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X] 듀오크로마틱 일루미네이팅 파우더 Lavender Steel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하이라이터 자랑(!) 포스팅입니다. 이런 건 사시라고 추천하는 것도 못하고(한국에서 사기 어려움 + 세포라에도 없음 + 컬트뷰티에서 닉스 제품은 한국 직배송도 안해줌 ;;) 그냥 #나만있어 병이랄까요 ㅋㅋ 이거 쓰는 사람 나야나! 나뿐이야!!!

워낙 듀오크롬 하이라이터를 좋아하다보니 이런저런 신기한 제품들을 유튜브에서 구경하며 눈독만 들이고 있었는데 ultabeauty 구매대행으로 드디어 가지게 되었어요.




지금 찾아보니 총 5가지 컬러가 있네요. 전부다 아름다운 듀오크롬이지만 저는 유튜브에서 봤을 때부터 시선강탈이었던 라벤더 스틸 컬러를 골랐습니다.


6그램이고, 이런 류의 하이라이터는 매일매일 데일리로 쓰기는 무리(지만 저는 데일리로 쓸수 있음요 ㅋㅋ)라서 평생 쓸 수 있을 정도의 양이에요.



하ㅏㅏㅏㅏㅏㅏ 말잇못............
너무 예쁘지 않나요??????????????????? 밝기를 낮춰서 찍었더니 폰카 나부랭이에도 저 아름다운 보라핑크빔이 어느정도 잡히네요. 하지만 실물의 엄청난 아름다움이 담아지지가 않네요. 너무 실물깡패 ㅠㅠㅠ 저 푸른 보라핑크빔은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비로운 색감이에요. 겨울쿨인 제 얼굴 기준, 그으렇게 막 엄청 튀거나 이상하지 않아요(저는 피카소 포니14 브러쉬로 살짝씩만 발랐어요).

그래서 작년에 세포라 구매대행으로 구해봤던 세포라컬렉션 골든아워 하이라이터 4호 트와일라잇의 푸른보라빔과 비교해봄.ㅋ(이런 색 사모으는 사람 나야나....)  

예뻐요 ㅠㅠㅠㅠ 예쁘죠. 위쪽이 닉스, 아래쪽이 세포라인데 세포라 트와일라잇이 좀더 푸른기가 강해요!! 진짜 인어공주 꼬리에서 나온 바다거품 색.... > < 좀더 차갑고 창백한 느낌이라 세포라 트와일라잇은 데일리로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ㅋ 제가 작년에 세포라 트와일라잇 사고 나서 너무 흥분해가지고 볼전체에(....) 바르고 나간 적이 있는데요. 집에서는 큰 무리없어보였으나 다이소 매장의 환한 조명 + 대형거울로 봤더니 볼만 퍼렇게(?;;) 빛나고 있었어요;; 양조절이 중요한 하이라이터였어요. 이번에 세포라 구매대행으로 1호를 또 들여오기로 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갑자기 저의 최애 하이라이터 베스트 3 중에 하나인 로라갤러 다이아몬드더스트랑 비교도 해보고 싶어져서


비교해봤더니 로라갤러 다이아몬드더스트가 확!실!히 푸시아 핑크빔이고 닉스 라벤더스틸이 보라빔이죠!!
둘다 실물이 엄청 블링블링 반짝반짝 차르르해서 얼굴에 올리면 시선강탈 엄청납니다. 로라갤러 다이아몬드더스트는 세포라 갈 수 있는 분들은 얼른 4세요. 닉스 듀오크롬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는 사실 수 있으면 사세요(?) 웜톤에게 어울릴 만한 색도 있더라고요. 하이라이터의 세계에 빠지다 보니 정말 한도 끝도 없는 것.... 얼굴이 하나인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모공부각 걱정 없이 맘껏 하이라이터 바르려고 지난달에 프락셀 시술도 했어요(?)  이것도 언젠가 기회되면 포스팅 따로 올려볼게요.






ㅈㅔ가 좋아하는 심플리7 브랜드의 후무스 칩!!! 로스티드 갈릭 맛!!!
후무스로 과자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너무 신박하지 않나요?(하지만 원재료 중에 병아리콩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는 찾아보지 않았어요 흠) 당연히 바삭바삭 맛있고, 로스티드 갈릭 맛이자 소금맛ㅋㅋㅋ입니다. 짜고 중독성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저 칩에 사워크림 듬뿍 퍼내듯이 찍어먹으면 아주 맛있을 것 같네요. 칼로리는 높지만 맛있으니깐 뭐. (아 저는 쿠팡직구에서 샀어요)




[로라갤러] 핑크펄 프라이머// 무려 스팸 직구 ㅋ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우리나라에 로라갤러가 들어올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혹시 세포라 있는 도시에 사시는 분들/ 또는 휴가때 세포라나 얼타에 들를 수 있는 분들을 위한 로라갤러 추천템 포스팅입니다.ㅋ

저는 자타공인 핑크빔 덕후....인데요. 핑크빔 뿜빰 하는 하이라이터는 물론 좋아하지만 피부 기본바탕에 은근히 핑크빛 광채가 나는 것도 좋아해요. 아르마니 핑크파우더 엄청 데일리로 썼었던 1인입니다. 그런 제가 ㅎㅎ 로라갤러에서 꽤 괜찮은 '핑크광채 나는' 프라이머를 찾았음.


로라갤러는 하이라이터가 워어어어어낙 유명하지만(저의 사랑 > < 다이아몬드 더스트!!!)
이런 스파클 메이크업 프라이머 라인도 다양하게 나와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로라갤러 아줌마가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보니 피부표현에 꽤나 공을 들이는 것 같아요. 이름이 비슷한 로라 메르시에 프라이머랑은 또 다른 느낌이구요.

저는 이 제품을 ㅋㅋ 아무런 후기도 못 보고 발색도 못 본채 온니 공홈 설명만 보고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맘에 듭니다. 맥 스트롭크림을 좋아하지만 그 특유의 유분감 때문에 좀 불편하셨던 분들은 로라갤러 프라이머가 매우 맘에 드실거예요. 제가 구입한 건 핑크광이 나는 etherral 이고요. 이거 말고도 수분 충전 프라이머, 매트 프라이머, 안티에이징 프라이머(?) 등등이 있더라고요. 공홈 정가는 32달러였던 것 같은데 저는 50% 세일할 때 샀네요.



스트롭크림과 매우 다른 점!!! oil-free 라는 것!!!
바르자마자 피부 표면에 찹!!하고 붙으면서 미세한 모공이나 잔주름을 정리해 주는 느낌입니다. 아 물론 스트롭크림처럼 스르륵스스륵 미끄러지듯이 잘 발리는 느낌은 덜해요(기름기가 없으니깐요).

화장 지속력은 제가 막 이거 바르고 16시간동안 화장하고있기 같은걸로 실험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요, 저는 요즘 파운데이션을 쓰지 않기 때문에(이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지도 모르겠어요) 피부 표면이 엄청 오묘하고 은은하게 윤기가 납니다.


밝기를 낮추고 낮춰도 막상 딱 '나 핑크빔!!!'이라는 느낌은 별로 없죠
그냥 살짝 핑크기운 도는 광이 납니다.


이렇게 찍어서 표현이 될랑가 모르겠는데 ㅋㅋㅋ
오일프리 제형임에도 피부가 건조해보이지 않고 물먹은 듯이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요. 크림타입 하이라이터로 빡!!! 티나는 광을 주고 싶은 분들에게는 부족할 수도 있겠지만 이거는 용량자체가 59ml...… 맥 스트롭크림도 50ml 인데 그것도 천년 만년 쓰다가 결국 변향되어서 폐기했는데 이거 양이 59ml..... 얼굴에 매일매일 펑펑 로션바르듯이 발라도 된다는 뜻 같네요.

그래서 저는 이걸 선크림이랑 중복적으로 쓰지는 않고요(요즘 꾸역꾸역 억지로 쓰고 있는 입생로랑 선크림에 메이크업 프라이머 기능 + 약간의 펄이 있어요), 저녁 외출시 선크림 없이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요즘에 파데 안쓰고 선크림 & 파우더로 피부화장 끝이거든요. 그 위에 하이라이터랑 블러셔 올려서 색감이랑 광택을 더하고요. 선크림 안 쓰고 그냥 기초케어 마친 맨피부에 이 핑크광 프라이머 바르고 + 그 위에 파우더 살짝 하고 하이라이터 블러셔 올리면 기름기도 잡아주고 모공도 잘 안보이고 자연스러운 광도 흘러서 괜찮은 것 같아요. 아예 민낯인 척 하고 싶을 때 이거 하나만 발라서 살짝 모공 / 잔주름 가리고 은은한 윤기돌게 하면 내 피부 원래 좋은 것처럼 보이겠죠 ㅎㅎ 저는 이제 '집 앞에 갑자기 남친 찾아와서 5분 안에 민낯인 척하는 메이크업 끝내야 하는' 등의 상황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저녁외출때 간단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 인스타에 올렸더니 볼에 홍조 심하신 분들은 너무 많이 발랐을 때 볼이 불타듯이 빛난다고(?) 하는 덧글이 달렸어요. 저는 홍조 1도 없는 닝겐이라 그런 건 잘 못느꼈습니다. 홍조 있으신 분들은 꼭 테슷트 해보세요!!



아 그리고 소박하게 쿠팡직구 먹을것들 ㅋㅋ(이것들만 산건 아니고... 일단 먹을거만 찍어봤음)

미국 스팸은 한국 스팸이랑 다르다길래 스팸 라이트를 구입했고, 샹달프 블루베리잼, 그리고 제가 요즘 빠져있는 테라칩 재구매!!






스팸 라이트라니....!!!
지금 보니 캔에 '50% 지방 적게 들어있음'이라고 써있네요 ㅋㅋ 어쩐지 상품평에 '이거 스팸 라이트인데 넘 짜요ㅠㅠ'라는 말이 많더라. 소금은 25% 정도 적게 들었대잖아요.

헐 근데 썰어서 구워보니 한국 스팸이랑 진짜 진짜 다름....;;



딱 봐도 지방이 적어 보이지 않나요? 정말 적어요 ㅋㅋ 질감이 더 뻑뻑하고 밀도가 높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짜요.... 진짜 짜요. 아니 미국 사람들아 소금 줄인게 이정도 짠거면 오리지널은 얼마나 짠거니?;;;

반 캔 정도 썰어서 구운건데 둘이서 저거 다 못먹었어요. 으으 너무 짜 ㅠㅠ 그리고 코원자는 이 스팸은 질감이 뻑뻑해서 싫다고 하네요. 한국 오리지널 스팸이 최고라며 -_-; 암튼 미국스팸과 한국스팸은 의외로 차이가 큽니다. 건강을 생각하자니 지방 적고 뻑뻑한 미국스팸 라이트가 괜찮을 것 같긴한데 그러기엔 너무 짜요;; 아 근데 건강을 생각하면 애초에 스팸을 사먹질 말아야지 ㅋ




잘 보고 있는 뷰티 유튜버들 (2탄) days




1탄에 이어 2탄을 써봅니다. 헉헉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오늘 안에 마무리 될라나 몰겠네요.




<이사배>

이분은 아프리카 방송에서 시작하셔서 파워 유튜버로 커나가시고 최근에 앨범도 내시고.... 도대체 못 하는 게 뭔가. 초창기에는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 위주였던 것 같아요(아닌가요?;;) 저는 초창기에 잠깐 구독하다가 그 특유의 말투랑 목소리에 도저히 적응을 못하고 구독을 끊었다가 요즘에 살살 다시 보고 있습니다. 거슬리는 하이톤에 되게 독특한 말투여서(말도 안되는 귀척 같았음...) 도저히 들을 수가 없었다가도, 요즘엔 적응이 되었는지 또 못견딜만 하진 않더라고요?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은 어차피 내가 못 따라하는 거니 본 적은 없고, 저는 오히려 브러쉬 세척 영상이나 파운데이션 브러쉬 길들이기 영상 같은게 좋았던 것 같네요.




<니키 튜토리얼>

유튜브 재벌 니키!!!! 무려 천만 구독자라니!!! 전세계 뷰티 유튜버들 중에 최다 구독자라고 하는데(맞나요?) 과연 그럴 만 합니다. 본명은 니키 드 야거 Nikkie de Jager , 무려 네덜란드 출신이라고 하네요(미국인인 줄 알았음). 그래선지 엄청난 장신...ㄷㄷ 최근에 드류 베리모어 화장해주는 영상 찍은게 올라왔는데, 평소 드류 베리모어가 그렇게 왜소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 해봤건만 니키 옆에 있으니까 무슨 초등학생 같더라고요. 심지어 영상 중간에 둘이 같이 일어섰는데 키 차이가 어마어마하고;; 니키가 거의 185cm는 되는 것 같았어요. 암튼 덩치가 중요한 게 아니고. 니키도 전형적인 홍조 낭낭한 백인피부라서 홍조 커버 메이크업을 잘하고, 직업이 메이크업아티스트인 만큼 보유하고 있는 제품 수가 엄청나....지만....... 요즘에는 협찬제품만 리뷰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분도 화장 비포/애프터가 아주 확실해서 화장과정 구경하는 재미가 있구요.




<유트루>

최근에 11년간의 비공개 연애를 공개연애로 전환하고 그 애인님도 종종 영상에 등장하여 귀여운 꽁냥꽁냥을 보여줍니다. 유진실 씨는 민낯이 홍조 + 여드름이라 피부 커버 메이크업 수준이 상당하고요. 이 분은 아프리카 TV 에서 파운데이션 리뷰영상으로 뜬 것 같은데 맞나요? 암튼 지구상에 있는 모든 파운데이션을 다 리뷰해버릴 기세로 가열차게 파운데이션을 리뷰하는데 그 리뷰들이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다른 유튜버들이 캐치 못하는 섬세한 차이까지도 다 잡아내서 설명해주더라고요. 거의 평생을 홍조+여드름으로 고통받으며 피부 커버를 단련(?)한 결과 사랑받는 유튜버가 될 수 있었다며 ㅋㅋ 솔직하고요. 이 분의 파운데이션 리뷰 영상은 믿고 볼만하니 궁금한 파데 있으면 찾아서 보세요. Youtrue on air 라는 세컨채널이 있습니다.




<리사>

제가 애정하는 리사!!!!  이글루스 패뷰밸 출신ㅋㅋㅋ의 기요운 유튜버.....  최근 한 십년동안 이글루스 패뷰밸 보신 분들은 우리 현도리 다들 아시죠!!!! 저 패뷰밸 번개때 만났었는데 그때 뵈었던 블루시아 님은 지금 이글루스 안하시는 것 같고 호린이도 네이버로 넘어가고.... 현도리는 네이버로 넘어갔다가 닉네임을 리사로 개명(?)한 채 유튜버의 길로!!! 만세!!! 암튼 이분은 예쁘고요(?)..(실물도 예쁨) 십대 때 여드름과 사투를 벌였던 흔적으로 양볼에 모공 및 여드름 흉터...가 있어서 요첦커버 메이크업에 능합니다. 그리고 숏컷이 너무 잘 어울려 매력터져.... ㅠㅠ 목소리도 말투도 귀엽고요. 일본어를 전공해서 일어가 능한 만큼 일본어 채널도 오픈한 걸로 알고 있어오(하지만 일알못이라 구독은 안함)






리사의 일상채널에서는 귀요운 고슴도치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ㅎㅎ






<리수>

막 통통 튀진 않지만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유튜버예요. 목소리가 조용조용해서 잘 안들릴 때도 있으나, 이 분도 막 오두방정 떨지 않고 조분조분해서 좋아요. 외모 악플에 시달렸던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인스타에 '너네 그렇게 남 생긴거 가지고 욕할거면 내 턱가지고 밥이나 퍼먹어'라는 식의 포스팅을 했던 게 기억이 나네요.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일과 유튜버 일을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분이 키우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요즘엔 고양이 계정까지 팔로하고 있고요. 리수도 화장 비포/애프터 차이가 확실해서 겟레디윗미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뷰티 위드 에밀리 폭스>

이분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화장 과정이나 튜토리얼보다는 제품 소개/설명 위주의 영상이라 좋아요. 신상품 소개라던가, 베스트 5 라던가, 가지고 있는 좋아하는 제품 발색이라던가!! 확실히 외국 유튜버 볼때는 협찬받은 제품 리뷰에 대한 편견이 조금 덜해지는 것 같아요(저의 한계인가요...) 국내 유튜버들이 만날 천날 협찬받고 매번 입에 발린소리 하는거에 질려버려서 그런 건지도 모릅니다. 이분도 협찬 어느정도 받는 것 같은데.... 나름 솔직하고 재미있게 리뷰한다는 느낌입니다.




<김유빈>

아 ㅋㅋㅋ 저의 최애 인스타 미녀 ㅋㅋ 이분은 직업 유튜버는 아니고요, 프리랜서 모델인데 취미로 유튜브 계정을 갖고 계신 듯해요. 근데....... 정말............ 미인이에요 (말잇못) ㅠㅠ 진짜 예뻐요. 인스타 혹시 보실분 @g_bless_u 를 봐주세요(남의 인스타 계정을 내가 홍보해주기) 얼굴이랑 몸매 보려고 팔로하는 중 ㅋㅋ 예쁜 여자는 원래 여자들한테 더 인기 있잖아요? 저도 예쁜 여자 엄청 좋아해요. 인스타에 넘쳐나는 다 똑같이 생긴 미인들이랑 다르고요. 심지어...... 자연미인임...(더 말잇못) 태어나서 한번도 성형 안한 얼굴이라고 해요. 저랑 같은 병원에서 피부관리 받으시는 게 영광입니다 (?)




<Allura Beauty>

해외 브랜드들 중에 신상이 나왔을 때!!! 전색상 발색이 궁금하다면 이분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메이크업 튜토리얼 같은 거 없고 오로지 발색 발색 발색 동영상임. 발색을 손가락으로도 보여주고 브러쉬로 한번 쓸어서 보여주고 여러번 쓸어서 보여주고..... 게다가 정확하고 섬세하게 설명도 해줍니다. 거의 모든 영상이 협찬제품 영상이겠지만 이 분의 발색영상은 실제로 훌륭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닥치고 봅니다. 협찬을 받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함. 피부톤도 약간 어두운 23호 정도여서 한국인 피부위 발색 추측하기에도 전혀 무리없음.




<From head to toe>

한국계 미국인인 Jen Chae의 유튜브 채널이에요. 이분 화장지운거 보면 엄청 한국인같이 생겨서(?) 되게 친숙한 기분이에요. 얼마전에 둘째 임신했다던데 확실히 임신기간 중에는 임신 주별로 몸의 변화?같은 걸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고요. 메이크업 튜토리얼보다는 옛날에 올라온 하이라이터/컨투어 하는법 영상, 눈썹그리기 영상, 이달의 훼이보릿 같은 영상이 재밌습니다. 목소리도 좋고 웃을 때 표정도 좋아서 귀여워요.  





<Teni Panosian>

이분도 꽤 유명한 뷰티 유튜버였는데 갑자기 일년전부터 인테리어에 꽂혀서 집을 싹 갈아엎더니 계속 인테리어 영상만 올려댐 ㅠㅠㅠ 그래도 아주 간간이 화장과정 영상을 올려주고는 있고요. 사실 이 분의 화장 스타일을 따라하는 건 이목구비가 넘사벽이라 불가능하고, 당연히 얼굴보려고 보는 겁니다. 미인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저만 그래요?! 화장을 안 해도 예쁜데 하면 더 예쁘고요. 관능미와 지성미가 한 얼굴에 다 있는 오묘한 인상이라 보다보면 넋놓고 보게 됩니다 ㅋㅋ 예쁜 여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세용





<sichenmakeupholic>

이 분도 이글루스 패뷰밸 출신ㅋㅋ인 에반님이 트위터에서 추천해주셔서 보기 시작했고요. 와 일단 미모가 와..... 와....... 얼굴보려고 볼 수밖에 없고요. 심지어 화장 완전 잘함. 심지어 영상 퀄리티가 매우 높음!!! 전문 편집자를 고용하셨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메이크업 수준이 상당하고, 따라할 수 없는 넘사벽 이목구비....... 역시 화장은 얼굴이 다 하는 겁니다(?) 암튼 보다보면 너무 예뻐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중국식 영어발음도 귀엽고 목소리도 귀여워요. 최근에는 영상이 잘 안 올라오지만 한번 올라올 때마다 너무 고퀄이라 아껴보고 있습니다.





헥헥 너무 길다.... 당보충................


여러분 줄리쿠키 아세요? 시즌1 때도 무슨 수강신청 하듯이 마켓 오픈 하는시간 알람 맞춰놓고 땡 하자마자 광클해도 2분 안에 몇천상자 다 품절되어 못 사고 또 못 사던 그놈의 줄리쿠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그 줄리쿠키 사장님이 대량생산 계약하시고 물량이 넉넉해져서 줄리쿠키 오리지널 두박스 주문해놓고 냉동실에 넣어 아껴먹던게 다 떨어져서 이번에 새로 나온 시즌2를 주문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진을 이따위로 찍어서 별로 맛있어보이지 않지만 세상에 너무 맛있음요 ㅠㅠ 제니쿠키 좋아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좋아하실 거고요. 제니보다 덜 느끼하고 덜 짜요 ㅋㅋ 너무 맛있음 ㅠㅠ 버터쿠키 계의 에르메스 같음 ㅠㅠ (어제 마카롱도 새로운 곳에서 주문했는데 ㅠㅠ 살찌는 소리가 벌써 들리네요)











잘 보고 있는 뷰티 유튜버들 (1탄) days







발색이며 쇼핑포스팅이 많이 밀려 있음에도 네이버 블로그에 누가 이런 포스팅 한거 보고 나도 소개해보고 싶어서 하는 포스팅.
'이 채널들을 추천합니다'가 아니라 ㅋㅋ '저는 이런 거 보고 다녀요' 정도의 소개입니다. 구독하는 유튜버는 못해도 30~50명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중에 제가 재미있게 보고 있고 또 소개할 말이 있는 유튜버만 25명 정도 캡쳐해봤지요. 순서는 애정 순위와는 상관이 없고 단지 화면 캡쳐 당시 저의 구독 리스트에 있던 순서대로(= 각 유튜버들이 최신영상을 올린 순서) 입니다.









<Jessica Braun>

놀랍게도 본업이 유튜버가 아니라 교사라고 합니다!! 유튜브는 부업일 뿐.... 얼마 전에 임신 40주 기록 영상을 올리더니 요즘에는 한참 백업용 영상만 올리는 듯. 말투가 또박또박하고(교사니까?!) 최근에 화장대에서 품목별로 디클러터 비디오를 찍어서 혹시 뷰티 유튜버 그만두려고 이렇게 화장품을 정리하는 건가 불안했습니다. 세포라 쇼핑 하울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은근히 유용한 비디오를 많이 찍더라고요. 브랜드별 탑5 하위5 제품이라든가, 내 피부에 제일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베스트 10 등등... 협찬을 받긴 받지만 본인의 의견을 솔직히 말해주고, 진짜 예쁜 제품을 소개할 때 흥분하는 게 눈에 보여서 귀여움.





<Tati>

누구나 구독하는 바로 그 타티 ㅋㅋ 저는 몇 년 전부터 구독하고 있는데 일상로그 같은 건 잘 안 보게 되고, 회사원 A 님이 자주 하시는 '세상에서 제일 비싼 ~~~' 시리즈처럼 럭셔리 브랜드의 초고가 제품을 써보고 평가하는 타티의 WTF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비싼 제품이 타티한테 까이면 까일수록 희열을 느끼기도 하고(엥?;;) 비싼 제품이 감탄을 자아내면 사고싶다며 드릉드릉 하기도 하고요. 근데 뭐니뭐니 해도 타티의 최고 장점은 목소리.....!!!! 말투가 조근조근하고 차분해서 딱 중학교 교사 스타일임. 다른 유튜버들에 비해 목소리 볼륨이 많이 작기도 하고, 되게 좋은 제품을 써보더라도 완전 심하게 오두방정 떨지 않아서 좋음.





<경선>

한국 뷰티 유튜버 중에서 초창기부터 좋아했던 경선님.... > <
외모가 워낙 이국적이고 이목구비가 화려해서 이분의 화장은 그냥 일반인이 따라하기엔 넘사벽이지만.
말투가 독특하게 똑똑 끊어지고 특유의 웃음소리가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됩니다 ㅋㅋ 사실 화장보다는 얼굴보려고 봄.... 저만 그런거 아니죠....?
부쩍 협찬리뷰를 많이 올리긴 하지만 어차피 이분이 쓰시는 제품들에는 크게 관심이 없고 그날의 얼굴이랑 화장스타일 보려고 보는 거라서 별 상관없음. 이분이 추천하신 입생로랑 화이트닝 라인의 스킨은 전국 품절되었고 저는 그걸 2년째 못 샀다고 합니다.



<개코의 오픈스튜디오>

민새롬님은 옛날 네이버 블로그 시절부터 워낙 유명하셔서 자주 보고 있었고, 롬앤 런칭하시면서 솔직 리뷰가 조금 뜸한 것 같기는 해도 여전히 재미나네요. 특히 제일 재미있는 건 겟레디윗미 ㅋㅋ 이분처럼 화장의 비포/애프터 괴리가 확실한 분은 화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잖아요. 그러면서도 민낯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남친 만날때는 화장 안해요' '저는 연한 화장이라는 걸 몰라요. 화장을 안하면 아예 안 하고 나가거나, 화장을 일단 했으면 엄청 진하게 하고 나가요'라고 말하는 걸 보면 자신감도 충만하고 성격이 털털해서 계속 보게 됩니다.


<데이지>

이 분은 비교적 최근에 구독을 시작했고요. 아나운서 같은 똑 부러지는 말투가 인상적인데다 리뷰에 진정성이 느껴져서 자주 보고 있지요. 협찬 받은 거라도 안 좋은 점은 확실히 안 좋다고 얘기를 해주고요. 사실 운동영상 올리는 게 되게 매력적이라 구독하게 되었지요. 몸매가..... 너무..... 좋아요......ㅠㅠ 최근에 생리컵 리뷰 자세히 올려준 영상이 제일 좋았습니다.





<채소>

거의 협찬 제품 리뷰 영상만 올리는 듯한 유튜버 ㅋㅋ 브이로그는 사실 제가 남의 일상에 큰 관심이 없어서 거의 안 보고요. 무슨 브랜드에서 립제품이 새로 나오면 이 분에게 항상 전색상을 보여주는 듯 ㅋ 입술이 예쁘고 발색영상을 잘 찍습니다. 게다가 말을 잘해요. 유튜버들은 대부분 말을 잘하지만 이분은 뭔가 스피치 교육?을 받은 것처럼 잘하는 느낌이고요. 똑똑한 말투랄까. 쇼핑하울 올리면서 자주 옷이랑 장신구 쇼핑한거 보여주는데 그런건 저랑 취향이 완전 다른 분이지만 말투랑 목소리땜에 봅니다.


<소영의 뷰티룸>

한국 뷰티 유튜버들 중에 라뮤끄 다음으로 고령(?)인 85년생이고요. 딱히 외모나 스타일이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냥 익숙하고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됩니다 ㅋ 특히 운동갈때 메이크업, 운동가서 땀흘리는 모습 등등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본인이 금수저인 것도 굳이 숨기지 않음 ㅋ 발색을 정확히 보여준다기보단 그냥 '소개'를 잘 해주는 수준에서 그칩니다.  




<윤그린>

이분도 최근에 구독 시작. 메이크업에 크~게 특별할 건 없지만 최고의 매력 포인트는 목소리!!!! ASMR을 연상시키는 소곤소곤 조곤조곤 차분한 목소리라서 막 오두방정 떠는 외국 유튜버들을 보다보면 재미없을 수도 있지만 차분하고 조용한 매력이 있거든요.
제가 숏컷이 잘 어울리는 여자를 동경하기도 하고(저는 외모의 70%가 머리빨입니다...) 차분한 목소리를 부러워하기도 해서 요즘 잘 보고 있지요.



<Jamie Paige>

이분도 꽤 도움되는 영상을 많이 올립니다. 캐나다의 뷰티 블로거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라고 해요. 외국인이다 보니 화장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할 수는 없겠지만 신상이 나왔을 때 발색이나 소감을 꽤 정확하게 알려주는 편이고요. 저는 메이크업 튜토리얼보다는 이런저런 제품정보를 주는 영상이 맘에 들고요. 직업이 메이크업아티스트라 소장하고 있는 제품 가짓수가 엄청나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캐나다 영어 특유의 억양도 재미있음.



<라뮤끄>

절대동안 김보배 언니 ㅋㅋ 뷰튜버들 중에 유일하게(!) 진짜 저보다 언니입니다!!! 초반에는 라뮤끄 너무 상업화되는 거 아닌가, 씬님 라뮤끄 회사원A 등등 너무 뷰튜버들이 확 뜨면서 각자 회사 차리고 이런저런 광고 따면서 너무 너무 돈벌이에만 집중하는 거 아닌가... 싶었지요. 실제로 라뮤끄님은 뷰티 블로거 시절에 쇼핑몰을 열어서 비키니 장사도 하셨었던 ㅋㅋ 전력이 있구요. 근데 요즘 보니까 '라뮤끄 성형외과'시리즈에서 진짜 메이크업 실력자의 모습을 보여줘서.... 다시금 믿고 보고 있습니다. 구독자들 중 신청사연을 받아서 스튜디오로 초대하여 거의 얼굴 전체 성형 수준으로 메이크업을 해주는데 완전히 다른 사람을 만들어줌 ㄷㄷ 이 분은 돈 많이 벌만 합니다. 항상 노력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컨텐츠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게 보이거든요.




<쩡유>

비교적 어린? 대학생 유튜버. 사실 다른 건 없고 외모랑 부산사투리가 귀여워서 봄.






<집 팔아 화장품 사는 깡나>

깡나니!!! 정말 초창기 뷰티 블로거 시절부터 제가 격하게 챙겨봤던 깡나가!!! 유튜브 채널을 열다니 그저 반가울 뿐이고요(하도 오랫동안 봐서 그런지 현실지인같음 ㅋㅋ) 여드름 커버 메이크업을 정말 잘합니다. 엄청난 문제성 지루성 두피를 가지고 있어서 진짜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헤어제품 리뷰도 꽤 괜찮고요. 무엇보다도... 블덕이라 ㅋㅋ 그 엄청난 블러셔 컬렉션 구경하는 게 넘 재밌음 ㅋ 목소리나 말투가 제 취향은 아니지만 편집 센스나 제품 소개하는 내용이 맘에 들어서 거의 모든 영상을 보고 있고요.




<다영>

제가 너무 너무너무 좋아하는 다영님 ㅎㅎ 25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작년에 출산하고 요즘 남편까지 유튜버의 길로 들어섰던데 참 귀엽고 다재다능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무살에 쇼핑몰 피팅모델로 알바하다가 그 쇼핑몰 사장이랑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고 해요. 피팅모델 전력답게 얼굴이 엄청 작고 비율이 진짜 좋아요(실제 키 163이라는데 저는 한 170 되는줄 알았어요;; 듣고도 안 믿어졌음) 외모랑 목소리가 넘나 매력적이라 화장은 둘째치고 계속 얼굴만 보게 됩니다. 요즘에 영상 편집자를 따로 고용하고 영상에 이런저런 배경음악을 삽입하는 등 더 나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부부가 둘다 직업 유튜버(?)라니 좋을 것 같기도 안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저는 지켜보는 입장에서 재미있으니 앞으로 계속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다영님 보세요!!!









헥헥 너무 길어...... 벌써 12시 됨;;
요즘 빠져서 먹고있는 팝콘 사진이나 올리고 이만 끊었따가 조만간 2탄 포스팅을 써볼게요!

아참 팝콘은 가벼운 캬라멜팝콘인데 간간이 마카다미아가 들어있고 중독성 엄청나네요 ;ㅁ; 쿠팡 로켓배송에 있어요 ㅋ














[네이처 리퍼블릭] 코랄 블라썸 (코랄 아님)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네이처 리퍼블릭 바이플라워 블러셔 시리즈 중에서 2호 코랄블라썸, 3호 자몽솜사탕이 몇년전 대란템이었다면서요? (몰랐음;;)
게다가 자몽솜사탕은 이사배 님이 저렴이 블러셔 특집 영상에서 인정하셔서 더더 잘 팔렸었다고...
하지만 딱 봐도 너무 따뜻하고 팝한 색이라 제가 도저히 쓸 수 없을것 같길래 코랄블라썸을 사봤습니다.
사실 핑크블라썸이랑 같이 봤었다면 핑크블라썸을 샀을 거 같지만(단델리온 저렴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ㅋ) 저는 실물 발색을 보지 않고 모니터로 팬컬러만 본 채 무려 쿠팡 로켓배송으로 샀답니다. 배송비 맞춰야 되는데 4천원 정도 가격에 핵 무난한 핑크블러셔를 득템한 것 같네요.




이름이 코랄 블라썸인데 팬컬러도 전혀 코랄 아니고 발색도 코랄 아님...
오히려 자몽솜사탕이 코랄에 가까움



한국 로드샵 제품답게 흰끼와 형광끼가 낭낭하고요. 그래도 어퓨 파스텔 블러셔나 더샘 망고피치 류의 블러셔들보다는 흰기가 적어서 그것들보다는 덜 텁텁한 느낌이네요. 근데 너무 무난해;; 진짜 핵 무난;; 더샘 네이키드피치 샀을 때 기분이랑 비슷하달까? 분명히 예쁜 색이고 톤구별 없이 잘 맞을 것 같은 색이긴 한데 딱히 장점도 없고 단점도 없는 ㅋㅋ 그런 기분.... 이런 식의 충동적인 로드샵 쇼핑 이제 그만 ㅠㅠ 화장대에 자리가 없다







진ㅉㅏ 예쁜 색인 건 맞습니다. 저는 그냥 막 들고다닐 블러셔로 찜했지요. 케이스가 허접하긴 한데 4천원짜리에 뭘 많이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저는 둥근 팬 + 투명뚜껑 케이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에 들어요. 들고다니다가 깨져도 가격적으로 부담없고, 딱히 눈화장이나 립 컬러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무난무난 은은하게 어울릴 색이네요. 광택은 거의 없지만 저는 흰기 도는 매트 블러셔의 뽀송뽀송한 늬낌을 안 좋아하기 때문에 반드시 바탕에 크림 하이라이터나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깔고 올립니다. 그러면 하이라이터의 진주광이 흰기 블러셔를 뚫고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뽀샤뽀샤한 예쁜 볼이 됩니다.   



결론 : 핵 무난한데 이거랑 똑같은 색&질감인거 화장대에서 찾아보려면 또 없음.ㅋ 블러셔 많이 안가지고 계신 분들은 4세요.




다시 가고싶다 여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