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잡지 구입, 베카 샴페인팝 슬림 shopping

8월 잡지가 풀리고 있는 마당에 7월 잡지 구입 포스팅이라니;; 
제가 실제로 뭘 구입한 시기랑 실제로 포스팅하는 시기랑은 다소 시간적 간격이 있습니다.ㅋ 암튼 8월잡지는 살거 1도 없어서 아마도 안 살 것 같고... 7월에는 코스모폴리탄을 샀어요!
 

사실 부록이 섀도 팔레트라서 뭐 중박은 치려니 하고 아묻따 구입헀고,
2종 중 랜덤발송인데 저는 반반확률을 뚫고 웜톤팔렛 당첨 ㅋ
 

지난 연말 한정으로 풀렸던 토니모리/모스키노 콜라보 섀도 팔렛입니다. 
갤럭시만 저에게는 아무 쓸데없는 아이폰케이스도 들어있음.
 

그래도 꽤 키치하고 귀엽죠?
 

웜팔렛의 구성은 대략 저러하고....
딱 봐도 저에게는 너무 뜨듯한 컬러들 ㅎㅎ 하지만 펄감은 꽤 눈에 띄는 편!
..............
이라고 생각했으나 실제 발색해보니  ㅜㅠㅠㅠㅠㅠㅠ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섀도 라인을 이미 써본 인간으로서는
절대 바르고 나갈 수 없는 저렴한 펄로 보입니다 ㅠㅠㅠㅠㅠㅠ
발색포스팅은 나중에 올려볼게요. 
연초에 산 베카 샴페인팝 슬림 하이라이터 이제 발색
 

인중이나 눈 앞쪽같은 좁은 부위에 하이라이팅하는 휴대용 스틱이라고 하고요.
저는 애교살 강조 용도로 샀어요!
 

쉬머링 스킨 퍼펙터 샴페인팝을 이미 잘 쓰고 있기 때문에...?
스틱형도 당연히 마음에 들 거라고 생각하고 발색도 안 찾아본채 삼.ㅋ
베카 공홈에서 세일품목이길래 샀어요!
 

 

색은 뭐 ㅎㅎ 핑키쉬한 골드 샴페인컬러 그대로!
가지고 다니면서 포인트로 하이라이팅 하기 좋을 것 같아요 (성의없는 발색 죄송)
근데 저는 요즘 바비브라운 골든핑크를 거의 데일리 애교살섀도로 쓰고 있어서 그으렇게 손이 자주 가지는 않네요. 
자주 써줘야겠지만.......
최근에는 월화수목금 5일 모두 사무실에서 화장을 하기 때문에 ㅋ ㅋㅋㅋㅋ
사무실에 가져다 놓지 않으면 쓸 수가 없음..... ㅠㅠ
최대한 다양한 화장품을 사무실에 가져다놓고 돌려가며 써야겠습니다. 

[바비브라운] 리퀴드머큐리, 빅 애플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바비브라운에 한번 빠지면 출구가 없다더니... 저는 코덕길을 걷기 시작하고 나서 꽤 늦게 빠진 편에 속하는데, 
늦게라도 빠져서 다행입니다 (?)
일단 백화점 1층 브랜드들 중에서 '항상 어느 정도는 보장되는' 정도로 질이 좋음,
간혹가다가 아주아주 독보적으로 질이 좋은 경우가 있음.
뭘 사도 실패는 안하고 돈값은 기본적으로 함.  럭스 아이섀도 라인 같은 경우는.... 독보적이죠 ㅠㅠ
 

리퀴드 머큐리 컬러 아직 국내에 판매하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저는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섀도 시리즈가 출시되었을 때
무슨 싱글섀도 하나가 48,000원이나 한담? 안사 -_- 이러면서 버티고 있다가, 지난 연말에 멜팅포인트& 문스톤을 들이고는
미친 내가 왜 아직까지 이걸 안샀지 ㅠㅠ 진작 사모을걸 ㅠㅠ 이라고  생각하며 바비브라운 미국 공홈에서 리퀴드 머큐리를 샀습니다. 지금은 환율이 안 좋고... 사은품이 별로라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만 있지만 하이 옥테인 컬러도 꼭 살 것입니다.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섀도의 퀄리티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고요, 
다들 문스톤이랑 히트레이 찬양하느라 이 색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지만..... 정말 찐 쿨톤색!!
 

오묘하게 보라기운 도는 회고동색(?)인데 사진에 이 오묘함이 담아지지가 않는다.....
 

회고동색에 보라펄이라니!!!! 이거 만든 사람 쿨톤천재 아닌가요??????????????????
실제로 눈에 바르면 더더욱 오묘하고 예쁩니다. 
 

실물을 꼭 보세요 아직 이거 재고있는 매장도 있는듯.
오늘도 눈화장에 리퀴드머큐리를 썼어요. 
바이테리 미스티락을 눈꺼풀에 그은 뒤 손가락으로 펴발라서 베이스+프라이머를 깔고, 그 위에 리퀴드머큐리를 좁게 바른 뒤 아이라인을 고동색으로 그렸습니다.
 
ㅎ ㅏ 내눈 너무 예쁜거 아닌가... (자뻑)
 

 
눈에 이렇게까지 진하게 쓸 일은 없겠지만 포인트컬러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요즘 주말용 미니백에 상시 넣어다니는 바비브라운 크러쉬드 리퀴드 립칼라 '빅 애플'
크러쉬드 리퀴드 립칼라 라인 정말 신박한거 아시나요 ㅋㅋ 저는 사무실에 '체리 크러쉬' 컬러를 놔두고 매일 1회 이상은 쓰고있어요. 개봉한지 시간이 지나니까 제형이 몇달 전보다는 좀 뻑뻑해지긴 했지만... 오히려 바르기 편하고 좋습니다(?)
저번에도 썼지만 크러쉬드 리퀴드 립칼라 라인은 저같이 초 건조한 입술을 가진 닝겐들이 립밤이나 립오일 위에도 균일하게 바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제품이에요. 
 
빅 애플 컬러는 이렇게 오렌지 기운이 있는 따뜻한 레드컬러고요. 
 

립밤발라서 미끌거리는 입술 위에 얹어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고 또다른 립밤처럼 균일하게 얹히는게 ㅠㅠ 신기한 제형입니다. 
보습력도 정말 오래가고 입술이 너모너모 편해요! 레드컬러 부담스러운 분들은 기브어피그/ 스무디무브 컬러를 사보셔라! 사무실립으로 강추!!!!
[+] 어제 세차했는데 소나기.... ㅠㅠ
어제 밤에 공들여 헤어 스타일링 했는데 비 오니까 다 풀리고 ㅠㅠ
일이나 해야겠습니다 ㅠㅠ

몰피 하이라이터 spark, 랑콤 컬러디자인 립스틱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이거 좀 오래된 발색사진인데... 일단 그냥 올려봅니다.
지금 제가 쓰고 있지는 않은 색조 두가지인데 발색사진을 인스타에 올린 이상 블로그에 안 올리고 그냥 묻어버리긴 아까워서요.  혹~~시 몰피 하이라이터나 랑콤 컬러디자인 립스틱이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수 있으니깐?! 몰피에서는 브러쉬가 유명하지만 저는 하이라이터부터 써봤습니다. 제가 산건 아니고 룩판타스틱 뷰티박스 구성품으로 받았어요. 
제가 가지게 된건 스파크 컬러고요. 받은지 좀 됐지만 좀 늦게 써봤어요. 
 

케이스가/... 코리안뷰티 로드샵 못지않게 허술하고 딸각거리는 장난감같지만 ㅠㅠ 가벼우니까 휴대하기 좋고, 투명창으로 다 보이니까 좋아요. 저는 항상 투명창을 선호합니다. 
 

분명 파우더인데 엄청 부드럽고 크림같은 제형이에요!!!!
만지기만 해도 기부니 좋아질 정도고요. 
바른 손바닥 보면 정말 크림하이라이터 바른것같지 않나요??
정말 정말 부드러움 ㅠㅠ 질은 참 좋더라고요. 
 

이거는 좀 진하게 바른건데 실제로 얼굴에 올릴땐 이렇게 많이 바르지 않죠!
아주 예쁩니다. 자연스럽고 모공주름부각 없고 진짜로 유리스킨 같이 빛나는 느낌이에요.
 

그러고 나서 강제힛팬.ㅋ
 

발색사진 찍고 나서 상자에 다시 넣다가 바닥에 떨어뜨렸더니 이렇게 통째로 팬에서 떨어졌어요.
그나마 다행인건... 상자에 들어있는 채로 떨어뜨려서
온 방바닥이 펄난리가 나지는 않았다는 거 ㅠㅠ
통째로 하나로 떨어진거면 다시 눌러서 쓰겠는데 아쉽게도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크림 투 파우더 제형들은 이렇게 약하고 무른거 어쩔 수 없는것같아요 ㅠㅠ
랑콤 사은품으로 받았던 컬러디자인 립스틱도 찍어봤습니다. 
아, 사은품이 아니라 작년 홀리데이 세트에 구성품으로 들어있엇던 것 같네요. 
그래서 본품이랑 내용물은 똑같은데 케이스가 달라요!
이건 좀 달각거리는 가벼운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스빈다. 대충 보면 랑콤인지 모름.
케이스 뚜껑 윗부분에 아주 미미하게 랑콤 장미꽃이 양각되어 있어요. 
 
컬러디자인 립스틱!
세가지 타입(매트, 크림, 쉬어)이 있다는데 제가 써본건 크림 타입임.
쉬어 타입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정석 레드컬러예요. 
 

 

불투명하게 입술색 쫙 덮으면서 발색이 확실하게 나오는 찐한 컬러고요.
저는(이미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고... 반투명하면서 발색 흐지부지한거 좋아함 ㅎㅎ 
이런거 풀립하고 잘 어울리고 싶다 ㅠㅠ 이목구비가 작아서 이번 생에는 안 될것 같고요. 
 

약간 체리레드 뉘앙스가 있네요.
하지만 이거슨 이제 제 손에 없고 이런색 잘 어울릴것같은 이목구비 큼직큼직한 회사언니 줬음. 
랑콤 마드모아젤 샤인 시리즈가 채고시다!

프라이머 베스트3, 노드스트롬 (또)쇼핑, 캣본디 립스틱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오늘도 근본없이 의식의 흐름에 따른 포스팅.
저는 프라이머 덕후입니다....! 용도도 다양하게 모공 프라이머, 톤업 프라이머, 펄프라이머를 모두모두 좋아하고요.
항상 개봉해놓고 쓰는 프라이머가 10개 이상 + 쟁여놓은 것도 많음. 호기심이 많아서 신상 프라이머 나오면 자꾸 사보게 됨.
그 중에 제가 갱장히 좋아하는 프라이머 세가지만 뽑아봤습니다.
1. 아워글래스 베일 미네랄 프라이머
 

이거는 이미 다 사용한 2.5ml 디럭스 샘플이고요. 아워글래스 베이스 부문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한두번 써보고 완전 반해서 75ml 점보사이즈를 샀습니다. 국내 매장 정가는 10만원이고 노드스트롬에서 75달러에 샀어요.
코랑 코 주변은 물론이고 눈꺼풀이랑 눈 아래에도 얇게 발라서 섀도 고정력을 높이고, 심지어 속눈썹에도 살짝 문지르면 마스카라가 절대 번지지 않음!!
막 실리콘 프라이머 느낌으로 모공을 딱! 메워준다! 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하얀 로션같은데 펴바르고 나면 피부 표면이 찹찹(?)해지면서 그 위에 얹는 것들을 잘 붙어있게 해주고 기름도 잡아주는 듯! 뭔가 설명하기가 힘들...긴 한데 암튼 좋습니다. 한겨울만 빼고 두루 잘 쓸 수 있을듯. 프라이머 덕후라서 엄청 여러개 갖고있는 제가 75ml 짜리 점보사이즈 산거 보면 알만하지 않나요?!
2. 샬롯 틸버리 원더 글로우
 

샬롯 틸버리 언니에 대한 팬심에서 찬양하는 게 아니라 진짜 좋음.... 좋아요!!!!!
오늘도 발랐고요. 15ml 짜리 튜브 거의 다 써가서 꾹꾹 밀어올려 눌러 써야할지경이 됨. 
베카 백라이트 프라이밍 필터랑 비슷한 용도와 컬러인데 좀더 착붙는 느낌이고, 베카 백라이트 프라이밍 필터의 광이 좀더 강한 편입니다. 하지만 비슷해요!
제형 사진을 못 찍었는데.... 딱 짰을 때는 뭔가 어두운 브론즈베이지? 같은 색이라 헉 내얼굴 흑화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펴바르면 한국인 21호 피부에 맞게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런 광채베이스들 중에 유분함량이 애매해서 끈적거리거나, 아니면 너ㅜ무 쫀쫀해버려서 그 위에 바르는 무기 자차를 다 뜨게 만들거나 하는 제품들이 있는데, 얘는 딱 적당해요! 이 위에 뭘 올리던 광채는 죽지 않으면서 잘 붙여주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선크림 다음 단계에 샬롯틸버리 원더글로우를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 외에는 얹지 않는 편이에요! 
베카 백라이트 프라이밍 필터보다 더 자연~~스러운 광이 납니다. 가끔 좀 티나게 하고싶을 때는 로라갤러 다이아몬드더스트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광대에만 발라줘요!
3. 탓챠 실크캔버스
 

이것도 국내에서 사기 힘들고 세포라 직구해야하는거라 추천하기 좀 쏘리하지만..... 정말 정말 좋은걸요!!!!
저는 본품부터 사지 않고, 7g 짜리 미니사이즈를 쓰고 있는데 벌써 거의 다 썼어요. 
옛날 미술학원에서 쓰던 톰보우 지우개를 녹여 놓은듯한(???) 제형인데 막상 스패츌러로 긁어서 손끝에 비빈 뒤 모공밭에 고르게 도포하면 엄청 잘 펴발라지면서 투명해져요. 생각보다 꾸덕하지 않고 사용감이 괜찮더라고요! 모공 블러 효과가 좋고요. 눈밑 잔주름도 가려지는데 건조하지 않아서 더 괜찮았어요. 아이 프라이머로 써도 훈늉합니다. 
저는 이거 무족권 본품 사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단지형인게 귀찮아서 ㅋㅋ 잠깐 보류하고 아워글라스 프라이머 쓰려고요!
하지만 정말 좋아요!!!! 세포라 가시면 하나 사셔라...!!!
그리고 최근에 개시해본 캣본디 립스틱 ㅎ
 

캣본디는 사실 타투라이너가 유우명하지 립스틱이 유명한지는 잘 몰랐는데...!!!
미국 립스틱 답게 엄청난 발색과 밀착력 ㅎ 저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저는 틴트립밤 수준의 흐지부지한 발색을 좋아하고 ㅎㅎ 레드립이라면 물먹은 레드를 좋아하거든요.
 

빈틈없이 불투명하게 발려요.
이걸로 풀립하고 잘 어울리고 싶다 ㅠㅠ 하지만 저의 이목구비가 받쳐주지 못하여......
립밤바른 입술 중앙에 톡톡 치는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ㅎ
노드스트롬 또 쇼핑한거!
 

 

사실 필요해서 산 건 없고요.
사은품이 탐남 + 랑콤 마드모아젤 샤인 립스틱을 하나더 갖고 싶고 + 마뜨쉐이커 중에서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색을 하나 갖고 싶었음!
에스티로더 아이패치는 돈지랄하는 셈치고 사봤어요. 그만 좀 사라고 저좀 말려주셔라...

컬트뷰티 구디백, 밀크메이크업 립앤치크 shopping

컬트뷰티 구디백이 나온다면 그냥 사야만 하는 저는 사은품의 노예...ㅋ
아직도 컬트뷰티 구디백처럼 사은품 퍼주는 곳이 잘 없어서요. 거의 3개월마다 한번 꼴로 구디백 프로모션이 나오던데 뭐 이건 나오면 무조건 사야하는거 아닌가요.  여튼 이번에도 샀습니다... 이제는 구성품 잘 살펴보지도 않고 그냥 장바구니를 채우게 되더라고요.,
딱히 필요한 거 없더라도, 구디백을 그냥 지나치면 아쉬우니까!!!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구디백을 받기 위해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20만원어치나 사는 매직★
 

이번 구디백 구성은 이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수령한 것들. 
뜯고 보니 별거 없네요. 심지어 필요도 없는 태닝무스/태닝로션?이 두개나 들어있어서 그냥 버려버림.
태닝을 모든 사람이 하고싶어할 거라는 편견을 버려. 그냥 차라리 바디로션을 주지.... ㅠㅠ
나스 오르가즘을 또 풀다니 얘네는 센스가 없네요. 컬트뷰티 구디백을 받을 정도의 코덕이 설마 나스 오르가즘을 안 갖고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암튼 오르가즘 또 생겼어.... 
그리고 이 구디백을 받기 위해 제가 산 것들은 꼴랑(!) 4개!!
 

바이테리 CC세럼파우더 2호, 커버에프엑스 커스텀 인핸서 드롭스, 바이테리 쉬어 립스틱, 사샤후안 헤어오일!
헤어오일은 좀 충동구매지만 나머지는 궁금했던 것들이라... 기대가 됩니다.
지금은 커스텀 인핸서 드롭쓰는 써본 상태예요. 넘나 아름다운 유니콘 광채가 빰빰하는데.... 조만간 발색포스팅 올려볼게요.
내친김에 예전에 컬트뷰티 사은품으로 받았던 밀크메이크업 립앤치크 발색도 해봤지요 (의식의 흐름)
 

미니미니한 사이즈고 생각보다 발색은 진하지 않네요.
 

저는 원래 멀티기능 제품을 좋아하지 않는데(이쪽도 저쪽도 애매한 경우가 많아서... 스틸라 립앤치크라든가 바비브라운 팟루즈같은거 한번도 안 사봄 ㅎ) 이건 좀 괜찮네요. 하지만 입술에 쓰면 너무 창백한게 함정.
 

꽤 붉은계열인 줄 알았는데 거의 베이지?같아요!!
볼에는 엄청 매끄럽게 발리고 블렌딩도 잘 돼서 자연스러운 홍조처럼 보일 것 같아요. 
 

고퀄이지만 제가 크림블러셔를 안 쓰는게 문제입니다 ㅎ
 

 

어느 날의 #이거다씀
탓챠 미스트는  왜 이렇게 비싼지 납득이 안 되고요..... 30ML에 48달러였던가? 암튼 저는 세트 구성품으로 받았지만 본품을 정가주고는 절대 안 살 것 같습니다. 엄청 엄청 기름져요. 겨울 스킨케어 첫단계에 뿌리기는 괜찮아요.  (시간이 다 돼서 급하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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