실패할 확률이 0이에요.

갓샘물은 사랑입니다!!








ㅋㅋ 볼때마다 홀린듯이 사오게 되는 이마트 조각피자...




[맥] 뒤늦게 발견한 핑크브라운 : 세이블sable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밀린 포스팅이 많아서 사진위주로 간단히 써봅니다. 제가 최근에 아주 예쁜 걸 제 서랍에서!! 발견하고 잘 쓰고 있어요.
한정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그냥 온고잉 섀도중에 하나인데 너무 예뻐서 ㅠㅠ 포스팅해봅니다.






맥 세이블이에요! 이거 예쁜지 모르고 살고 있었는데, 몇달전에 맥에서 7만원어치 이상 사면 소프트브라운 준다는 프로모션을 하길래 ㅋㅋ 테스트 해보고 충동적으로 샀건거예요.

핑크광이 도는 브라운이에요!!! 핑크광 덕분에 웜톤색인 듯한 쿨톤색이에요.





밝기를 낮추면 핑크광이 보입니다


예뻐요 ㅠㅠㅠ 눈에서는 더 예쁘고요.










순서대로 템팅/세이블/멀치.



템팅은 브론즈에 골드펄, 멀치는 고동색에 (미미한) 여러가지펄이에요.
비교발색을 해보다보니 맥 섀도들도 컬러별로 퀄리티 차이가 있네요. 세이블이 제일 질이 좋고요. 멀치는 가루날림도 심하고 퍼석퍼석해요. 심지어 섀도 표면이 균일하게 닳지도 않아요 ㄷㄷ





다 그윽그윽한 가을색인데 제 취향은 세이블이 최고!
며칠 전까지만 해도 템팅 예쁘다고 난리부르스였는데 ㅋ 세이블이 더 예쁘네요. 핑크브라운 너무 예쁘시다....
눈에 올리면 보랏빛 음영으로도 보여서 버버리 로즈우드 깔고 눈끝에 세이블로 음영 넣어도 채고입니다. 연보라블러셔에도 잘 어울리고 핑크블러셔에도 잘 어울려요.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지금은 템팅을 바른 상태입니다.
템팅은 골드펄이 우르르우르르 빛나서 꽤 존재감이 있고, 세이블은 핑크펄이 좀 잔잔한 편이에요.
멀치는 눈에 올리면 펄이 있는지 없는지 잘 티는 안나요.

나 팻맥그라스도 있고 후다뷰티 팔렛도 있는데 자꾸 맥만 쓰고 있어....
맥은 정말 마성의 브랜드 같아요.




9월 잡지 산게 언젠데 이제야 올림.
3월 9월에 전통적으로 부록 좋던 시절은 이제 갔나요? 9월 잡지도 살거 진짜 없음;;;;
그나마 궁금헀던 닥터지 선크림 주는 그라치아만 샀음. 아이린 저거 인간이냐....? 인형 아니구?


(이거 임시저장 해놓은 사이에 이미 10월잡지가 나왔구 이미 배송받음;)



과자쇼핑 실패작.
이마트 쓱배송에서 세일하길래 산건데 오마이갓 제가 이걸 왜 산거죠....
바삭거리는 식감 이외에 아무맛도 안나요 말 그대로 없을 무맛....... ㅠㅠㅠㅠㅠ







[팻맥그라스] Sublime Skin Highlighting Trio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지난 여름 쯤에 제가 ㅍ언니 방에 갔을 때 ㅍ언니가 진짜 엄청난 핑크빔을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그거시 팻맥그라스 핑크 이리데센트 003 이었어요. 단품으로 파는 건 아니고 셋트로 나왔던 한정판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그 핑크빔에 너무나 감명받아 '올해의 목표를 이 핑크빔을 가지는 것으로 하겠다'고 했었지요!!!!!!!!!!!


근데 얼마 후에 그 핑크갘ㅋㅋㅋㅋㅋ 이렇게 3색 하이라이터 팔레트에 구성되어 나왔음.
화면은 캐나다 세포라에서 캡쳐한거고요. 치사하게도(?) VIB 등급이랑 루즈 등급에게만 선판매한다고 되어 있어요. 어차피 세포라 주문도 다 캔슬당해서 못할거지만 루즈 등급에 도달하지 못한 저같은 서민(?)들은 구매할 수도 없었지요.

그래서 팻맥그라스 공홈에 회원가입하고 배송비 25불 내고 직배송 받음 ㅋ



발색 미리보기는 이러합니다.


오 ㅏ 미쳤다 미쳤어...............!!!!!!!!!!!!!!!!!!!
눈이 멀어버림



이게 가격이 얼만데 종이상자에 들어있냐 ㅠㅠ
하지만 팻맥그라스 제품들은 욕을 할수가 없음

제가 갖고싶었던 초 강력한 핑크빔 하이라이터, 골드빔 하이라이터, 브론즈가 볼록볼록한 돔형태로 나란히 들어있고요.
진짜 워후..... 강렬합니다. 제가 좀 발색을 대충 문질러서 성의없어 보이긴 하는데 그냥 스치기만 해도 발색이 엄청나요.
솔직히 너무 엄청나서 데일리로 쓰기에는 좀 겁이 날 정도 ㄷㄷ


풀네임을 까먹을까봐 이렇게 적어두었어요.
ㅇ ㅏ 근데 저 종이케이스 진짜 극혐이다...

플라스틱이라면 경첩?이 있어서 180도 열리거나 열린상태로 고정이라도 되지 이건 완전 그냥 골판지에 포장 덧씌워놓은 종이 재질이라 접히는 부분이 쫙 펴지지도 않고 이게 열린 상태로 고정되지도 않습니다. 혹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갔다가 가방에서 커피 쏟아지거나 화장대 위에 놔뒀다가 그 위에 물 쏟으면 어쩔??? (상상만 해도 끔찍) 휴 그래 내가 졌다 졌어 공주처럼 모셔주마 ㅠㅠ






근데 예쁘니까 욕 못해.,......

사진이 정말 잘 안나오는데 실물을 보면 그냥 읔 엌 하는 감탄사밖에 안 나와요.
내가 이렇게 쩔어주는 걸 과연 바를 수 있을까? 하며 한없이 겸손해집니다(저도 그랬고요)

피그먼트가 무슨 크림처럼 발리고 사르르 퍼지는데 그 강도가 엄청나요;; 똥손은 당연히 컨트롤 못할거같고 금손들한테도 좀 어려워요 ㅋㅋ(솔직)  저는 아주 아주 가볍고 헐렁한 브러쉬로 나비 날개 스치듯이 살짝 스쳐서 발색해줍니다. 그래도 화려해;;



쩐다 증말

솔직히 저 브론저 컬러는 한국인이 브론저나 하이라이터로 쓰기에는 투머치하고 엄청 화려한 섀도로 쓸 수 있을 듯. 골드빔 하이라이터도 마찬가지.... 골드/민트빔 듀오크롬 느낌인데 이걸 모라고 해야할까요 ㅋㅋ 갱장히 아름다운 금동불상이 될 수 있습니다!!!

빡센 핑크빔은 정말 매우 빡세서..... 나 따위(?)가 이런걸 써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데일리템 절대 아님. 파티템으로 쓰려고 하더라도 신중히 써야함.... ㅎ ㅏ 근데 정말 정말 ㅇㅖ쁘고 하이퀄리티입니다. 입자감이 거의 안 느껴지는데 피부 위에 올리면 아주 아주아주 화려하게 빛나요. 마주보는 사람 눈부셔서 눈 못뜰 정도로요.

과하고 화려한 하이라이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데일리템은 아니지만 정말 맘에 들어요!


맥 가을컬렉션 나왔을때 매장 가서 찍은거. (이게 몇달 전임;;)
세번째 섀도 '오' 컬러 품절이어서 물어보고 나왔는데 아직도 못 샀음...


스위트이너프!!! 이거 사신 분들 계신가요?
가을 한정 아니고 온고잉인데 가을 컬렉션에 끼어서 나왔네요. 스위트이너프, 내추럴리 플로리스, 웜소울 중에 스위트이너프가 제일 (주관적으로) 예쁜 것 같아요. 너무 고운 핑크베이지 ㅠㅠ 예뻐요 ㅠㅠㅠ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 이미 스위트이너프가 포장도 안 뜯은채로 서랍에 있지만 ㅋㅋ 빨리 뜯어보겠습니다.



크로크무슈 가지고 예술을 해놓은 프렌치레스토랑 > <



데일리로 잘 쓰는 펜슬라이너 4개 발색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맥 로드잇업을 다 쓰고 브로크 컬러를 꺼낸 김에 펜슬라이너 갈색 2개/블랙 2개 발색해보기.
에스쁘아 브론즈페인팅 아이펜슬이 최애긴 하지만 그건 딱 아이라이너!라기보다는 펄이 많아서 약간 번지게 섀도처럼 쓰는 것이 가장 예쁘기에 '리얼' 라이너로 쓰는 것들만 찍어보았습니다.

사진에 글씨 넣는거 진짜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요즘 인스타 코덕계정을 하다보니 귀찮아도 가끔 글씨를 넣어요 ㅋ
맥 테크나콜 라이너 브로크 컬러
림멜 스캔들아이즈 003 브라운 컬러예요!

림멜 아이라이너 진짜 좋아요. 별 기대 안했는데;; 가격 한 5달러 정도??? 지속력 이게 무슨 일이람....
색상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 그래서 느린선택을 할 수가 없음) 003 브라운 컬러는 펄감 + 살짝 붉은기가 더해져서 재빨리 스머지하면 지속력 대박적인 섀도로 쓰기도 좋고요. 바쁠 때 초스피드 눈화장하기 죠음, 베이스 섀도로 소바나 진저나 앤티크로즈 암거나 깔고 림멜 브라운으로 쌍꺼풀 라인까지 대충 색칠?해주면 눈화장 15초컷 끝! 저는 실제로 마트가기 메이크업에 자주 이렇게 합니다. ㅋ
맥 브로크는 매장 조명에서 봤을 땐 아주 예뻐보여서 구입한건데 눈 위에 칠하면 아주 사사사살짝 회끼가 돌아서 제가 가진 브론즈계열 섀도들이랑은 약간 따로노는 경향이 있지만 예쁘긴 예뻐요. 오토타입이라 깎을 필요도 없으니 회사에 가지고 다니면서 끝까지 다 쓸거예요!

그리고 가끔씩 쎈화장?할 때 블랙 아이라이너는 이렇게 두가지 잘 씁니다.
붓펜 아이라이너 두어개 갖고 있긴한데 제가 리퀴드나 붓펜 타입을 잘 안써봐서 그런지 한번에 샥 그리는게 너무 어려워요;;
이것도 연습만이 답이겠죠

릴리바이레드 스태리 아이즈 슬림 젤 아이라이터 매트블랙은 말 그대로의 매트한 블랙에 지속력이 매우 좋아요. 이 가격에 아주 괜찮은 퀄리티까지!!!!

림멜 스캔들아이즈 스파클링블랙은 은하수같은 느낌에요. 약간 회끼도는 블랙컬러 베이스에 영롱한 은펄이 최라라 들어있어요 > <
완전 똑 떨어지는 블랙 아이라이너로 긋기보다는 살짝 두껍게 번지게해서 스모키 메이크업 섀도처럼 쓰면 예뻐요.

둘 다 지속력은 끝내주게 죠음.
림멜 제발 한국 드럭스토어에 들어와조라..... 하지만 올리브영이나 왓슨스에 들어오면 저 가격이 아니겠지 ㅋ

회사 후배 만난날 후배가 사줬던 트러플 리조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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