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잡지 도착, 달팡 기초 지름, 에스쁘아 펜슬세일 + 패션잡담 shopping


포스팅은 뜸했지만 끊임없이 뭔가 지르며 살긴 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돈을 써제꼈구요... 이제 잠~깐 현자타임이 올듯 말듯 하네요. 스아실 요즘 몸상태가 정말 좋지않아서 ㅠㅠ 지난 월요일 오후까지만 해도 '음... 엄..... 좀 다운되네...? 하지만 난 굴하지않고 운동으로 이겨내겠어 으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으 착각. 이번주 내내 운동은 커녕 비실비실 거렸어요. 그래서 포스팅 할 의욕 1도 없었지만 택배가 막막 도착하였고 좀전에도 온라인에서 뭔가를 지른 기념ㅋㅋ으로 포스팅을 해봅니다.

2017년 뭘했다고 벌써 1/4분기가 지나가고 4월 잡지가 나온것이냐!
2차에 걸쳐서 받았는데요. 사실 정말 살거 없었지만 그래도 '뭐라도 사자'는 마음에...


인스타일이랑 싱글즈, 베스트베이비를 샀습니다. 아 물론 부록을 샀더니 잡지가 온것이고요. 이 중에 내용 읽을거리 있는 건 싱글즈 뿐이네요. 코스모폴리탄 200호 기념호라고 했지만 이번꺼 부록이 너무.... 안땡겨서...(건조 블루베리 분말?이었는데 음 뭐 건강에는 좋겠지만 굳이 코스모폴리탄 부록으로 받고싶지는 않았음 ㅠㅠ) 그냥 볼거없는 인스타일이나 샀어요.




이자녹스 브랜드 자체에는 관심없지만 일단 페이스오일을 저렇게 펌핑용기에 넣은게 신박해서 사봤습니다. 게다가 20ml 본품이라고 하네요. 페이스오일은 역시 소용량이어야 한 계절에 다 쓰고 다음 겨울이 오면 또 새걸 사죠. 제발 다른 브랜드들도 페이스오일 좀 스포이드 용기에 넣지말고 저렇게 만들어줘라.


싱글즈 부록은 루나 컨실러가 두개 들어있고요. 옐로베이스랑 핑크베이스 인데 잘 써보려고요. 토닝 + 프락셀 이후 피부 좋아져서 메이크업베이스랑 컨실러만으로 피부화장 끝내는거에 맛들렸습니다. 크기도 미니미해서 완전 귀염. 파우치에 갖고 다녀도 되겠어요.


글고 궁중비책 카밍 크리미오일을 받기 위해 구입한 베스트베이비 무려 3월호 ㅎㅎ
궁중비책 오일 저거 좋은데 안 유명하네요. 얼굴에 페이스오일 단계에서 발라도 좋고 건조한 종아리나 팔에 발라도 좋고, 엄청 미끈하게 잘 발라지는데 마사지 좀 하고나면 금방 보송?하게 돼서 환절기에 쓰면 좋아요. 존슨즈 베이비 크리미오일이랑은 또 다른 맛(?)이 있어요. 근데 보습력은 존슨즈 크리미오일이 더 좋음.

글고 볼비앙 여행용 키트가 왔는데; 이건 기대도 안했었건만.... 여행용이라길래 기껏 5ml나 10ml 짜리 키트일 줄 알았는데

각 30ml 짜리 대용량 샘플들이 들어있음. ㅎㅎ




저는 사실 이 파우치가 제일 맘에 들고요....?
이런 뻣뻣한 망사 파우치 완전 좋아요. 내용물 어디 들었는지도 잘 보이고, 쉽게 각이 무너지지도 않고, 안에 습기찰 일도 없구요.


볼비앙이 뭐 하는 브랜드인가? 싶어서. 샴푸, 컨디셔너, 폼클렌저, 바디워시, 수분크림 중에서 수분크림 성분을 딱 확인했더니!
ㄷㄷ 정제수 바로 다음에 디메치콘, 그 다음에도 계속 계속 실리콘파티....
음... 엄. 나 실리콘 되게 좋아하는 사람인데. 손상된 모발에 코팅하는 헤어 에센스는 무조건 실리콘 때려부은 게 짱임.
그치만 이거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초정 광천수의 영양 가득한 미네랄 이온' 어쩌구 저쩌구를 표방하는데 이렇게까지나 디메치콘을 쏟아부었어야 했나 싶네요.



글고 ㅋ ㅋㅋㅋㅋㅋ 나 기초 너무 많이 쟁여놔서 더이상 기초 안 산다고 했던 사람.....................................................

아 그놈의 달팡!!!!!!!!!!!!!!!!!!!!!!!!!!!!
화장품으로 돈지랄(?)은 하고싶고 살게없어 못 사고 있은지 어언 2주
어느날 밤에 갑자기 막 고르고 결제해버렸어요 롯데닷컴 1+1의 늪에 빠져서는 ㅋㅋ

로즈우드 클렌징밤, 하이드라스킨 리치, 하이드라스킨 라이트, 하이드라스킨 세럼, 아로마틱 케어 오일이 오늘 오셨습니다.

니아울리 오일은 지성용이라고 하길래, 조금 더운 날씨에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사봤구요.
근데 달팡 아로마틱 케어.... 넘나 비쌈.... 15ml에 10만원이구요?!
그치만 난 저걸 사면 로즈우드 클렌징밤을 준다는 구성에 혹해서 사버렸지. 클렌징밤 단품은 40g 에 6만원 정도입니다.

수분크림 라이트/리치 버전은 둘다 예전에 써봤던건데 만족스럽게 싹싹 비웠던 기억이 있어서 1+1 하는 김에 사두었고요 ㅋ ㅋㅋ 아 이번 여름엔 저거 라이트크림 하나로 잘 써봐야지.... 더 이상 보습제 사지 말아야지....
하이드라스킨 세럼은 30ml 샀는데 왜 이렇게 작아요;; 그냥 물같은 보습 에센스니깐 무난하겠죠. 달팡은 사실 별거 없는데 그 고급진 브랜드이미지 때문에 사게 되는것 같습니다.


로즈우드 클렌징 밤은 진짜 고급진 향기가 나요. 제가 한 7년?전에 저보다 7살 많은 동기 언니가 달팡 클렌징밤 쓴다는 말을 듣고 속으로 '오오 멋지다.... 저것이 어른의 스킨케어인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전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쓰던 시절 ㅋㅋ 근데 사실 세정력은 별차이 없을것 같고....? 일단 유리용기가 묵직하니 욕실에서 떨어뜨리지 않게 매우 조심이 필요합니다.

아 그리고 코덕 트친님이 알려줬어요! 에스쁘아 펜슬 일더하기 일!!!


빨리요 서두르세요 ㅋㅋ 전 이거 보자마자 득달같이 온라인몰 달려가서 두개 질렀어요.
근데 쥬얼샌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최애 쥬얼샌드!!!!!가 온라인 품절이라. 오프라인 매장 가서 사려구요. 품절될까봐 조마조마 하네요.




저는 그라피토/코퍼글로우만 샀습니다. 지금 집에 펜슬이 20~30개 있어서 그거라도 굳기 전에 써야되는데.... 쥬얼샌드는 이미 거의다 써서 몽당연필 수준이고 코퍼글로우랑 그라피토는 다 써서 지금 없으니깐 합리화하며 샀어요.



그리고 봄은 봄인가봉가 ㅋ ㅋㅋㅋㅋ 이런 오렌지원피스를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 이거 한장만 입어도 심플하고 예쁠것 같은데. 문제는 이 모델언니가 175/49 라는것.... 글고 난 이 언니가 입은거랑 같은 사이즈를 샀다는 것..... 휴.... 뭐 안맞으면 다음생에 입죠(?) 저는 170/5X 의 흔녀 몸매라서. 근데 또 어깨가 넓고 팔다리가 길어서 옷을 살 때 이런저런 문제점이 있네여. 일단 온라인쇼핑은 성공확률 자체가 낮음 ㅠㅠ 이번에도 안 맞으면 반품하겠다는 각오로 일단 지르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산 것 중에 가장 예쁜 것!!!!!!!!!!!!!!!!!!!!!!!!!!!!!!!!!!!!!!!!!!!!!!!!!!!!!!!!!!!!!!!!!!!!!!!!!!!

아 진짜 너무 예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신고 나가려고 어제 밤에 일부러 이마트도 갔다왔어요 ㅋㅋㅋ 내가 내 발을 볼때마다 너무 황홀하구 막..... 정신이 없어요 예뻐서 ㅋ ㅋㅋ 물론 아주 조심해서 신어야 하는 신발이고, (슬립온은 원래 막 신는게 본분 아닌가!!) 연약한 스웨이드라서 빗물이 튀어도 안 되니까 일기예보를 잘 보고 맑은날에만 신어야 하고, 신발끼리 부딪쳐도 안 되는 상전이지만 일단 예쁘니깐 행복합니다. 역시 예쁜게 최고야. 실제로 밝은데서 보면 더더 영롱하고 아름다워요. 사진으로만 봤을때는 투머치 아닌가 싶었지만 실물을 보는순간 ㅋ 아 미친.... 저건 내꺼다... 싶었네요. 요즘 걸어다닐 때마다 '동네 사람들! 내 신발 보소!' 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라면을 먹을 수 없는 몸상태지만 ㅠㅠ 지난 주말쯤에 무려 소고기(그것도 안창살!!) 넣고 끓여먹었던 고급라면 ㅋ ㅋㅋ
짠게 땡겨서 물을 적게 넣었떠니 진짜 너무너무 짜져서 실패했어요. 게다가 면은 살짝 퍼졌음. 아 진짜 전 왜 잘하는 요리가 없는것인가 심지어 라면도 못 끓여! 내가 끓여서 내가 먹을건데 짜고 맛 없어!! 그나마 소고기넣어서 살렸네요. 내일은 죠스떡볶이를 먹겠습니다. 패뷰밸 요정님들도 봄쇼핑 하신거 포스팅 많이많이 해주세요!!!





클리오 노블렌딩, 리리코스 클렌징밤 shopping



패뷰밸에서 난리(?)였던 클리오 노블렌딩을 이제야 영입한 저 ㅋ ㅋㅋ
사실 이거는 SH 이가 예전에 쟁여놨다가 저 만났을 때 새거를 저한테 줬어요 ㅋ ㅋㅋ 천사다 천사......

처음에는 이런 사각형 케이스에, 흰끼돋는 블러셔가 저한테 잘 받을까 싶어 긴가민가 했었는데 요즘 쓰다보니 쓰면쓸수록 예쁘더라고요.  


저 투명뚜껑은 맘에 듭니다. 자석도 아니고 딸깍도 아니고 그냥 아주 단순하게 '덮어지기만' 하는 구조. 저거 열때 아무 힘 필요음슴.
봄웜 브라이트...가 바르면 정말 예쁠 컬러같은데 저한테도 의외로 괜찮아요. 광대 쪽에 하이라이터를 한번 더 해줘도 예쁘구요.







이 날은 정신이 있어서 사진을 찍었었음 ㅋ ㅋㅋ SH이가 싸들고 나온 파우치 다 털어보고


정말 딱 봐도 흰끼 낭낭!



막상 실제로 볼에 올리면 이정도까지 흰끼 폭발하지는 않고요. 살짝 형광기 + 흰끼 느낌?
아 뭐래 표현하기 어려우당... 그니까 크리니크 치크팝보다는 살짝 텁텁한테 이니스프리 싱글블러셔나 더샘 네이키드피치보다는 맑은 느낌. 게다가 형광기가 과하지 않고 진짜 살짝 느껴져서 저같은 삼십대 ㅋㅋ 가 발라도 어려보이려고 애쓴티 안나고 그냥 발랄해보입니다. 입자가 되게 곱지만 저는 에코툴즈 테이퍼드 브러쉬로 발랐더니 블렌딩이 살짝 어려웠어요. 다양한 브러쉬를 사용해서 써보려구요. 하 진짜 내 볼은 두개밖에 없고 바르고싶은 블러셔는 많고!!! 요즘 대부분 하루에 2번씩 화장하는데도 볼이 모자라..... 답답해요 ㅠㅠ

뭐라도 사고싶어서 산 리리코스 클렌징밤 ㅋㅋ
바닐라코 클린잇제로를 몇통 써본지라 똑같은걸 또 사기는 싫었고, 얼마전까지 크리니크 클렌징밤 샘플을 만족스럽게 썼어서 그냥 나도모르게 리리코스에서도 나온거 보고 사버렸음 ㅋ ㅋㅋ 90g 인데 15,000원 정도였던것 같아요.



이렇게 고무재질 스패츌러가 들어있고 마린에너지 스러운 통에 들어있음.
근데 여행용 폼클렌저를 세개나 넣어줬네요?


너무 많은것 같아서 집에있는 폼클 재고를 모아 찍어봄 ㅋ ㅋㅋ
저 비누로만 세안한지 몇달 돼서... 비누는 많이 쓰는데 폼클은 소진되지가 않고 ㅠㅠ
그래서 이제 하루에 한번정도는 폼클을 쓰려고 꺼내놓았어요. 그치만 천연비누를 거품망에 넣어 뭉게뭉게 거품내서 세수하는 그 기분에는 비할 바가 아닌 것이고..... 그렇다고 버블메이커를 사자니 너무너무 귀찮은거예요. 된다님 블로그 보고나서 버블메이커 뽐뿌가 잠시 왔었는데.  내 얼굴 씻기도 귀찮은 판에 거기다가 물이랑 폼클을 넣고, 거품을 내서, 그 거품으로 얼굴을 씻고, 얼굴을 헹구고, 버블메이커를 헹궈서 말려놓는다????? 으으아 생각만 해도 귀찮다 귀찮아. 폼클 거품 잘나게 하는 방법 뭐있을까요? ㅠ ㅠ






이거는 더 센트럴의 시즈닝 치킨 샐러드(SH아 맞니??)
전체적으로 넘나 건강한 메뉴들이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거의다들 1인 1메뉴 하고있었고 여자 둘이서 메뉴 3개시켜 다 해치운 테이블은 우리밖에 없었음.ㅋ  암튼 저기 다시한번 가고싶네요! 왠지 많이 먹었지만 살 안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었어요!




더샘 싱글블러셔, 첫 고데기, 페이스샵 기초 구입 shopping




매일매일 뭔가 일이 있어서 포스팅은 못하고 있던중..... 오늘 밤에 미녀와야수 보려고 예매까지 해놨는데 코원자의 급작스러운 스케줄로 혼밥(ㅠㅠ)을 하게 되고 영화 예매까지 취소한 마당에 시간이 갑자기 나버려서 쓰는 포스팅이에요. 스아실 오늘 오후에 다정한 패뷰밸 요정님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뵙기도 해서 기분이 약간 업되기도 하였음.ㅋ

이 포스팅은 사진만 임시저장 해놓은지 어언 일주일이 넘었네요 ㅎ ㅎㅎ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이니스프리 싱글블러셔 포근한살구꽂? 꿈꾸는데이지? 뭐 그런것들이 예쁘다고 하길래 이니스프리 매장까지 보러갔다가(제가 사는곳 주변에는 화장품 매장이 하나도 없어서 오프라인쇼핑을 하려면 정말 맘먹고 나가야해요 ㅠㅠ) 발색을 해보고 짜게 식어서는,. 집에 와서 더샘 블러셔를 두 개 추가로 샀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샀던건 네이키드 피치 컬러고요, 이번에 오키드루머 + 네이키드핑크를 샀지요.
이런 케이스 너무 좋아요. 둥근 팬에 투명뚜껑. 너무 좋아. 모든 블러셔가 이렇게 나왔으면 좋겠음 ㅠㅠㅠ

네이키드피치는 지금 두어번쯤 써봤는데요. 발색을 아무리 잡으려고 해봐도 손끝에서든 손바닥에서든 넘나 왜곡이 심해서...(네 저희집 형광등...) 그냥 발색을 포기하고 말로 설명하자면

코리안 로드샵 블러셔답게 흰기가 팍 올라오지만 피치핑크 베이스에 금펄이 차라라해서 약간 윈터체리의 복숭아버전...? 같기도 합니다. 일단 저한테 찰떡같이 잘 받는 색은 아니지만 써보고는 있구요.


비욘드 코튼라벤더에 빠져서 연보라핑크?색 블러셔를 막 모아보고 싶은데....
오키드루머는 막상 받아보니 팬컬러만 봐도 흰기가 넘나 강함......
바르면 약간 핑크스럽다는데 아직 겁나서(?) 못 발라봤어요. 화장을 망치고 나가도 되는 상황이 최근에 없었어서요.


네이키드핑크는 궁금해서 결국 사봤는데. 그냥 무난한 분홍베이스에 은펄이 들었구여.
흠. 블러셔에 은펄든거 그닥 선호하지는 않지만 일단 샀으니 써보겠습니다.



네이키드핑크 옆에 있으니 네이키드피치가 확실히 코랄스럽게 보이네요.
굳이 쿨/웜 나누지 않더라도. 네이키드피치는 거의 대부분의 피부톤이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색 같아요.


그리고... 비욘드 코튼라벤더 옆에 있으니깐 더샘 오키드루머가 넘나 창백해 보이는것.... 저걸 어떻게 볼에 올리지...?
그나저나 저 오늘도 비욘드 코튼라벤더 발랐는데 정말 맘에 들어요. 바를 때마다 맘에들어 ㅠㅠ!!!! 베이스를 아르마니 플루이드쉬어 7호 + 어딕션 스킨 프로텍터 4호를 섞어 바른뒤에 오전에 운동가서 간만에 순간적이지만 얼굴에 열이 엄청나게 올라올 정도로 빡센 운동을 오분정도 했더니(그래봤자 버피테스트보다 안 힘든 거겠지만...) 베이스가 뜨고 파운데이션 다크닝이 확 와섴ㅋㅋ 오후에는 좀 웃겨지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뭐 내 피부가 잘못한거지 코튼라벤더는 잘못 1도 없음. 바를 때마다 예쁨. 예쁘고 예쁘고 예쁘시다. 아 물론 과하게 바르면 어려보이려고 넘나 노력한 것처럼 보이지만.... 돈 8천원에 이렇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다니 비욘드는 왜 얘네를 단종시키는지 참 바보스럽네예. 이거 가격 10배 주고산 블러셔보다 코튼라벤더가 맘에들어...  하나 더 쟁여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아 글고 저 첫고데기 샀어요 ㅋ ㅋㅋ
FHI 드라이어를 정말 너무너무나 만족스럽게 쓰고 있기 때무네.... 첫고데기도 그냥 망설임없이 같은 브랜드에서 샀습니다. 심지어 분홍 ㅋ ㅋㅋㅋ 11번가에서 7만원 정도 결제하고 샀는데요. 코원자는 딱 보자마자 '이거 싼거지? 머릿결 다 상해요' 라며 시니컬한 반응을 보였구요... 아직 (겁나서) 써보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고데기 어떻게 하나요? 저도 막 자연스러운 C컬 하고싶어요 ㅠㅠ 밤에 머리 감고 아무렇게나 말린 뒤에 아침에 대충 세수하고 고데기만 써서 컬링하고 출근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고데기 경험자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ㅋ


크기 비교를 위하여 샤넬 4구를 옆에 놓아봄.
음 너무 쌩분홍색이라 좀 저렴해 보이기는 하네요. 그치만 잃어버릴 염려 없고 전 맘에들어요.


크리니크 래쉬 파워 마스카라 공병이 났고요... 솔이 아주 얄상하고 날렵해서 묻지않게 바르기에 좋았는데.
물에 닿으면 필름처럼 벗겨지는 타입이라 전 좀 별로였어요. 전 아이리무버로 지웠을때 시커멓게 묻어나오는 게 좋아요.
지금은 크리니크 페더링 마스카라 개봉해서 쓰고있는데. 걔는 솔이 너무! 날개같이! 풍성해서!!! 정교하게 바르기가 어렵고 심지어 넘나 깔끔하게 발려서 바른티도 잘 안나네융.

페이스샵에서 어플 깔면 제품 하나만 50% 가격에 살수있게 해준다고 문자왔길래 호갱같이 막 이르케 샀습니다.
평소에 궁금했으나 집에 크림이 넘 많아서 못사고 있던 닥터벨머 아토솔트 크림을 냅다 사버렸구요 (28,000 -> 14,000)
게다가 아토솔트 크림 사면 버블 폼클렌저도 준다고 해서! 안살 이유가 없었어요.
옆에 있는 립앤아이 리무버는 1+1 이길래 사봤구요. 원래 가격은 8,000원인데 전 그 가격에 두개를 산것이져.지금 포인트 아이리무버를 개봉해서 쓰고 있으니, 다 쓰면 개봉할 것...


글고 이렇게 샘플을 받았다고 합니다 ㅎ ㅎㅎ 좋네요. 집에 기초제품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샘플받으면 이렇게 좋은가...

특히 이렇게 페샵 기초 라인 중 베스트셀러 4종을 모아서 키트처럼 써볼 수 있게 구성해주는 사은품이 맘에 들었어요. 이건 3만원이상 구매시 주는것 같아요. 집에 보습제랑 클렌저 너무 많아서 더이상 사면 안된다고 현자타임이 와버렸는데.... 이렇게 받으면 좋네요 ㅎㅎ




지난주에 SH 만났을 때 페럼타워 더 센트럴에서 먹었던 버거!

패뷰밸 요정님들 오프라인에서 뵈면 다들 가방끈도 길고(?) 고학력에 직업도 다양하고 넘 재밌어요. 글고 역시 배운여자들이 이글루스 한다는 말아 틀린말이 아니었음. 아까 낮에 만났던 패뷰밸 요정님은 립스틱 한보따리 들고 나오셨는데 제가 사진을 못 찍었어요 바보같으니라고 ㅋ ㅋㅋ 암튼 저의 에너지가 닿는 데까지 코덕님들 만나고 포스팅하고 덧글달고 하면서 꽁냥꽁냥 하고싶네요. 다들 너무 좋아요. 갑자기 고백... ♡



샤넬 루즈 코코 글로스 테스트 + 망고피치?! days

 샤넬에서 루즈 코코 글로스 테스트했는데.... 결론은 안산다. 이지만 발색이라도 올려봅니다.
사실 루즈코코글로스 광고가 너무 예뻐서요. 유튜브에서 웬만하면 광고 스킵하는데 릴리 로즈뎁 나오는 샤넬 루즈코코글로스 광고는 저도 모르게 여러번을 넋놓고 보게 되더라고요. 원래 글로스같은거 안 쓰지만 그래도...? 하면서 매장에는 가봤습니다.


이 색상은 메인컬러로 밀고있는 '비터 오렌지' 색상이고요.


매장에서 이렇게 코코마드모아젤 향수랑 비터오렌지 립카드를 받음!
저런 립카드 주는거 넘 좋아요. 매장에서 테스트하기 찜찜하기도 하고 지속력테스트 여러번 하기도 곤란한데 립카드랑 일회용 어플리케이터 같이 주면.... 며칠동안 테스트할 수도 있구.


글로스 치고는 쨍하고 발색이 잘 되는 편이고요. 제가 예전에 사서 쓰다 버렸던 스킨푸드 틴트인오일 꿀ㅇ자몽 컬러랑 살짝 비슷하네요. 근데...... 역시..... 이건 '글로스' 였어... ㅠㅠ 제가 입술 끈적임에 무지 예민한데, 아랫입술 윗입술을 붙였다 뗄 때 0.1초 정도가 걸리겠지만 저한테는 그게 무지 긴 시간으로 느껴짐 ..... ㅠㅠ 색상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그러나 그놈의 끈적임 때문에 황사철에 이거 바르고 나가면 세상 모든 미세먼지를 내 입술에 다 붙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속력은 (말도 안하고 물도 안 마셨을 때) 두시간 미만인데, 요플레 현상 없고 착색도 없이 그냥 소멸하듯이(?) 색감이랑 보습력이 사라지더라고요.

결론은... 광고는 예쁘지만 저는 못 쓰는 물건이네요. 근데 사실 에스쁘아 틴트글로우나 숨 오일틴트처럼 100% 맘에 드는 립제품을 가지고 있다보니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점이 있으면 더 못쓰는 것 같기도 해요.


더샘 블러셔를 세개 한꺼번에 구입하면서 기대가 컸던 망고피치.
제가 팔로우하는 인스타 코덕님들이 망고피치 찬양을 많이 하셨지만..... 난 흰끼가 들어간 블러셔를 소화할 수 없지....
다 알면서도 이번에는 혹시? 하면서 사봤습니다.




나스 생수어필이랑 발색이 거의 똑같다고 하는데 저는 생수어필을 5년 전에 선물받아 쓰다가 벼룩해버렸고.... 기억이 안 나..... 굉장히 신속하게 벼룩했던 거 보면 맘에 안들었겠죠 뭐.

근데 역ㅋ시ㅋ 흰끼 들어가면 제 얼굴에서 시망이고요 ㅠㅠ 내가 브러쉬를 잘못 쓴건가 왜케 텁텁해요....? 게다가 내장 퐁퐁퍼프 말고 리얼테크닉 블러셔 브러쉬로 쓰거나 에코툴즈 테이퍼드 브러쉬로 썼는데 아무리 조심해도 가루날림이 쩔^^음^^ 내가 기대하던 복숭복숭 솜털같은 뽀샤시한 볼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텁텁하고 허연 볼이 ㅠㅠ 게다가 다른 분들은 이거 팬컬러는 오렌지같은데 바르면 피치예요! 짱 청순!!! 이라고 하셨지만... 내 볼에선 왜 칙칙돋는 주황인건가. 나 요즘 피부톤도 밝아졌는데 (아마 그거랑 상관없겠지만) 왜왜 저렴이 청순블러셔 언급할때 꼭 나오는 망고피치가??? 나한테 이러지????

네 아마도 제 피부톤이 잘못됐나봐요 ㅋ ㅋㅋ 노랗지만 쿨톤은 쿨톤이니까요. 주황끼 들어간 피치는 나한테 어울릴 수가 엄써. 일단 이대로 포기하기는 아수우니 이런저런 조합으로 다시 써보겠습니다. 아오 홧김에(?) 더샘 블러셔를 두개나 더 샀네요.



집 앞 김밥집에서 최고 비싼(!)
부자된 느낌을 느낄수 있는 김밥 ㅋ ㅋㅋㅋ 그 집에서 쓰는 김밥재료를 몽땅 다 넣은 김밥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쇠고기참치김치멸치견과류김밥... 인것이죠. 김밥덕후는 행복합니다ㅎ

피부가! 밝아졌어요! (동네방네)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네...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ㅋㅋ
저는 블로그에 후기(?) 올렸던 대로. 6주쯤 전에 얼굴 전체에 약간 고강도의 프락셀 시술을 받았구요. 2주 전에 전체 레이저토닝 + 부분 프락셀을 받았습니다. 레이저토닝은 제가 옛~날에 받았던 것보다 덜 아팠고, 시술 다음날 군데군데 딱지 앉는 현상도 없었어요. 딱지 앉을만한 큰 색소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좋은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웬일인지 레이저토닝 다음날부터 피부가 간질간질하더니 오랜만에 좁쌀이 막막 올라왔는데......!! 피부 속에 순간적으로 열을 발생시켜 색소를 태워버리면서 모낭이 자극되어 일시적으로 여드름이 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암튼 일주일 안에 트러블은 전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토닝하고 일주일째 되는 날!!! 평소 세수하고 그냥 거울은 대충 보는 편이지만 이 날은 아침세수하고 별생각없이 거울을 유심히 봤는데 피부 속에서 빛이 나는듯한(?) 착시현상을 경험하였습니다 ㅋ ㅋㅋㅋㅋ 그냥 맨얼굴인데 하이라이터 바른듯한 느낌있죠.... 우왕!!!!
물기 닦고 기초 바르고 선블록 바르고 나서도 피부톤이 계속 밝아서. 넘나 신기하여... 겔랑 블랑드펄 베이스만 바르고 얼굴 중안부에만 간단히 핏미 컨실러 두드리고 나갔고. 밖에 나가서 한참 활동하고나서도 눈밑에 살짝 건조해진거 빼고는 다크닝 1도 없오.... 아.... 오늘 진짜 커버한거 별로 없는데 이게 웬열!!!!!!!

네 저 진짜로 피부톤 밝아졌어요 ㅋㅋㅋ 아 너무 신남 ㅎㅎㅎ 지난 여름부터 선블록 제대로 안 바르고 귀찮아서 자외선차단기능 있는 베이스 또는 쿠션으로 연명했더니 어둑어둑해졌던 23호 피부톤이.... 밝아졌어!!!!!!!!! 코원자한테 오두방정 떨었더니 시크하게 '원래 토닝하면 피부톤 밝아져요. 난 토닝 이틀뒤부터 티나게 밝아진거 느꼈는데?' 이럼 ㅎ....제가 무슨 흰병걸린 환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피부톤이 밝아지니까 파운데이션 안 발라도( !!! <- 중요) 아무 문제없고, 파데나 비비 없이 베이스 + 부분 컨실러만 살짝했는데 마치 파데바른것처럼 피부가 뽀얗고, 다크닝 왔나 들뜨진 않았나 신경쓸 필요가 음슴.

아 물론 원래 백옥같이 하야신 분들에게는 제 오두방정이 갱장히 가소로울 수 있으나......;; 저처럼 목보다 얼굴 피부톤이 어둡고, 여름 이후 급 칙칙해진 피부톤에 늙어보인다(?)고 느끼셨던 분들은.. 토닝 하세요. 화이트닝 화장품 백만원어치 바르는 것보다 레이저 한번이 낫습니다. 역시 오늘도 깨닫는.... 기능성 화장품 백날 발라도 소용없고 시술이 채고시다. 그래서 전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더 확고하게) 화장품에는 자외선차단 + 보습 만 기대하기로 했습니다.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화장품 살 돈 모아서 시술을 한번 받겠어요..... 이렇게 가시적인 아웃풋이라니 ㅠㅠ


그래서 요즘 제가 쓰는 아이들.

- 겔랑 블랑드펄 베이스
는 완젼 핑크핑크 톤이라서 식겁했지만!!(저 핑크톤 바르면 핑크돼지 되는 1인)
막상 펴바르고 나니 분홍끼는 거의 느껴지지 않고 피부톤이 균일하고 화사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고요. 원래는 베이스로 나온 애지만 가벼운 외출에는 이것만 발라도 무방합니다. 마치 요새 유행하는 톤업크림 이랄까 ㅋ
 
- 루나솔 모델링 컨트롤 베이스 2호
는  예전에도 블로그에서 여러번 소개했었죠? 밝은 노란톤의 베이스인데, 커버력은 거의 없고 피부톤을 딱! 잘 잡아줍니다. 이거 하나만 발라도 다크닝이 전혀 없어서 역시 노란톤 톤업크림같은 역할을 해요.

- 맥 스튜디오 픽스 퍼펙팅 스틱
이사배 님이 추천하신 컨실러 사려고 맥 매장 갔다가 얼떨결에 이걸 샀는데요. 스틱이 꽤나 두꺼워서 스틱 파운데이션처럼 쓸 수도 있어요. 저는 위의 베이스 두개중 하나를 바른 뒤 얼굴 중안부에 여드름자국 있는 부분만 살짝 스틱컨실러 그어주고 물먹인 스펀지로 두드리는데요. 제 얼굴에선 살짝 뭉치듯?이 발리지만(도대체 왜 매끈하게 안되는거니...) 손에도 안 묻히고 넘나 편하게 바를 수 있어서 포기할 수가 없네요. 언젠가 적합한 도구를 찾아내고 말겠숴.

-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10호 라이트
ㅋ 말이 필요없는 지구대란템.... 저 이제 정말 파운데이션 안사도 되나?하는 행복한 고민이 생길 정도예요. 장시간 외출하더라도 베이스 + 메이블린 핏미(얼굴 중안부에만) 살짝만 쓰면 파운데이션 바른것처럼 깔끔하게 표현할 수가 있구요.. 핏미 컨실러만 가지고 얼굴 전체 화장해도 될 것 같아요. 일단 피부위에 얹혀져 있는게 얇고 가벼워지니까 너무 편해요!!! 맨날 파운데이션이랑 펄베이스 섞어가지고 꾸역꾸역 바르고 다닐 때는 이 가벼움을 몰랐었드랬지....



그래서 핏미 10호를 쟁였는데 ㅋ ㅋㅋ(앞에 있는게 새거)
오늘 다시 거울을 유심히 봤더니.... 핏미 라이트컬러가 제 피부톤보다 어둡게 되었어요 ㅠㅠㅠㅠㅠ!!!!!!

제가 핏미컨실러 처음 포스팅했을때, 몇시간 지나도 눈밑건조 적고 들뜸 없고 다크닝 전혀 없고 내 피부톤이랑 아주 똑같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레이저토닝 2주 뒤 다시 바르면서 잘 봤더니 내 피부톤보다 10호가 살짝 어두워요 ㅎ ㅎㅎㅎ 이미 2개 쟁여놓았는데 이게 기뻐해야 할 일인가 슬퍼해야 할 일인가. 피부톤이 정말 밝아지긴 했구나!!!라고 춤을 추며 핏미컨실러 페어 컬러를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ㅋ 피부가 밝아져있는 동안에는 페어 쓰고, 여름 돼서 좀 타면 라이트컬러 쓰죠 뭐. 아 암튼 이런 고퀄의 컨실러를 7천원대에 살수있다니 메이블린은 사랑이야. 쿠팡직구도 사랑이야..... ♡


쿠팡직구 얘기나온김에 최근 득템한거 깨알같이 ㅋ ㅋㅋ

케틀칩 허니디죵!!!! 아이허브에서 맨날 사먹던 마성의 케틀칩!!!!!
허니디죵이 그 강렬한 단짠을 조화시킨, 미친 중독성 있는 맛이라 아이허브에서 대용량 봉지 사면 맨날 앉은자리에서 다먹거나 ㅠㅠ 두번에 다먹고 후회하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쿠팡직구에 보니까 56g 짜리 소포장이 있네요. 물론 간에 기별도 안 갈 양이지만 이렇게 소포장이 되어있어야... 내가... 자제를 할 수 있숴....

그리고 저번에 가부끼브러쉬 충동구매 성공한 후 믿고 사는 코스탈센츠 브러쉬 ㅋ ㅋㅋ 이번엔 섀도용으로 사봤어요. 눈꼬리에 섬세하게 표현할때 써보려고요.




클래식 섀도우 스몰 내추럴 이라고 하네요

역시! 믿고 사는 코스탈센츠!!
가격이 2천원대 였는데 세상에 넘나 보들보들하고요 ㅠㅠ 적당히 힘이 있어서 눈꼬리쪽 표현하거나 눈밑 삼각존 채울때 자극없이 넘나 유용하더라고요. 리얼테크닉 블렌딩 브러쉬는 개털같이 느껴져서 이제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쓰겄다.... 에코툴즈에는 섀도 브러쉬가 세밀하게 분류되어 나오지 않는 점이 아쉬웠는데 이 브랜드는 섀도 브러쉬만 해도 엄청 여러가지가 나오더라고요. 인조모 쓰면서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는거냐.... 내가 시간이 없어서 홍대에 있는 서현역아저씨 브러쉬 가게에 가지를 못하고 있는데 일단 아쉬운대로 코스탈센츠라도 깨알같이 모아보아야겠습니다.





내 취향저격인 헤이미 마카롱... 사랑합니다...
꼬끄가 얇고, 필링이 두껍 + 꾸덕한 타입이에요. 모든 맛이 다 맛있음. 너무 맛있음 ㅠㅠㅠㅠㅠ !!!! 이거 먹다가 파리바게뜨, 스타벅스 마카롱 먹어봤더니 그냥 설탕과자로 느껴지더라는. 집 냉동실에 헤이미 마카롱 쟁여놓으면 세상 부러운 게 없네요(뻥) ㅋㅋ 요즘 갑자기 포스팅이 귀찮아져서 대강 쓰는둥 마는둥 했....지만 또 글이 길어졌어요 ㅋ ㅋㅋ 다음번엔 뭔가 또 발색샷을 들고 와보겠습니다. 오늘 코원자 출근 안해서 하루종일 붙어있는데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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