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아이허브쇼핑, 에스쁘아 러쉬 지름 shopping

이 바쁜 와중에 끊임없이 뭔가를 지르고 있고 집으로 택배는 계속 오고 있습니다 ㅋㅋ 이번 포스팅도 사진 찍어둔지 한 2주는 된 건데.... 사진만 임시저장 해놓고 글을 쓸 시간이 없었음 ㅋ ㅋㅋㅋ 오늘도 미친 바쁜 하루가 되겠지만 틈틈이 세 줄씩 쓴다는 마인드로 포스팅을 열어봅니다. 밀린것부터 포스팅해서 털어야 최근 쇼핑템들도 얼른 자랑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ㅎ

아이허브!!!에서 정말 오랜만에 구매를 했습니다. 저의 적립 포인트들은 이미 다 사라져 버린지 오래지만.... 현충일에 5% 프로모션 코드가 나왔다는 포스팅을 보고. 별로 필요한 거 없었는데 그냥 충동적으로 구매했어요. 그러고 보니 이것도 사무실에서 오전에 결제한 거네요. 일하기 싫어서 뭐라도 사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허브 프로모션이 걸린 것 ㅋㅋ
무료배송금액 딱 채울 정도로만 산 과거의 나... 대다나다~~~~
라기보단 ㅋ 쿠팡직구에서 또 살 게 많기때문에 아이허브에서는 아이허브에만 있는 물건들을 사는 걸로......

 먹을거는 이렇게 샀어요. 카버님이 영업하신 생캉캔디....! 생강이 생강을 먹고있네요 징그러워라;;
근데 저 지지난번에 쿠팡직구에서 사놓은 꿀생강 사탕도 아직 뜯지도 못한 상황이라. 생강엿은 언제 개봉할지 몰겠네요. 생각난 김에 오늘 집에 가서 뜯어봐야지.
 
그 옆에 있는건 누비타 헤즐넛 스프레드.... 누텔라랑 비슷한 맛의 건강한 버전(?)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일단 빵에 이렇게 뭘 스프레드 하는걸 별로 안 좋아하긴 합니다.... 처음부터 빵을 살 때 안에 크림이 가득 가득가득 들어있는 걸 사죠 ㅋ ㅋㅋ 그치만 이렇게 체험판?으로 나와있길래 사봤어요. 하나에 600원 정도 하더라고요. 저 중에 다크 버전만 먹어봤는데. 베이글이 없어서 베이글칩에 발라 먹어봤.......
음. 베이글칩은 그냥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뭘 발라먹는게 말이 안 되더라고요. 집에서 조만간 식빵에 발라 먹어봐야지.
미용?관련 제품은 이렇게 샀습니다.
30억(!!!)마리 유산균이랑, 체험상품에 있던 천원짜리 치약, 그리고 허구헌날 품절이던 팡기아 오가닉스 페이셜 마스크!!!!

사실 저... 30억 마리 유산균 먹어도 장운동이 그으렇게 막 활발해지지는 않고요... 내 장이 진짜 너무나 요지부동인 것인가 ㅠㅠ
처음에만 약간 효과 있고, 지금은 세통째 먹고 있는데 그냥 그래요. 저는 구렁이유산균, 차전자피 등등 별로 효과 없더라고요.
그치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통 더 구매해 봅니다.

가운데에 있는 체험상품 치약은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천원이 아까워요 ㅋ ㅋㅋ 적혀있는대로 쿨민트 하긴 한데 거품이 너무나 안 나고고 줄줄 흘러요. 아오 답답해 ㅠㅠ 전 거품 잘 나는게 좋아요. 물론 계면활성제가 많이 안 들어서 그렇겠지만. 일단 사용감이 너무 불편함 ㅠㅠ

맨 오른쪽의 팡기아 마스크는 아직 개시전이에요. 제가 또 워시오프 마스크덕후라 집에 페이셜마스크가 너무 많아요.; 조만간 개봉예정. 
사실 꼭 지금 살 필요는 없었는데;; 제가 볼 때마다 품절이었구! 이 날 우연히 재고가 있길래 '앗 지금 사놔야겠다' 하면서 산거예요. #쟁임병 #불치병
에스쁘아에서 메이크업 파우더/픽서 1+1을 한다고 문자가 왔길래(호갱님~ 와서 돈 쓰세요~) 온라인몰에서 냉큼 질렀어요. 이것도 일하다가 문자 받고 링크 클릭해서 충동적으로 지른 겁니다. 어휴=_= 출근만 안 하면 돈 굳겠어 정말......

픽서 하나에 22,000원이라길래 롱웨어 버전 하나, 글로우 버전 하나 골랐어요. 이렇게 해서 두개에 22,000원 이었구요.
여름 되고나서 어반 디케이 픽서를 아주 잘 쓰고 있는데 백업좀 쟁여놔야겠다 싶어서 샀어요(합리화)
면세점에 어반디케이 픽서는 허구헌날 품절이더라고요. 그렇다고 백화점에서 정가 주고 사기는 묘하게 아까워요.
지금은 글로우 픽서만 써봤는데 음... 한두번밖에 안 써봐서 잘 모르겠음. 좀더 써볼 예정.

이렇게 샘플이 왔는데요. 하이드로 매직 부스팅 에센스는 본품 사고 싶을 정도로 좋았구요. 프로 엑스트라 프로텍티브 선베이스는... 기억이 안 남 -_-; 분명 써봤는데...
글고 CC크림은 정말 민망할 정도로 흰끼 분홍끼가 강해서 단박에 저를 핑크돼지로 만들어놨고 ㅠㅠ 밖에 잠깐 나갔었는데 부끄러워서 빨리 집에 가고싶다는 생각만 들었고 ㅠㅠ BB크림 샘플은 친구한테 넘겼어요. 에스쁘아 비비는 '부스팅 밤'이라네요.


이름답게
롱웨어 버전은 무광, 글로우 버전은 유광 투명플라스틱 병에 들어있어요. 근데 솔직히 120ml 에 22,000원이면 비싼거 아닌가? 에스쁘아는 백화점 브랜드도 아닌데???



그리고 이런걸 충동적으로 샀다고 합니다. 아이라인이 하도 희미해보이길래 역시 그 날의 업무 과다로 인한 스트레스를 참지못하고...
붓펜 아이라이너 하나는 사야지~싶었는데 뭐살지 고민만 하다가 쿠팡에서 보이는거 그냥 아무거나샀어요.

붓펜 써본지가 어언 7년 전인데 다시 사다니 ㄷㄷ 그 동안 한 번도 붓펜이나 리퀴드 안 쓰고 젤펜슬 아이라이너만 썼었거든요.
왜냐면 저는 펜슬이 절대 안 번지는 눈이기 때문에 ㅋ.... 오늘도 이 더위에 워터프루프 기능도 없는 브라운 아이라이너 사용했는데 1도 안 번졌음. 아마도 저녁이 돼도 안 번질거예요...눈을 계속 깜빡이기 때문에 밤에는 살짝 희미해져 있긴 하겠죠. 근데 아이라이너 안 번지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네. 여름에도 어쨌든 눈가는 건조하다는 거니깐요 -_-;

근데 이거 산 목적이;; 오후에 수정화장(화장 보충?)용으로 산건데
2주 넘게 가방에 넣어다니기만 하고 한번도 안 썼다는거 -_-;;
붓펜은 너무너무 오랜만이라 약간 긴장?돼서 ㅋㅋ 엄두가 안나기도 했고요(이럴 거면 왜 샀는지..)
암튼 언젠가 저도... 젤펜슬 아이라인이 희미해지거나 번져서 수정이 필요할 날이 오겠죠 (?) 필요하면 꼭 써보겠습니다.
글고 일단 회사에서 하루 종일 시달리다 보면 저녁무렵에 피부 수정할 시간도 없을 때가 많은데 아이라인까지 수정할 정신이 없는게 핵심.ㅋ
러쉬!! 정말 오랜만의 배쓰밤 구입!!!!!!
AK몰에서 러쉬 15% 세일하기도 했고, 마침 다음달에 여행갈거라 배쓰밤이 필요하기도 했고요. ㅎ
집에서 제가 쓰는 욕실에는 샤워부스만 있고 욕조가 없어서;; 반신욕은 평소에는 거의 안 하는데요. 여행갈 때마다 꼭꼭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외국 나갈때는 면세점에서 배쓰밤 한두개씩은 꼭 사구요.

지난번 오사카 교토 여행때는 면세점에서 러쉬 안 사고 '일본에선 러쉬가 더 싸니깐 가서 매장에서 사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정말이지 저의 동선에 러쉬 매장이 1도 없었다는게 실화...... 그래서 맹물에 반신욕 했다고 합니다. 흑흑
다음달에 씨마크 호텔 갈 건데, 동해바다를 보면서 통유리 앞에서 럭셔리하게 배쓰밤 풀어놓고 반신욕 하려구요. 세개 샀는데 저 가운데 분홍색이 '씽크 핑크'라는것만 기억나고 나머지 애들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ㅎㅎ 글고 마스크 오브 매그너민티 샘플이 왔어요. 지금 쌓여있는 마스크들 어느정도 소진하고 나면 써볼거예요. (조만간 요즘쓰는 마스크 포스팅이라도....?)


코원자랑 제가 좋아하는 감바스!!! 이건 매운 감바스예요(그새 이름까먹음)
새우도 엄청 통통한거 들어있고. 올리브 오일에 뭔가 엄청~ 매운 향신료랑 고추가 들어있음. 그리고 전 마늘을 좋아해서 숟가락으로 마늘 슬라이스만 막 퍼먹기도 해요 ㅎㅎ 빵에 푹 적셔서 새우 올려 먹으면 진짜 ... 대박... 스페인 음식점 몇군데 다녀봤는데 여기 감바스는 항상 맛있었어요. 회사 근처에 있는 후진 스페인식당에서는 감바스마저도 밍밍했거든요 ㅠㅠ 와 이 바쁜와중에 포스팅 다 썼음!!! 대박!!! 그럼 저는 여전히 꾸준히 지르고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써보며 살겠스빈당. 다음번에도... 아마 쇼핑 포스팅일것 같아요 ㅎㅎ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봄웜병 환자의 랑콤 마뜨쉐이커 구입 (발색)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와 진짜 너무 바빠서 눈이 팽팽 ㅠㅠㅠ 아침에 심지어 운전하면서 졸았음.... 저 이러다 언젠가 황천길 가는건 아니겠져 흑흑 진짜 너무너무 바쁘네요. 그 와중에 틈틈이 화장실 가는 시간에 발색도 찾아보고 변기에앉아서 결제버튼도 누르면서 끝없이 꾸준히 뭔가를 지르고는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사무실까지 걸어오는 시간동안도 휴대폰에 얼굴을 파묻고 발색후기 화장후기를 찾아보거나 결제를 하고있어... 에라이 나년아.... ㅠㅠ

봄웜병 환우회 모집합니다. 저의 청순발랄한 오렌지 메이크업에 대한 (얼굴이 받아주지도 않는) 열망은 아직 식을 줄을 모르고요.... 다음 생엔 꼭 봄웜 브라이트로 태어나 보자꾸나..... 암튼 갑자기 어느 날 밤에 자기전에 누워서 폰을 하다가 너무나 무뜬금..... 출시된지도 한참 한참된 랑콤 마뜨쉐이커를 보게 되었고요. 그 중에 테일러오렌지 라는 형광오렌지 색이 있다는 거슬 알게 되었습니다.
으으아 저 스티커자국 극혐...
솔직히 백화점브랜드 화장품들... 버진씰 붙어있는건 좋긴한데 이왕 붙일거면 제발 제애애애애애애발 깨끗하게 떨어지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저거 단가 얼마나 한다고 꼬-옥 저렇게 스티커 더럽게 떼어지게 만들고 쓸때마다 끈적한 느낌에 가분 잡치게 만들어. 아오 진짜. 예쁜 제품 만들어 놓고 니네 왜 그러니 ㅠㅠㅠ 암튼 스티커자국.... 극혐.....저기 뚜껑에 빛반사된 부분에 보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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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기까지 쓰고 바빠서 임시저장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포스팅 하나에 임시저장을 몇번을 하는거니
앗 근데 저는 생각도 안했는데 오른쪽에 있는 립러버 쪼그만 립글로스가 사은품으로 왔네요?
립글로스 안 쓰지만 이런 미니어처는 귀여워서 언제나 환영 ㅎ
쓸데없이 립카드 주는것보다 훨 낫네요

마뜨쉐이커 어플리케이터는 이렇게 생겼다는거 다들 아시죠?
저게... 보기에는 되게 귀여운데 쓰기에는 짱 불편. 저도 이런모양 처음 써봐서 첨 알았어요.
글고 최초로 쓸 때에는 잘 안묻어나기 때문에 당황하게 됩니다. 정말 엄청 엄청 여러번!! 팔 떨어지도록 흔든 뒤에 써야 해요!
그러면 저 삼각형 끝쪽에 살살 묻어나옴. 글고 쓰면 쓸수록 많이 묻어나와서 한번 더 당황하게 됨 ㅎㅎ

어플리케이터에 묻은 색상만 보더라도 형광끼가 막 밀려나오죠!!! 내가 원하던게 이런 형광형광이야!! 예!!!
오.... 형광오렌지.... 오렌오렌지....!!!!
봄웜병 환자의 욕구를 엄청 충족시켜 주는 쨍하고 발랄한 형광 오렌지!!!!
이 색이 내 얼굴에 어울리냐... 하는 것은 완전 별개의 문제죠? 일단 내가 여름에 이런 색을 쓰고 싶다는뎈ㅋㅋㅋㅋ 안 어울리는게 무슨 상관인가!!!



바른 직후에는 저렇게 반짝반짝 하지만 오래 못갑니다.
제품 설명에는 '오일이 흡수되고 나면 얇은 필름같은 컬러막이 입술에 밀착되어 롱래스팅.... 블라블라' 라고 되어있던데.
오일이 흡수되는게 아니라 그냥 날라가는 거두만. 저 설명만 보면 오일이 입술에 흡수돼서 컬러막 속은 촉촉할 것 같죠?
전혀아님 주의 ㅋ 그냥 에뛰드하우스 틴트들이랑 비슷하게 유수분은 겁내 빨리 날라가고 컬러만 남은 입술은 건조해집니다.
그래도 뭐 색상만 예쁘다면 난 립밤을 덧발라가며 계속 쓸 수 있어!!
닦아내고 나면 이렇게 약간의 착색이 남아요. 이 착색 전혀 오래가는거 아니고 손씻고 핸드크림 발랐더니 사라짐.ㅋ
근데.... 뭔가.... 불길하다.....? 너도 페리페라 틴트들처럼 기승전핑크.......?


맞네여ㅋ

어딜 봐서 저 왼쪽에 착색부분이 오른쪽 본통색이랑 같은 제품인가요? 네?????
이 착색사진은 몇시간 뒤에 찍은건데요. 투톤처럼 보이는 거슨... 제가 제 눈을 믿을수 없어서 박박 닦아내고 다시 한 번 발라서 착색시켜 봤기 때문입니다. 허허헣허허ㅓㅓ....
아니 진짜
이름이 '테일러 오렌지' 래매????????????????????????????? 가격도 3만 7천원이었던가 암튼 겁내 비싸자나?????????????????????
근데 뭐 기승전핫핑크으...............?????????????????



그래도 케이스가 귀엽고요 ㅠㅠ 바른 '직후'
그러니까 정말 '직후'의 색감이 예뻐서 일단은 핸드백에 넣어다니면서 쭉 쓰긴 쓸겁니다.
하지만
이 가격에!
어플리케이터는 불편하고! 입술선이나 입술산 바르기 겁나 어렵고!
이름은 오렌지인데 바른직후에만 오렌지고, 몇분만 지나면 핫핑크립이 되어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분은 4세여. 디자인이 귀여워서 가지고 다닐 맛은 있네요. 사용전에 매번 흔들어야 하는것도 귀엽고요(?)
(오늘도 가져와서 발랐는데... 거울 보니 빼박 핫핑크가 되어있음.... 오렌지립을 기대하고 코랄블러셔 바른 나는 뭐가 되냐고요 ㅠㅠ)


그래도 샘플로 따라온 미니어처 립글로스는 귀엽구요



발색은 이렇게 무난합니다. 끈적이지는 않는것 같은데 립글로스는 원래 안 씀 + 금방 말라붙음.
미니어처니까 그냥 소장만 하는걸로....

만두전골 4인분인데 이거 둘이서 먹었던 날 ㅋ ㅋㅋㅋㅋㅋ 실화냐....?
비 오는 날이어서 점심시간에 만두전골집 미어터지더라고요. 아 정말 우리 회사 너무나 벽지에 있어서 뭐 먹을데가 없어 ㅠㅠ 맨날 가던 식당만 가고요... 차라리 구내식당 가는게 메뉴가 더 다양하겠다 ㅠㅠ 오늘은 주꾸미(쭈꾸미 아님!!!)먹을거예여. 신전떡볶이도 별로 안 맵게 느껴지고. 아비꼬 카레 3단계정도는 돼야 좀 자극적이다~싶으니.... 나의 자극적인맛 탐방의 끝은 어디인가. 엽떡은 단맛이 너무 많이 느껴져서 별로예여 ㅠㅠ 뭐 먹어야 하나 ㅠㅠ


봄웜병 환자의 사무실용 립제품 진짜 써보고 쓰는 리뷰

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쁘고 바쁜 수요일. 심지어 오늘은 아침에 비온거 실화인가요.....?
커피 한 잔 마실 시간도 없는 숨가쁜 하루 ㅋㅋ 출근하는데만 한시간 반을 운전했더니 막 정신이 혼미하고 오른발에 쥐날것 같고요
비 오는 월요일에 준하는 수요일이라... 미친듯이 고속도로는 막히고 -_- 서울/수도권 또는 수도권/서울을 운전해서 출퇴근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합니다(저 포함). 저도 제가 대단한 것 같아요. 

어제 밤에 졸음과 싸워가며 갑자기 급 꽂힌 오렌지색 모 립제품을 결제하구여..(네 다음 봄웜병)
거의 공병 나고 있는 투쿨포스쿨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일명 체크틴트) 10호 로지라떼를 사무실에 갖다 놨습니다.
빨리 써버리고 공병 버려야지.  


체크틴트 중에 저의 최애 색이에요.
희한하게 노란끼 주황끼 핑크끼가 다 있어서...
눈화장을 뭘 어떻게 했든 기묘하게 다 어울림.
재작년 가을 신상으로 나왔고, 그때 메인컬러였던 것 같은데 사실 가을뿐만 아니라 온 계절에 다 유용하게 쓸수있을듯.

사무실에는 이거 둘이랑 입생로랑 틴트인밤 4호 디자이어미핑크가 있습니다.
로지라떼는 이거랑 똑같은 색 버전으로 오일틴트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숨 오일틴트 쓰다가 체크틴트 쓰려니 영 꿉적거려서 ㅠㅠ
여기까지 글 쓴 김에 로지라떼 다시 한 번 발라봣는데 역시 좀 끈적거리고 답답해요. 조금만 더 라이트하게 나왔으면 좋겠고요.
아 근데 제가 이거 거의 다 써가서 더 꿉적해졌을 수도 있겠네요.
나의사랑 너의사랑 숨 오일틴트 오렌지.
언제 봐도 너무 예쁜 꿀자몽 색!!!
게다가 발릴때 매끈하고 끈적임 전혀 없고 착색까지 정확히 자몽색으로 됨 ㄷㄷ 기승전핑크 아님.....
입술이 너무 촉촉한 상태에 바르기보단 약간 메마른 상태에서 바른뒤에 잠시 후 오일이 흡수되면 한번 더 바르는게 가장 예쁩니다.
사용감도 너무 좋아서, 이거랑 똑같은 색으로 리뉴얼된 버전 새로 살까 했는데 연속적으로 같은 제품 두개 써본 역사는 없어서(....) 일단 랑콤 제품을 써보고 신버전 오렌지 오일틴트 쓰기로!! 숨 오일틴트 왜 안유명하냐 ㅠㅠㅠㅠ 단종되면 안돼요 ㅠㅠㅠㅠ

좌 : 숨 오일틴트 오렌지
우:  투쿨포스쿨 체크틴트 로지 라떼

숨 오일틴트가 단독 발색으로도 더 예쁘고 청아하긴 하네요. 저의 주관적인 멘트입니다 ㅎㅎ
글고... 체크틴트는.... ㅠㅠ 로지라떼 말고 마젠타 어쩌구 컬러(완전 쨍한 푸른빛쩌는 핫핑크 컬러)도 있는데,
좀 쓰다보면 점점 꿉적?해져요.
딱 바른 직후에만 유리알광택이고, 수분이 날아가면서 입술이 조여드는 느낌이 있어요. 가격은 만원이지만.... 글쎄요. 색은 예쁜데 사용감이 좀 그렇습니다. 아 진짜 색은 예쁜데!!!! 재구매는 못 하겠어!! 이 틴트 라인 시리즈 자체를 재구매 못 하겠어 ㅠㅠㅠㅠ
그래서 투쿨에서 피카부 오일틴트 나왔을때 냉큼 달려가서 로즈컬러 샀었는데 산지 3일만에 솜방망이(?)팁 부분 빠져버리고 열받아서 환불 받고 ㅠㅠ 좀 신박한 오일틴트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달팡 클렌징밤 공병 나온김에 찍어본 단지형 제품 세자매 샷.
달팡 클렌징밤은... 아 정말 내돈 ㅠㅠㅠ 이거 6만원 실화냐.,..? 로즈우드 향이 아로마틱 케어를 해준다는데 전혀 저은혀 제 취향 아니고요. 저는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처럼 셔벗클렌저를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고 완전 끈적하고 묵직해서 롤링도 제대로 안 되는;; 제형이에요. 그래서 얼굴에 덩어리째로 얹어놓고 물 묻혀서 롤링하고는 했어요. 물로 마무리한 다음에 마무리감은 되게 좋긴한데(2차세안을 안 해도 된다는게 손끝으로 직접 느껴짐) 글쎄요.... 이렇게 귀찮은 제품을 6만원 주고 살거같지는 않구요....? 암튼 실패한 구매였어요.

크리니크 모이스춰 써지 분홍크림은 치크팝 사고 받은거 같은데 아침크림으로 잘 썼구요. 6월에 사용했는데도 꽤 건조하네요. 눈가에는 숨 로션을 한번 더 발라야 했어요.

아벤느 이드랑스 옵티말 크림 인 젤!!! 이건 정말 봄여름 넘어가는 시기에 아주 잘 쓴 제품이네요. 말 그대로 크림이 젤제형에 들어있는 느낌인데 젤처럼 발리면서 보습력은 완전 좋아요 ㅠㅠ 이 제품 때문에 아벤느에 대한 신뢰가 다시 무한 상승..... 여름철에도 저녁크림으로 쓰기 좋아요. 저는 아예 워터에센스/콧물에센스/ 이 제품 이렇게 딱 세개만 써도 충분하더라고요. 아벤느 잘한다! 흥해라!!




호텔 식당에서 먹었던 비싼 등갈비 김치찌개 사진을 마지막으로.... 비오는 날의 짧은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어휴 저 요즘 무슨 이상한 마약과자에 꽂혀가지구 ㅠㅠ 큰일이에요. 함부로 알려드릴 수는 없고(?) 일단 당분간은 저만 알고 있을게요 ㅋ ㅋㅋㅋ 암튼 다이어트는 저 먼 나라로.... 아까 점심시간에도 나 살쪘다는 얘기 들었고... 그 말에도 굴하지 않고 점심에 만두전골 우걱우걱 2인분 먹었고... 암튼 반성합니다. 이따 저녁에 꼭 운동 가야지. 그럼 빗길 다들 조심하세요!



봄웜병 환자의 사무실용 살구블러셔 cosmenia

오늘같이 초 바쁜 월요일 아침에 화장품 사진을 찍은거 자체가 기적..... 글고 내일이 휴일이어서 더 바쁜게 함정. 현충일에 근무를 안한다고 하더라도 제 업무의 절대량이 줄어드는 게 아니니 허허헣허...

그래도 오늘 바쁜와중에 살구블러셔를 사무실 가져가서 바르려고 챙기면서 막 이런저런 조합을 생각해봤구요. 사무실 와서는 아무도 없길래 책상에 A4놓고 막 찍어보았습니다. 사무실이라 조명이 구리고 (형광등이 저 멀리 높은곳에 있음) 제 자리는 자연광 전혀 들지않는 구석이어서 발색 왜곡됨 주의.
사무실에 블러셔 3~4개를 두고 돌아가면서 쓰는데요. 집에 있는 블러셔 수십개가 울고 있으므로 그 서너개의 구성을 가끔 바꿔줍니다. 오늘 새로 데려온 애는 왼쪽  RMK 08번 화이트코랄(프레쉬코랄인가...?) 이구여.

샤넬 에스삐글은 지지난주에 갖다 놨었는데 오후에 수정화장하고 이거 한겹 올리면 살구색 티도 안나요. 더 거칠은 브러쉬를 가져와야겠어요. 얼핏 보면 둘다 살구살구 + 금펄이라 팬컬러가 비슷해 보임.

 RMK 인지니어스 파우더 치크스에 코랄컬러가 몇개 있었던 것 같은데....
집에 아직 개시도 안한 코랄이 있긴 합니다.ㅎ 근데 금펄든게 더 예뻐 보여서 이거부터 쓰고있어요.


아 진짜 색감 너무나 왜곡....
저거보다 좀더 진하고 발랄해 보이는 팬컬러인데 엘프 블러셔 브러쉬로 볼에 올리면 세상 대박 청순해집니다. 하긴 RMK 블러셔가 원래 수채화처럼 물들고 펄 들어있는 제품은 차르르~하게 피부를 좋아보이게 해주지 않나요.

색감 왜곡 주의 222222
청순하고 약해보이는(?) 코랄에 금펄이에요
막 따뜻한 색 아니구 ㅋ 여름에 써도 더워보이지 않습니다.
샤넬 에스삐글이 더 청순하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근데 볼에 올려보면
샤넬 에스삐글이 더 투명하게 올라가는 느낌 (근데 이건 블러셔 팬자체가 단단해서 발색이 살짝 약해서 그런듯)
글고 샤넬 에스삐글은.... 치명적인 단점이....
1. 지속력이 딸린다
2. 단종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는 것.............................

아침에 바르고  오후에 보면 없ㅋ음ㅋ
그러나 바른직후 볼이 정말 너무 너무너무 예쁘기 때메.... 봄웜병 환자는 오늘도 숨이 가빠지고요....
더샘 네이키드'피치'도 나름 웜톤옷 입었을때 매치하던 블러셔인데 에스삐글 옆에 놓고보니 완전 분홍이네요.
네이키드피치 정말 로드샵 명작인것 같아요. 살구 립이랑 같이 바르면 살구같고. 핑크 립이랑 같이 바르면 핑크같은....?
게다가 펄도 잔잔하고 지속력도 좋고 심지어 가격 오천원....
그치만 넘나 한달넘게 주구장창 쓴것 같아서 당분간은 사무실템에서 빼려고 합니다. 다른 블러셔들도 좀 사용될 기회를 줘야해서요.



좌 에스삐글
우 네이키드피치

에스삐글 옆에 있으니 네이키드'피치'라고 할 수가 없음
근데 이것도 더샘 네이키드핑크 옆에 있으면 확실히 피치인 것...
오묘한 블러셔의 세계

케이스가 좀 싼티나는게 문제긴 한데 가격이 5천원이고 더이상 바랄게 없음. ㅋ

오늘 베이스에 새로운 도전을 해봤는데 얼굴이 넘나 어두워 보이구요 ㅋㅋ
실험적으로 파데를 안 바르고
선크림 + 루나솔 베이스 +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10호
만 두드려줬는데..... 핏미 10호 자체가 제 피부보다 어두운 색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약간. 톤다운을 넘어서서 칙칙해 보이는 베이스가 완성되었네요 ㅎ ㅎㅎㅎㅎㅎ 빨리 수정화장 해야겠다.... 싹 지워버리고 시세이도 쿠션으로 덮어야지 ㅠㅠ 근데 수정화장 할 시간이 있을랑가 몰겠구요.

암튼 얼굴색이 어둡다보니 살구살구한 블러셔가 잘 안보이네요. RMK 08호 정말 예쁜데. 밝은 피부에 올리면 진짜 세상 청순하고 예쁜데!!!!!! 내 피부가 잘못했다...
봄웜병은 그냥 불치병인것 같습니다. 잘 안어울리는거 알면서도 또 살구살구 또는 코랄코랄한 립제품을 사고 싶네요. 나도 청순하게 살구 코랄 하고싶다 ... 하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밤 10시다돼서 코원자랑 술집ㅋㅋㅋ 가서 폭풍 저녁흡입
2인 3메뉴 시켰었는데 여기 스파게티 맛집으로 유명한곳은 아니지만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소스가 정말 진하고 토마토 본연의 맛이 엄청 잘 살아있는 게.... 물론 다른 안주도 다 맛있었구요. 한남동에서 유명한 곳이라는데 역시... 싶었습니다.
아 ㅠㅠㅠㅠ 내일 휴일이네요. 그래서 저는 더 바빠졌지만.... 잘 살아남아 볼게요.....

[쿠팡직구] 과자& 브러쉬 이야기(살찜주의) shopping


휴 너모 바빠... 화장실 갈 시간도 없고 일어나질 못해서 다리는 퉁퉁 부었어요. 빨리 운동이나 하고 싶다. 이 와중에 아까 원피스에 토마토 물 쥬르륵 흘렸음. 샌드위치 하나를 먹어도 이렇게 칠칠치 못한 1인......

이 와중에 쿠팡직구가 도착해서 찍어놓은 사진이 있네여. 저는 원래 단과자/짠과자 중에 단과자를 선호하는 쪽이었는데 나이들어서(?) 취향이 바뀌었는지 짭짤하고 바삭바삭한 과자가 좋더라고요. 어금니로 뭔가를 파!괘!!!!!!!!!!!할 때 느끼는 카타르시스 다들 있지않나요....? 그래서 (맥주도 안 마시면서) 맥주안주 류의 과자를 좋아합니다.

놓고 보니 얼마 안 되네요?
아이허브든 쿠팡직구든 막상 박스 뜯고 보면 얼마 안되어보이는 게 함정.
케틀칩 2개, 사탕봉지, 프링글스, 비니토스, 나초칩



오가닉 그라운디드 스낵이래요.  오가닉 이라니까 그냥 과자먹는 것보다 조금은 낫겠죠.
앤초 칠리 맛 또띨라 칩이라고 하는데... 저 포장지의 강렬한 레드!!를 보고
와 내가 원하는 자극적인 맛일 것 같다!고 생각해서 거의 5천원주고 샀는데.....

음 어허험
별로 안 짜요 ㅠㅠ 칠리맛도 별로 강하지 않아요 ㅠㅠ
오늘도 확인한 진리 : '오가닉'이라는 단어 붙은건 자극적인 맛일 수가 없다

그래도 이미 다 먹었어요
이건 아직 안 먹은 것들.
아이허브 개미지옥에 빠져서 케틀칩 매주 1키로씩 먹던 시절에 몇번 사 봤던 맛인것 같은데 저는 허니디죵이랑 뉴욕체다 맛이 제일 좋아서 그것들만 재구매 계속 했었거든요.

근데 된다 님 블로그에서 뉴욕여행 과자쇼핑기 ㅋㅋ 보니까... 댓글들을 읽는데!! 댓글에 진짜 꿀정보가 많더라고요. 미국 마트가면 무슨 브랜드의 무슨 과자가 맛있더라는....!!! 그중에 많은 사람들이 강추를 했던게 케틀브랜드의 메이플 베이컨 칩이었어요. 진짜 단!!짠!!!의 강려크한 조화라는.... 아 기대된다 빨리 뜯고싶다 ㅋㅋ

소금&식초맛은 소포장으로 샀어요. 딱 뜯으면 식초의 시꼬롬한 냄새가 나서 이게 뭐지 싶다가도, 한번 먹기 시작하면 손을 멈출 수가 없는 마성의 맛이라고 합니다. 조만간 먹어볼라구요.

 이거는 재구매한 오가닉 하드캔디의 사과사탕/레몬사탕.

야미얼스에서 레몬사탕 등등을 계~~속 재구매 해오다가. 야미얼스에서만 너무 많이 사먹은 것 같아서 다른 브랜드에서도 사봤어요. 저 사과사탕은 이미 한봉지 다 털어 먹었는데 ㅋㅋ 여러분!! 저거 맛있어요. 정말 딱 상큼한 풋사과 맛이고, 사탕 다 먹고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거나 단내가 나지 않아요. 단점은 좀 딴딴해서 여러개 줄지어 먹다보면 입천장이 좀 까진다 + 야미얼스보다 사탕 크기가 약간 작다 정도? 근데 저거 한봉지에 삼천원 정도니깐... 집에 아이들 있는 분들은 구입하셔서 하나씩 줘도 좋을듯해요. 저는 사무실에도 두고, 차에도 두고 자주 먹고있어요.



프링글스 또띨라는 무려 5천원이 넘는!!! 프링글스 시리즈 중에 제일 비싼애 인것 같아요. 매진이 임박했길래 일단 샀어요.
두달쯤 전에 산 프링글스 피자맛도 아직 다 못먹었는데...(이거 이제 쿠팡직구에서 빠졌는지 ㅠㅠ 없더라고요)
비싸니깐(?) 맛있을 것 같아요

오른쪽에 있는 비니토스 콩칩은 처음 사보는 맛이에요. 이 브랜드에서 여러가지맛 사봤는데 거의다 만족스러웠어요.
어제 밤에 뜯어서 1/3 정도 먹었는데, 역시 넘나 건강한 맛임 ㅠㅠ 제가 요즘 자극적인 과자를 막 먹고 싶어하는데(더워서 그런가) 제가 원하는 것보다는 덜 짰어요. 근데 적당히 짭짤하고 고소해서 많이 먹을수 있는 맛이에요. 밀가루 전혀 없고 쌀가루 콩가루로 만들었다고 하니깐...?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덜합니다(밤 11시 반에 먹었음)

그리고 뷰티 카테고리에 넣을 수 있는건 이정도.

유세린 바디로션 트래블 사이즈 & 코스탈센츠 섀도 브러쉬 2개


 
브랜드 자체가 저렴이이다보니 모 끝이 막 균일하고 잘 정돈되어있는건 아니지만 전 어차피 물건을 막 쓰는 타입이라 만족하고 재구매했어요. 특히 오른쪽 제품은 눈꼬리쪽에 짙은 섀도 얹을때 쓰고있어서, 섀도 개수별로 사놓고 싶은 마음이네요.




그리고 이건 ㅋㅋ 얼마전에 도착한 영양제들과 함께 산것

파마산&갈릭맛 베이글칩은, 올리브영 베이글칩 갈릭버터맛이 그으렇게 핫하다는데 정말이지 제가 가는 올리브영마다 구경조차 할 수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곡물맛 베이글칩이랑 허니버터 베이글칩은 웬만하면 살 수 있던데 갈릭버터맛은 없어요 ㅠㅠㅠ  그래서 쿠팡직구에서 괜히 비슷해보이는(?) 파마산&갈릭 베이글칩을 사봤습니다. 내일 먹어볼것이에요!

케틀브랜드 '베이크드' 감자칩은,
튀긴 감자칩이랑 뭐가 다른가 궁금해서 샀어요.  살 덜찌는 맛이겠죠 ㅋㅋ 그치만 안 먹어보고도 튀긴게 더 맛있을거라는 건 예상 가능.....?




만두덕후는 만두사진으로 마무리.
이 날 코원자랑 둘이서 메뉴 3개 시키는 바람에 김치만두 하나 남겨놓고 왔는데 지금 사진 보니 막 생각나네요 ㅠㅠ 만두먹고싶다.... 이런 냉동만두 말고 직접 빚어가지고 육즙 막 꽉 차서 흐르는 만두 먹고싶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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